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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인들 근황

4/21, 동수님 훈련마치고 예배 참석, 한얼님 첫 어른 예배 설교, 성청체육대회 참가신청...

작성자은행장|작성시간03.04.21|조회수40 목록 댓글 0
※ 박동수님 - 입대하여 훈련과정을 수료한 동수님이 훈련소에서 고백한 신앙이 있어 부활절 오랜만에 하나님께 나와 예배를 드렸습니다. 앞으로 계속 신앙생활에 정진하게 될지 걱정입니다만, 기우가 되기를...

※ 변미영집사님 - 미장원 공휴일인 10, 20, 30일 중 주일과 겹치는 날은 월요일로 휴일을 했던 전례를 깨고 주일일지라도 쉬는 것으로 결정한 후 첫 번째 주일과 겹친 휴일인 20일은 부활절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정장을 하고 나와 예배를 드렸답니다.

※ 선교위원회 - '선한이웃선교회' 돕기 김판매가 100% 완료되었습니다. 송금 처리해주세요. 담당자를 위해 올려놓습니다. 송금 역할을 맡은 일꾼이 참고하세요. [우체국, 312371-01-001667, 예금주:정광현]입니다.

※ 선우한얼님 - 20일, 주일오후예배 설교를 하였습니다. 생애 첫 어른예배 설교였는데 감동적이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 성청체육대회 참가신청하다 - 5월 8일(석탄일.목요일), 공주대학교에서 열리게 되는 지방회 청년연합회 주최 교회대항 체육대회에 참가신청서를 주일 낮예배 후에 작성하였습니다. 참가종목은 축구, 그리고 배구와 농구 중 하나, 발야구와 피구 중 하나, 족구입니다. 모든 호계 젊은 피들이여. 준비하시라! 5월 8일을 Home coming day로...

※ 이대성님 - JDM 아주머니 간사님께 "못해요"라는 거절 표현을 할 용기가 없어 밥맛이 없답니다. 주님은 '예, 예, 아니요, 아니요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예, 아니요를 정확히 할 때는 그리해야합니다. 격려 전화 요망...

※ 장제선님·전루이님 - 군생활 중, 마지막 휴가를 나온 아드님과 함께 부활절예배에 참석하였네요. 잘생긴 아들입니다.

※ 조항순집사님 - 멀리 영종도에 가서 생업에 종사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있는 호계인, 그녀는 주문진 다음으로 가장 먼 곳에 가 있는 호계인입니다. 20일, 십일조를 보내왔습니다.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기에 우린 그녀가 호계인임을 늘 감사한답니다.

※ 주일학교 주일 2부순서 - 부활절 계란 만들기... 자기 얼굴 닮은 모양들을 계란에 만들어놓았더군요.

※ 최은미님 - 한 달 連續 출석하였던 최은미자매께서 부활절 나오지 않았습니다. 궁금함과 염려가 함께 마음에 있습니다. 오경님의 전화 심방 요청하며, 아시는 분 은미님의 전화번호 카페에 좀 올려주세요.

※ 토요 학생청년모임에 보인 얼굴들 - 한얼님, 진선님, 현주님, 문빈님, 오경님, 지은님, 벼리님, 지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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