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관악지맥41.70km-선물 같은 고마운 인연

작성자별하| 작성시간26.04.22|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지맥(최수찬) 작성시간26.04.23 몇년전에 하강에 미쳐있을떄 연주대를 한번 내려가본 기억이.....
    뒤에서 하강하시는분보고 여기 왜 내려가냐고... 이번에는 서울 근교를 하셨네요....
    그나저나 진드기는 남자들한테만 붙는지... 파랑새팀은 진드기 노이로제입니다....
    유일하게 미국에서 판매하는곳이 있어서 직접 구매하는데 의료싸이트라서 어렵게 주문했네요..ㅎ
    다음에 만나면 한번 뿌려드릴께요 통관하고 하는데 거의 한달 넘게 걸리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세르파 작성시간26.04.29 수도 서울의 대표산 북한산과 도봉산을 포함하여 관악산입니다 관악산을 넘는 관악지맥입니다 들머리 백운산 매봉등도 기억에 남고 평소에 즐겼던 육봉기준 좌측능선 팔봉을 지나는 연주암 등 사당동 내림은 몇안되는 트레킹 명소입니다 안양천과 한강의 합수점에 이르는 감회가 여기까지 체감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