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적으로 시작된 캠핑이었습니다.
인터넷 검색하다가 홀팍을 알게되었죠.
예약이 완료된터라 포기하던 그순간에 어떤 고마우신분이 예약취소 하셔서
우리 가족의 첫캠핑이 가능했습니다.감솨!!!!!!!!!!
고등학교 이후로 텐트를 구경도 못해 본 사람인지라
들어서는 입구부터 볼거리가 너무 많아 증말 놀랐습니다.
계곡도 바로 옆에있고 화장실도 가깝고 첫캠핑이라 다른곳은 어떤지 잘 모르지만
나름 만족했습니다.샤워장이 조금 더 깨끗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샤워장에 발목까지 물이차서 제가 직접 나무가지로 뚫었었죠...
좀 선선해지면 다시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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