그것이 길거나 짧거나, 작거나 크거나, 좋은 것이거나 나쁜 것이거나,
이 세상에서 자신이 받지 않은 것은 결코 갖지 않은 자,
그러한 그를 나는 바라문이라고 부른다.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 그 무엇도 바라지 않는 자,
욕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자,
그러한 그를 나는 바라문이라고 부른다.
(Brahmanavagga: Dhp 409~410)
~~
그대가 수행을 할 때는
좋은 생각들을 지니려고 애쓰지 말고,
나쁜 생각들을 멀리하려고도 애쓰지 말라.
생각을 멈추기를 애쓰려 하지도 말고,
그 생각들을 쫓아가려고도 하지 말라.
그보다도, 그러한 생각들이 일어나는 것을 알아차리는 상태에 있도록 하라. (Kalu Rinpoche)
*** 매일 수행을 통하여 마음의 평온과 지혜가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