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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괜찮을 거야 ! .

작성자담안집hoj|작성시간26.06.22|조회수15 목록 댓글 0

나는 무척 힘든 시간들을 보냈다.
그때 난 괜찮을 거야!.
괜찮아 질 거야 를 수 없이
뇌이며 60이면 늙었다고
하지만나는 컴프터 와
영어 공부를 했다
나는 지금 78세에
영어로 일기 15번째 글을 쓴다.
컴프터에 내 카페가 22개
있어 매일 방문 하고
글쓰기 하는 카페 8개 된다.
책으로 싸 놓으면 산더미
처럼 되는 것을
난 머리 속에 저장 한다.
내 카페에 자서전,
수필, 시도 쓴다.
나는 작가는 아니지만
나 만의 기쁨으로 많은
어려움을 이기고
나는 이제 행복 합니다!.
며칠후 비행기를 타고
아들과 며느리, 손자를
보러 갈 것이다.
나는 벌써 기분이 좋아
기쁘기 한량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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