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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르동블루- Q&A

재학생분이나 졸업하신 요리/제과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작성자얌전한고양이|작성시간10.01.03|조회수110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

 

호주에 계신 재학생분이나 졸업하신 요리/제과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올해 9월 또는 10월 르꼬르동블루 시드니 입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IELTS 점수는 곧 나올 것 같고,

4월이나 5월경에 미리 가서 어학 연수 하다가 입학 예정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제가 요리/제과 업계에 경헙이 없고 그동안 회사 생활을 좀 오래해서, 이민을 목적으로

으로 하지만 그래도 적성을 고려해 요리/제과의 길이 나에게 맞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국내에서 국비 지원으로 많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영어공부와 함께 병행 하고자 합니다.

경험자의 관점에서 아래 기본 교육과 고급 교육 중 어떤 부분이 실제 경력 관리 면에서 또는 긴 요리/제과 업계에서

필요한 능력을 얻을 수 있을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래 교육들을 고민 중입니다.

 

1. FNC Korea - 푸드스타일링 Level 1 코스 / 4개월 / 주 2회 / 
 >> 음식의 미각과 색감의 이해도를 높여 창조적이고 매력적인 음식을
 >> 만드는데 도움을 주리라 여김. 특히 르꼬르동블루의 과정 중 기본적인
 >> 제과/요리 실습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기준에서 보여지는 부분의
 >> 비중이 크고, 실제 일을 구할때 유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짐.

2. 제과과정 - 제과학원 / 제과기능사 코스 / 4개월 / 주 3회 / 
 >> 제과의 기본 배우기, 불을 다루거나 많은 재료 보다 오븐에 익숙하거나
 >> 케익 데코레이션 같은 미적 감각에 익숙해지게 되면 르꼬르동 블루의
 >> 과정 중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되고 2년의 과정과 일자리 구하기까지
 >> 연속적인 기술 증진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됨. 파트타임잡 구할때도 유리

3. 양식과정 - 요리학원 / 양식기능사 코스 / 3개월 / 주 3회 /
 >> 칼질과 주방에 익숙해지고, 고기나 야채와 같은 재료에 대해 기본적인
 >> 지식을 얻을 수 있어, 르꼬르동블루 수업시 가장 현실적 도움이 될 과정
 >> 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른 과정들에 비해 익숙해지게 되면 시간이
 >> 지나서 경쟁력을 갖는 미적 감각이나 맛에 대한 좀더 고급스러운 시장에
 >> 접근 할 때는 활용 가능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4. 제과과정 - 취미 과정으로 주 1회 3시간 정도씩 하는 빵집 제공하는 과정
 >> 시간에 부담이 없어 다른 과정들과 중복 참여 가능, 요리/제과에 처음
 >> 접근하는 제게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과정이라 생각됨.

 

그래서 1+4 또는 3+4, 2, 3, 1 각각 중에 선택해 들으려 합니다. 다행히 비용은
계좌제를 활용해 부담이 적어 르꼬르동블루 입학 전 까지 경험을 쌓으려 합니다.

 

결론은 고급 과정을 들어 추후에 요리나 제과에 접근하는 방식을 높은 안목으로 바꿀 것이냐,
아니면 기본기를 익혀 기술을 익히는 수업에 뒤쳐지지 않는 선택을 할 것이냐 입니다.

 

이미 과정들을 경험하신 입장에서 시작하는 초보 요리사/파티쉐에게 추천 해주실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인지요. 아직 요리사인지 파티쉐인지 방향을 정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영어는 물론 열심히 하고 있고요.. 나이는 좀.. 됩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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