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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숲

수다원,사다함, 아나함, 아라한

작성자호건|작성시간26.06.14|조회수1 목록 댓글 0

수다원,사다함, 아나함, 아라한

 

一相無相分..!!
수보리야!
수다원,사다함, 아나함, 아라한과를 얻었다고 하겠느냐.? 
 
수다원은 불교의 첫 입문이 수다원 이다.
중생의 길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따라서 성인의 길로 들어감이다. 
 
사다함은 교학이나 논설로 풀어지지 않은 의심의 자리에 들어가 팔정도 계,정,혜 삼학을 닦아 가는 자리가 사다함의 자리다. 
 
아나함은 보시 공덕 육바라밀 실천을 통해서 무상(常)과 무주(主) 무아 (我)을 소통하여 다툼이 없는 
무쟁삼매를 얻는 자리가 아나함의 자리다. 
 
아라한은 자기 문제 공안을 풀고 업식을 알고 윤회를 알고 인연생 인연멸을 확실히 깨달아 하늘을
나르는 독수리 처럼 불어오는 바람을 자유스럽게 타는 여유로움이 아라한의 자리다.
허공의 구름이 종적이 없듯이 무심삼매의 자리가 아라한의 자리다. 
 
무아! 내가 없다 공이기 때문에 내가 없다. 오온이 공하니 일체의 고액이 본래 없다. 
 
색은 물질이요. 수,상,행,식은 정신작용이다.
정신(마음)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알고 보면 모두가 인연에 의하여 일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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