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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타의 담마편지

욕망에서 자유로운 자

작성자아난타|작성시간18.02.19|조회수27 목록 댓글 0

그것이 길거나 짧거나, 작거나 크거나, 좋은 것이거나 나쁜 것이거나,

이 세상에서 자신이 받지 않은 것은 결코 갖지 않은 자,

그러한 그를 나는 바라문이라고 부른다.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 그 무엇도 바라지 않는 자,

욕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자,

그러한 그를 나는 바라문이라고 부른다.

(Brahmanavagga: Dhp 409~410)

~~

그대가 수행을 할 때는

좋은 생각들을 지니려고 애쓰지 말고,

나쁜 생각들을 멀리하려고도 애쓰지 말라.

 

생각을 멈추기를 애쓰려 하지도 말고,

그 생각들을 쫓아가려고도 하지 말라.

그보다도, 그러한 생각들이 일어나는 것을 알아차리는 상태에 있도록 하라. (Kalu Rinpoche)

 

*** 매일 수행을 통하여 마음의 평온과 지혜가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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