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주의 서시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나는 이 대목을 좋아 한다.
나도 그렇케 살아야지 하고
살아 왔다.
역경의 시간에도 잘 지날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의
바른 생활이 모범이 되었고
나도 자식이 있기에
또한 헛되이 살수가 없었다.
어려움은 누구든지 닦쳐 온다.
어떻케 지나 가게 되는지
자신 밖에 콘트롤 할 사람이 없다.
어려움 이 또한 지나가리 하고
굳세게 자신을 지키고
또 지키면 옛 이야기 하며
웃을 날이 반드시 온다.
오늘도 건강하게
살아 있다는 것 만 생각하고
항상 감사를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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