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맛집 소개 - 맛있는 아이스크림 Passionflower Cafe
Passionflower 카페는 현재는 딱 한곳밖에 없어요 (전에 2개였는데 하나는 얼마전 닫았슴).
센트럴 역 근처, 차이나타운 앞에 캐피톨 스퀘어 안에 위치하고 있어요.
여기의 특징이라면 아이스크림 종류.
다른 아이스크림 가게에서는 맛을 못보는 다양한 아시아 맛이 더해진 곳이랍니다^^
흔히 보는 바닐라 더블초콜렛, 그린티 등도 있지만
리치 (Lychee), 와사비, 쌀, 현미, 검은깨, 두부맛 등의 아이스크림들이 아주 인기랍니다.
주말에는 1인당 최소 사먹어야되는 금액이랑 앉아있을수 있는 시간마저 제한할정도로 북적북적되요.
가격은 호주치고는 굉장히 비싼편인데요. 3스쿱에 와플이 15불정도에요 (약 만4천원)
와플 + 아이스크림 + 과일 (19불)

크레페 + 아이스크림 (16불)

현지인들이 마니 가는 곳이니 만큼 맛은 확실해요 ㅎㅎ
호주의 전통맛이라고는 할수 없지만, 정말 괜찮은 아이스크림을 찾으신다면 꼭 한번 들려보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