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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영성

우리는 빛의 존재

작성자호건|작성시간26.06.14|조회수0 목록 댓글 0
🌟우리는 빛의 존재🌟
🌟 영적 의미
요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1: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1: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 창조주 이신 예수그리스께서 어둠을 비추는 빛으로 이 땅에 오심.

엡5: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스스로 생명의 빛의 존재가 되었을 뿐아니라 행하는 믿음으로 그 빛을 드러내는 삶을 산다.

🌟 물리적 의미
우리 몸도 광자를 뿜어낸다는 것. 예를 들어 손바닥에서 초당 수백개의 광자가 나오고 있고 밝기로는 별빛의 1만분의 1보다 약해서 우리 눈에는 관측되지 않는다.
바이오포톤의 개념은 1920년대 옛 소련에서 처음 제시됐으며 이후 독일과 일본에서 1970년대부터 이를 측정할 수 있는 장비가 개발돼 왔다. 최근에는 광증폭기로 이 미약한 빛을 100만배 이상 증폭할 수 있어 마침내 ‘생명의 빛’이 기계로 관찰되기 시작했다.

이 빛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생명체의 기본단위인 세포다. 세포는 미토콘드리아라는 ‘소형발전소’에서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받는다. 이때 미약하나마 가시광선이 나온다는 것.

손에서 나오는 수백개의 빛 알갱이(광자)를 관측해 사람이 어떤 질병에 걸렸는지 알아낼 수 있는 장치가 국내에서 개발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이미 오라콤이라는 장비를 개발했다.

🌟 인체 오라 별 특성
빨강 기질 
빨강은 활기차고 강렬하며 육체적 에너지의 색이다. 쟁취하고 이루려고 하는 성향의 사람들에게서 주로 나타난다. 이들은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의지와 정열이 이들의 핵심이다. 반면 자기중심적이고 독선적인 성향도 가지고 있다. 

▣ 주황기질 
주황은 자극적이고 활동적이며 재미있고 즐거운 색이다.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난다. 이들은 유머감각이 있고 창의성과 독립의식이 강하다. 자기주관이 강해 자칫 외골수적인 성격이 될 수도 있다. 

▣ 노랑 기질 
노랑은 일에서 정신적인 활동과 지식의 색으로 기쁨과 집중을 뜻한다. 이들은 밝고 명랑하며 유쾌한 기질을 가진 사람들로 가장 인기가 많은 오라이다. 장사에 능하고 지식적인 사람에게서 나타난다. 사교적이고 사무와 실무에 능하다. 

▣ 초록 기질 
녹색은 치유와 재생의 색이다. 나이팅게일 에너지라 불리는 만큼 의료계나 교육계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다정다감하며 책임감이 강하다. 집념과 끈기를 가지고 있으나 남들의 평가를 중요시한다.

▣ 파랑 기질 
파랑은 영감을 자극하는 색으로 사물을 중립적인 시각으로 보게 한다. 내면의 평화를 상징하는 이 오라는 감정적인 조절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에게서 나타난다. 사람과 사물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 사고가 깊으나 융통성이 부족할 수 있다.

▣ 남색 기질
남색은 물리적 감각에서 영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면을 자극한다. 통찰력이 있고 냉철한 사고의 소유자에게서 주로 나타난다. 지적인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다. 세심하고 인자하나 보수적이고 고지식한 면도 있다.

▣ 보라 기질
보라는 끝없는 지식을 나타내는 파랑과 활동력과 힘을 상징하는 빨강의 혼합이다. 신비하고 직관적인 기질의 사람에게서 나타난다. 영적 능력을 지닌 사람이나 명상가들에게서도 나타난다. 순수하고 상상력이 풍부하나 소심하고 추진력이 부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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