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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백화산~수량재

금북정맥 2구간(장재~백화산~수량재) (2009.03.08)

작성자에이원|작성시간15.10.29|조회수51 목록 댓글 0
 
   

금북정맥 2구간(장재~수량재) 태안의 진산 백화산

종주일시: 09. 3. 8. 07:45~17:38(실제 27.51km, 43,680보)      

여유로운 구간 출발 속에서도 알바는 여전하고

태안의 진산 백화산의 정취를 느끼며

목가적인 풍경에 심취했던 하루

멋진 마루금을 대하며 즐거웠던 기억

 

구 간 명  : 금북정맥 2구간(장재~모래기재~백화산~오석산~수량재)

종주일시 : 2009. 3. 8. 07:45~ 17:38(9시간 53분 소요, 알바및 휴식포함)

도상거리 : 22.1km(실제거리 27.51km, 43,680보, 알바및 휴식포함)

날     씨 : 맑음

동행여부 : 나 홀로

사용경비 : 42,200원(교통비 9,200, 숙식대 33,000)

접 근 로  : 장재 모텔 숙박 후- 장재 들머리에서 2구간 산행 출발

               *발렌타인 모텔(041-672-3234)

귀     로  : 수량재- 태안터미널(버스)- 남부터미널(버스)- 지하철 귀가

세부사항 :

높이m

 

도상km

실누계

보수(보)

착/출

특 이 사 항

 

장재

0.0

0

0

7:45

32번국도

 

쉰고개

 

 

 

7:54

시목길' 표식

 

우렁각시탑

 

 

 

8:04

 

88

88봉삼각점

 

 

 

8:40

20여분알바

 

임도

 

 

 

8:44

 

104

원이지맥갈림

 

 

 

8:48

표식있음

 

인삼밭 옆으로

 

 

 

 

 

 

비포장도로

 

 

 

9:04

 

 

도루개사거리

2.3

4.24

6,743

9:15

장대1리, 사당

 

서해철망

 

 

 

9:24

 

 

시목구판장

 

 

 

9:37

감나무골'정류장

 

유득재

1.9

 

 

9:44

S-oil' 뒤쪽으로

 

구수산갈림봉

 

 

 

10:14

리본많음

 

차도고개

 

8.1

12,990

10:34

32번국도,서해산업

 

갈림봉

 

 

 

10:44

TV안테나

 

퇴비산분기봉

2.0

 

 

10:47

 

159.7

159.7봉삼각점

 

9.46

15,025

11:00

표식

 

부대훈련장

 

 

 

11:13

 

 

철탑

 

 

 

11:19

 

 

부대정문

 

 

 

11:25

 

92.5

92.5봉삼각점

 

 

 

11:51

 

 

태안여고

 

 

 

12:00

 

 

모래기재

3.3

12.64

20,076

12:03

603번도로'다오리'

 

태을암

 

 

 

12:33

마애삼존불

284

백화산

1.5

 

 

12:48

정상석,봉화대

 

냉정골도로

 

 

 

13:26

흥주사1.2km

247.1

247.1봉갈림

 

 

 

13:45

 

 

시멘트도로

 

 

 

14:16

원산후-고일간

169

오석산삼각점

3.7

19.22

30,512

14:47

산불감시초소

 

붉은재

1.0

20.42

32,420

15:14

15번군도,리본

 

북창정류장

 

 

 

15:24

좌측길로

 

도내1리소한말

 

 

 

15:44

 

 

인평3리다목적회관

 

 

 

15:56

 

 

굴포운하지

 

 

 

16:00

안내도,유래

 

SK기지국

 

 

 

16:12

 

 

팔봉중학교정문

4.2

24.06

38,196

16:22

전면지하차도지남

 

140봉암봉

 

 

 

16:58

 

140

물래산

1.2

26.48

42,040

17:19

정상표식

 

버섯재배장

 

 

 

17:32

 

 

수량재

1.0

27.51

43,680

17:38

32번국도

 

22.1

27.51

43,680보

 

9시간 53분

 

장재의 발렌타일 모텔 

   

2009년 3월 8일 7시

지난 구간 오랜만에 나선 산행으로 다소 무리한 결과 발가락에 물집도 생기고 힘들었지만

모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다소 여유로운 기분으로 어제 이은 두 번째 날을 맞이한다.


오늘 구간은 도상거리 22.1km로 비교적 먼 거리이지만 최고봉인 백화산(284m)비롯하여

평이한 등로 상황이 예상되므로 차분한 진행을 다짐해 본다.

다만, 항시 그러하듯이 순간의 방심이 잦은 알바로 연결되므로 집중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면서... 


산행채비를 마친 후 모텔을 나서는데 발가락 통증이 다소 가신 듯 가벼운 느낌을 지니며

만수가든이 있는 장재 들머리에 다가선다.

 

장재

  

7시 45분, 구간 들머리 장재

32번 국도가 지나는 장재에 이르러 지난 구간 날머리를 바라본 후 구간 종주의 무사함을

기대하는 심정으로 발을 내 딛는다.

 

 ‘합동슈퍼’가 있는 연포 갈림길인 장재 삼거리를 지나 도로를 따르면 ‘시목길’ 표식이 있는

쉰 고개에 이르는데 좌측으로 나 있는 도로를 따라 진행하게 된다.

잠시 후 비포장도로로 이어지는 갈림 길에서 직진의 인삼 밭 쪽으로 진행하며 연무 드리운

가적인 풍경을 바라보며 가던 발걸음을 잠시 멈춘다.

 

8시 04분 ‘우렁각시탑’을 들러 본 후 비포장도로를 계속 진행하던 중 리본이 걸려있는

좌측의 숲으로 진입을 시도하지만 벌목으로 산재된 형상이 흡사 폐허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이리 저리 등로를 찾지만 진행한 흔적이 없어 비포장도로를 다시금 이어가는데

묘지 한 곳 옆으로 나 있는 희미한 소로를 따라 헤치며 올라서면 묘지 뒤로 이어지는

정맥 길에 진입하며 이윽고 88봉 삼각점(농진)을 발견하며 간다.

 


장재 지난 날머리

장재 삼거리 슈퍼

 뒤돌아 본 장재

 
쉰고개 좌측으로..







우렁각시탑


88봉 삼각점

 

8시 40분, 88봉 삼각점

88봉을 내려서면 임도 한 곳을 지나고 이윽고 원이지맥 갈림길을 만난 후 인삼밭 옆의 둑을

따라 쉰 고개에서 이어지는 비포장도로를 다시 만나게 되고 9시 15분 장대1리 비석 옆 사당이

보이는 도루개 사거리에 이른다.

 

‘삼곳말’이 보이고 장대리와 시목리를 이어주는 도루개 사거리에 이르러 도로를 따라 직진하면

‘장살미’정류장을 지나고 서해철망을 지나 시목1리 방앗간, 시목구판장을 경유하여 쉰 고개에서

이어진 32번 국도가 지나는 유득재에 다다른다.

 


임도

원이지맥 갈림길

  



쉰재에서 이어진 도로

지나온 능선

사당


장대1리

도루개 사거리(삼곳말) 우측 직진

서해철망

시목구판장

유득재

 

9시 44분, 유득재

32번 국도가 지나는 유득재에는 잘 알려진 ‘등나무슈퍼’가 있고 우측에 보이는 S-OIL 주유소

산길로 마루금은 이어진다. 콘테이너 뒤 등로로 진입하면 한동안 송림이 이어지는데

갑자기 등로가 사라지며 온통 뒤 엉킨 나뭇가지가 나둥그레져 있는 형상이 계속되는데

진행에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아뿔싸... !!

 

한 여름 잡목은 아니지만 엉킨 나뭇가지도 결코 만만치 않다는 생각을 하면서 어렵게 능선 안부에

올라선 후 10시 12분 구수산 갈림봉에 이르는데 한 무리 산악회 팀을 마주하며 인사말을 주고 받는다. 

산악회원들과 헤어진 후 순간 좌측으로 급격히 꺽이며 내려서는 길을 지나쳐 더 진행한 후

임도를 따라 차도고개에 내려서는데 여전한 알바는 계속되고 있는 셈이다.

 


유득재 S-OIL 뒤로 이어지는 마루금




묘지에서의 조망


잡목 헤치며..




구수산 갈림봉에서

산님을 만나고 





차도고개 내려서며서 

차도고개

  

10시 30분, 차도고개

지난 유득재가 내려다 보이는 차도고개에는 ‘노을 그리고 바다’라는 표석이 있으며

'서해산업' 길로 올라선 후 산 길로 진입하여 다소 급한 오름을 진행하면 능선안부에 올라서게 되며

 TV안테나가 있는 무명봉 갈림을 지나고 퇴비산 갈림을 지난 후 삼각점이 있는 159.7봉에 올라선다.

 




능선안부

안테나 봉

퇴비산 분기봉

159.7봉

  

11시, 159.7봉 삼각점

159.7봉에 올라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좌측으로 내려서면 11시 13분 군 부대 훈련장을 만나며

철탑 옆을 따라 부대 막사 옆을 진행하여 정문을 나서는데 좌측에 순복음 교회 건물 뒤쪽

멀리 진행할 백화산이 모습을 드러낸다.

가족 4명이 정맥종주 하는 듯 다가서며 진행방향을 묻는데 어린 아이도 있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잠시 대하는 느낌이다.

 

이곳부터 92.5봉 오름 전 까지는 시멘트 도로를 따라 계속 진행해야 했는데 목가적인 풍경을

한껏 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농촌처럼 소박하고 평화로우며 서정적인. 또는 그런 것 처럼...'

밭 둑 옆으로 이어지며 92.5봉을 오르며 퇴비산에서 이어져 온 등로를 뒤돌아보는 순간

마치 한 폭의 동양화를 감상하는 착각에 빠지게 하기도 했다.

 

11시 51분 92.5봉 삼각점을 확인한 후 태안여고 산책로를 따라 태안여고 정문을 나서면

603번 지방도가 지나는 모래기재이다.

 




군부대 훈련장

진행할 백화산

 


군부대


부대정문

백화산 전경



뒤돌아 본 ~

진행할 ~

목가적인 풍경


목가적인 ~

92.5봉



태안여고

모래기재 (603번 도로)

  

12시 01분, 모래기재

도로 건너편 ‘다오리’ 음식점 앞을 지나 좌측 길로 오르면 암릉이 나타나고 백화산 오르는

등로가 이어지는데 모처럼 지나는 산행객들을 가끔 대한다.

전망이 트이는 곳에 이르러 퇴비산 이후 진행해 온 등로가 한 눈에 드러나는 광경을 바라보며 간다.

 

태을암과 백화산 줄기가 드러나며 마애삼존불이 보존되어 있는 태을암 경내를 둘러 보며

약수터에서 목을 축인 후 ‘태을동천(太乙洞天)’ ‘일소계(一笑溪)’(한번 크게 웃는 연못)가 바위에

새겨진 곳을 지나 봉화대가 있는 백화산 정상에 올라선다.


* 태을암(太乙庵) : 백제 최고(最古)의 마애불상인 삼존불상(국보 제307호)으로 큰바위에 새겨져 있다.

중앙의 보살입상은 높이 223㎝이며, 좌우의 여래입상은 각각 306㎝와 296㎝이다.

좌우의 불상이 중앙의 것보다 큰 것이 특이한 점이다.  한국 마애삼존불의 초기 양식을 엿볼 수 있다.

1962년 10월 1일에 전통사찰 제40호로 등록되었다.

 

모래기재  

 

     

올라온 길



지나온 마루금 한 눈에 ~

백화산 오르는 등로



태을암(좌)과 백화산(우)

 


태을암 대웅전

약수터



마애삼존불상(국보 제307호)



태을동천

백화산 오름계단

백화산 정상 안부

      

12시 48분, 백화산(白華山, 284m)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에 있으며 태안 8경 중 제1경으로 꼽히는 진산.

금북정맥에서 서쪽으로 뻗은 능선이 팔봉산(326m)에 이어지고, 다시 백화산까지 산줄기가 이어진다.

작고 아담한 산이지만, 서해 바다를 끼고 있어 풍경이 아름답다.

산에는 기암괴석들이 많고, 바위들과 소나무가 어우러져 있고, 특히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일몰은 최고의 경관이라고 한다.


정상에 이르러 기념촬영을 마치고 태안 시내며 진행할 오석산을 향하는 줄기를 바라본다.

서해 바다의 시원스런 광경도 담으면서...

정상 한편 바위에 걸터앉아 만수가든에서 준비해 준 도시락을 풀고 점심식사를 하는데 꿀맛이다.

 

백화산을 내려서며 오석산을 향하는 길은 군부대 방향으로 난 철망을 잠시 따르다 부대정문 부근에서

갑자기 동향으로 틀면서 내려선 후 오룡동과 냉정골을 잇는 도로 안부에 다다른다.

 




봉화대

정상의 꼬마아가씨  


백화산 정상석


백화산의 정취

점심식사

냉정골 도로


부대철망 너머 정문

오석산 뒤 팔봉산

  

13시 26분, 냉정골 도로 안부

도로 건너편 흥주사 1.2km 방향으로 다소 가파른 오름을 진행하던 중 바위 한 편에서 내려오는

산객 한 분을 만나는데 수량재에서 오는 중이라며 모래기재까지 진행 예정이라고 했다.

한남금북에서 이어져 온 금북줄기도 종착지점을 몇 구간 남겨 놓지 않은 상황이어서

무사 완주를 바란다고 전하며 아쉽게 헤어진다.

 

13시 45분 241.7봉 안부 갈림길에 이르러 산불 흔적을 보면서 오석산을 향하는 시원스런 줄기의

흐름을 가늠해 보면서 내려간다.  바위가 있는 갈림길을 거쳐 인삼 밭을 지나면

14시 17분 시멘트 포장도로를 통과하게 되고 송림지역을 지나면서 오늘 구간 제일 힘들게

진행하며 지루한 오름 끝에 오석산에 올라선다.

 

냉정골 도로 안

반가운 산님과의 만남

지난 백화산

241.7봉 갈림 안부에서


오석산을 향하며


갈림길

인삼밭




오석산 오름

오석산

  

14시 47분, 오석산 삼각점 169m

산불감시 초소와 삼각점이 있는 정상에는 리본과 표식이 보이고 서해의 그림 같은 광경이 드러난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려서면 붉은재 전 넓은 공터에 이르는데 모처럼 부드러운 형상의 초지를

밟으면서 편안한 심정으로 지난다.  이윽고 15번 도로가 지나는 붉은재에 내려선다.

  


오석산의 조망


당겨봄

붉은재 내려서며

붉은재

  

15시 14분, 붉은재

이곳부터 팔봉중학교 전 삼원조경 삼거리까지 마을 도로를 따라 진행한다.

도로 좌측 옆의 낮은 능선이 마루금으로 이어지지만 도로와 고도차가 별로 없어 도로 따라

가는 것이 편하므로 선답자분들의 진행하던 행로를 따른다.

 

잠시 후 만난 북창 정류장 좌측 길로 진행 후 도내1리 정류장에서 우측 길을 따른다.

15시 44분 소한말 정류장을 지나면 갈림 길인 도루째 정류장에서 직진하여

15시 56분 인평 3리 다목적회관을 지나고 굴포운하 안내도 있는 곳을 지난다.

 

16시 04분 중말 정류장의 좌측 과수원 길을 진행하면 만나는 ‘삼원조경’ 표식 삼거리에 이르는데

좌측으로 리본이 많이 걸려있어 반대 방향에서 진행해 올 때 마루금을 이어간 것으로 판단된다.

직진하여 SK 팔봉기지국을 지나면 공동묘지를 통과하게 되고 마침내 팔봉중학교 정문으로 나온다.

 

젖소농장  


북창정류장

인평3리 다목적회관



굴포운하 마을 안내도

중말 정류장 좌향
 

지나온 흐름이 ~

삼원조경 삼거리


SK팔봉기지국

공동묘지



팔봉중학교  

전면 지하도를 향해

팔봉중학교 정문

  

16시 22분, 팔봉중학교 정문

붉은재에서 1시간이 넘도록 쉼 없이 걸어오며 갈팡질팡하기도 하였지만 무사히 이곳에 다다른 느낌이다.

정문에서 바라보이는 32번 국도 지하차도를 지나면 초록색 지붕이 보이는 산으로 마루금은 이어지고

간간히 마주하는 암석 군을 보면서 진행을 계속하면 16시 49분 바위가 있는 140봉을 지나고

이어서 암봉인 100봉도 지나면 구간 마지막 봉우리인 물래산에 올라선다.

 


지하차도 나온후







140봉

100봉

물래산      

      

  

17시 19분, 물래산 145m

 ‘부석지맥’의 갈림 길이기도 한 물래산 정상에 오르며 쉼도 잠시 등로를 이어가는데 잠시 후

차리 마을이 보이는 수량재가 모습을 드러내니 반갑고 뒤편으로 이어지는 다음 구간의

장군산~ 금강산 줄기도 모습을 드러낸다.


공사장의 깎아지른 절개지를 내려서며 버섯 재배장 한 곳을 지나 좌측으로 내려서면 임도를

만나며 이윽고 구간 날머리인 32번 국도가 있는 수량재에 이른다.

 

차리마을

다음 구간 장군산 ~ 금강산 줄기

버섯재배장

수량재 다가서며  

다음 구간 들머리  

수량재

  

17시 38분, 구간 날머리 수량재

이틀간에 걸친 오랜만의 산행을 마감하며 오늘 구간 27.51km, 43,680보

9시간 53분에 걸친 족적을 남깁니다.


☞ 어제 구간보다 다소 먼 거리를 거닐었지만 -

퇴비산에서 모래기재로 향하며 한 폭의 동양화 같은 목가적인 풍경을 대 하였고,

무엇보다도 태안의 진산 백화산의 풍치를 접할 수 있었기에 다행스럽습니다.

4개월 여 공백으로 체력적인 부담감으로 산행에 임하며 힘들었지만 -

멋스런 산하 줄기를 만날 수 있었기에 다행입니다.

멋진 기억 속의 마루금 답사가 계속되길 다짐하여 봅니다.

 

32번 국도상의 정류장에서 서산 행 버스에 올라 귀로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끝.  

 

 

 

명장수고하셨습니다...
먼거리 이틀산행으로 힘드셨지만 그래도 산행만큼
행복한 것이 어디있겠습니까?
금북에서 만나뵙기를 고대하겠습니다...
제 폰넘은 011-347-4301입니다...
안산 즐산하십시요..
09/03/11
12:33
 
무학저도 지지난주 3.1일날 차도고개에서 윗갈치까지하고
왔습니다.
금남길에서도 에이원님 뒤를 쫓아갔었는데
금북길에서는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겠습니다.
혹 마루금에서 뵐수있기를 기대합니다.
09/03/11
16:04
 
대방이틀간의 산행에 백화산이 제일인것 같습니다....
저도 수량재에서 끈어서 다음 구간 이어간 기억이 나네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9/03/11
17:09
평산지기한동안 뜸했었는데...이틀간의 여정으로 다녀오셨습니다. ^^*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모임에서 뵈었으면 합니다.
09/03/12
00:46
 
뫼향금북을 시작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백화산 정상석옆에 계신모습이
또 하나의 정상석을 연상케 합니다..^^*
늘 즐산,안산하십시요..
09/03/12
01:46
 
무원마을연 이틀간 금북정맥 수고많으셨습니다.~
그 구간 임도를 한없이 걸었던 기억이 새롭네요.~
시골 냄새 물씬나는 정겨운 마을길같은 구간이지요...
즐거운 급북길 되셔요...~
09/03/12
06:43
 
이거종연이틀 금북에 안기시니~
개운하셨겠습니다~
에이원님을 뵈었던 일, 금북의 그 구간을 지나온 일~
아련한 미소짓는 일들입니다~^^
오래오래 뵙지요~^^
09/03/12
14:05
 
도르비금북입학과 이틀간의 산행 수고하셨습니다.
꼼꼼한 산해후기 또한 잘 보았구요...
안산하세요^^
09/03/12
20:57
 
에이원명장님, 안녕하세요? 모처럼만의 산행에서 목가적인 풍경에
넋놓던 기억입니다. 저 또한 금북에서의 반가운 조우 기대합니다.
남겨두신 연락처 감사드리구요..

무학님, 안녕하세요?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죠..
예전 회사근처에 계시네요. 저 또한 만나 뵙기를 기대합니다.

대방님, 안녕하세요? 백화산의 정취가 기억에 남는군요.
추억의 호남길 멋진 마무리 하시길 기대해 봅니다.

평산지기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산행으로 힘들었지만 기억남는
산행이었던 기억입니다. 멋진 여정계속되시길 기대합니다.

뫼향님, 안녕하세요? 이쁘게 봐 주신겁니까.. ㅎㅎ
멋스럼이 묻어나는 산행길 계속되시구요.

무원마을님, 안녕하세요? 재개된 낙동길 모습으로 반가웠습니다.
즐겁고 안전한 추억 계속되시길 바랍니다.

이거종님, 안녕하세요? 1+9 이후 계속되는 산행의 모습이 멋있습니다..
한때 거닐었던 산하의 추억 오래동안 기억되시겠군요.

도르비님, 안녕하세요? 낙동길 많이 진행하셨죠..
안전하고 기억되는 산행의 여정 계속되시길 기대합니다.

09/03/13
08:11
두루긴거리 수고하셨읍니다.
제가 팔봉중학교까지 했는데 저를 정확하게 추월하셨읍니다.
금북은 멀리 못갈때 쉬엄쉬엄 할려고 합니다.
그짝놔두고 칠장산부터 내려갈참이니까 또 중간에 만날수 있는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늘 멋진 산행하시기 바랍니다.
09/03/13
09:39
 
헌중사진을 보니 지나온 길이 머리속에 그래도 떠오르는군요.
군부대로 내려오는 길에서부터는 기억이 납니다.

에이원님 사진 오랫만에 봅니다.
09/03/13
16:08
 
배규현

전혀 생소한 곳을 봅니다. 올해내로 지나가야 할 길은 틀림없는 데,

어느 곳 하나 안면있는 곳이 없군요.

즐산하세요..66

09/03/13
16:29
 
에이원두루님, 안녕하세요? 호남 긴 여정 끝이 보이네요..
호남길 반가웠던 만남이 엇그제 같은데...
금북길에서의 또 다른 재회를 기대해야 할까 봅니다. ^^

헌중님, 이미 지나신 추억의 길이셨군요..
새로이 시작된 낙동길 멋진 마루금 이어가시구요.
언젠가 반가운 만남 기대합니다. ^^

배규현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진행하신 낙남, 남해지맥길 즐겁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생소한 곳을 보셨다니...! 어디엔가...
멋지고 즐거운 산행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
09/03/1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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