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맥(최수찬)작성시간26.04.23
몇년전에 하강에 미쳐있을떄 연주대를 한번 내려가본 기억이..... 뒤에서 하강하시는분보고 여기 왜 내려가냐고... 이번에는 서울 근교를 하셨네요.... 그나저나 진드기는 남자들한테만 붙는지... 파랑새팀은 진드기 노이로제입니다.... 유일하게 미국에서 판매하는곳이 있어서 직접 구매하는데 의료싸이트라서 어렵게 주문했네요..ㅎ 다음에 만나면 한번 뿌려드릴께요 통관하고 하는데 거의 한달 넘게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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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르파작성시간26.04.29
수도 서울의 대표산 북한산과 도봉산을 포함하여 관악산입니다 관악산을 넘는 관악지맥입니다 들머리 백운산 매봉등도 기억에 남고 평소에 즐겼던 육봉기준 좌측능선 팔봉을 지나는 연주암 등 사당동 내림은 몇안되는 트레킹 명소입니다 안양천과 한강의 합수점에 이르는 감회가 여기까지 체감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