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휴가가 시작 되었습니다.
1년을 기다려야 '1주일'을 쉴 수 있는 우리나라가 참~~아쉽습니다.
너무 일에만 둘러싸여, 일 만 하는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비애......
금요일 저녁에 휴가를 떠납니다.
한 일주일 정도의 기간을 예상하고.....
일단 시작은 "홀리데이파크"에서 4박5일....
한여름이라......좀 부담되는 기간이긴 하지만, 한번 도전해 봅니다.
첫째날
도착하니"홀리7번"에 <편한인생>형님이랑, 후배분이 와 계십니다.
캠핑을 다닐까말까 생각중이신 동생분(친동생아님^^)을 모시고 오셔서, 조용한 캠핑장의 밤을 즐기고 계십니다.
근데, 이날은 날씨도 덥고, 바람도 안불어서, 힘든 밤이였지요......
캠퍼라운지에 가니, "겨울나그네님"이 섹소폰을 부십니다.
날이 갈수록 실력이 느시는듯 합니다.
편한인생 형수님은 "깜찍한"표정으로 V 날려 주시고.....
그렇게 한 잔의 술로 첫날밤은 지나가고.....
둘째날.
여름철을 맞이해서, *맨에서 구입한 저렴한 가격의 "캐노피돔패키지"
내수압이 1,200mm라서 살짝 걱정은 했었는데, 가격 대비 아주 훌륭한 역할을 해주더군요.
가격은427,000원인데, 이것 저것 할인을 받으니,34만원대에 구입 가능하더군요.
구성품은...텐트(270*270),이너매트,침낭2개.
콜맨치고 너무 저렴해서 살짝 걱정은 했었는데, 어차피-여름기간인 2달 동안만 사용할거라, 걍 구입했죠,근데 가격 대비 대만족입니다.
초보캠퍼들에게 정말 강추할 만 하더군요.
아침이 밝았는데, 우리 아이들은 여전히 늦잠을 잡니다.
캠핑오면 애들이 하고싶은대로 걍 놔둡니다.
방목이라고나 할까?ㅋㅋ
하기야 이 시간이 늦은 시간은 아니었을듯.....새벽6시.
애들은 일어나자마자 밥 먹고 수영하러 갑니다.
범파리네<맛나팥빙수가게>
애들을 위한 "보물찾기"가 있었습니다.
1등이 '팥빙수'였는데, 울 막내 수현이가....ㅋㅋㅋ
지난밤,처갓집 식구들을 잔뜩 데리고 와서, 접대하느라 고생한 "붕어빵"아우님.
자는 모습 몰래 담아봅니다.
항상 따라 다니는 "뽀미"
주인을 닮아서 "비만몸매"를 자랑하고 있음..ㅋㅋㅋ
붕어빵가족네. 안지기님과 처형들께서는 일 하시고.........붕어빵은 자고.....
정말 부러운캠퍼......ㅎㅎㅎ
간 큰 붕어빵.....ㅋㅋ
"편한인생"님 가족이 철수를 준비합니다.
후속으로 "여시&킴즈패밀리"가 오기로 했다는군요.
랜드돔은 그대로 사용하고........킴즈도 체험모드에 길들여지는 건가요?ㅋ
밀양댐 하류라서 계곡물만큼 깨끗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애들 물놀이하기에는, 깊이,수온도 딱!이더군요.
요즘 부쩍 연지가 수영을 배울려고 하네요.
언니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요렇게보면, 정말 사이좋은 자맨데, 차만 타면 왜 이리 싸우는지........
저도 물에 들어갔다가, 야침에 누워서.......
멀리"하마"님이 사이트 구축중이군요.
그리고,"킴즈"네도 도착해서 사이트 구축을 끝냈군요.
늦은 점심 메뉴로 "여시"님이 백숙을 준비했네요.
이어서 "설상가인"님이 오셔서, 사이트 구축 후 "개코캠핑장비"에서 출시한 '야전침대'를 펼쳐 놓았네요.
잠시 누워서 '모델'이 되어줍니다.
87kg인데 까딱 없네요^^
설상가인님,하마님,달섬님,그리고...?님이 한팀이 되어 오셨네요^^
킴즈네는 처남/처제 가족과 함께 왔습니다.
저질체력(?)의 동서분은 시작도 하기전에 잠들고..........ㅋㅋㅋ
이어서,"치우"형님께서 친구/후배분들과 "사육(?)"을 위해 홀팍에 도착하십니다.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었다는.......뒷날 매운탕까지.....ㅋㅋ그리고, 수정방?도
일단 '키조개'와 '가리비'로 달립니다.
무슨 이야기하면서 시간이 흘렀는지 모르겠네요^^
여시님도 오시고........
이건 왜 찍었나 몰라.......
없어 보이게..ㅋㅋ
조개들은 점점 전사를 하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지만 ,조개는 죽어서 껍데기를 남긴다는..........
캠핑하면서 알게 된 좋은 가족^^"여시&킴즈패밀리"
이때부터 킴즈의 고생은 시작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치우형님이 7080 흘러간 노래를 불러 주시고........
체험관2번에 놀러온 "예비부부(?)
이제 서서히 캠핑을 시작해보려 한다는군요.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방해한건 아닌지 몰라.....
울마나님....^^
11시가 넘었는데도 애들은 닌텐도에 빠져있고......
괜히 사줬어.....캠핑오면 저런거 안해야 되는데........
매미가 변태하는 장면.
수현이는 저게 왜 변태냐고 물어봅니다.
너무 성교육을 많이 받은듯...ㅡ.ㅡ
셋째날.......
사진이 없네요.
그레이더도 왔었는데......
넷째날.
일어나자마자, 밀양댐과 간월재를 보러갑니다.
처음 가봤지만, 간월재를 왜 "영남알프스"라고하는지 이유를 알겠더군요.
올가을엔 애들 데리고 정상에 한번 갔다 와야 겠네요.
자~~영남 알프스의 멋진 광경입니다^^
연지강 수현이도 같이 사진 찍자고 했더니 더워서 안간다네요.
아마 등산할걸로 미리 지래짐작하고 안나온듯.......
나이가 꽤 있으신 분들이던데 자전거를 타고 올라 오셨더군요.
정말 부럽네요. 더 늙기전에 부지런히 운동해야 될텐데......
여기는 백패킹을 오신분들 같습니다.
날만 안더워도 한번 도전해 보겠는데......
돌아오는 길에 '홈플러스'에 들려 안주거리와, 단장면에 들려 '닭계장'을 사서 '홀팍'으로 돌아오니,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킴즈네 사이트에서 두가족만의 조용한 파티를 즐깁니다.
킴즈왈,
"행님,요번엔 딴데 가지말고, 여기 가만히 있으이소. 형수님 마음을 내가 다 알겠더라".....ㅋㅋ
그래서,자리 안 옮기고 자리를 지킵니다.
진작에 이랬어야 되는데......
여시님이 건배제의를 합니다.
민영이는 무슨폼????
외로운 범파리도 참석 합니다.
간만에 조용히 술 한잔 하네요.
8월21일"여시님"생일 기념으로 <스파클링와인>을 가지고 옵니다.
홀팍에서는 요놈이 안지기들한테는 인기짱!!!!
홀리3번에 계셨던 "올레올레" 가족들을 사진에 담습니다.
올레올레님은 안지기 닉네임이고, 바깥지기분은 '닉네임'이 없어서................."애늙은이"란 닉네임 적극 추천해 드림.ㅋㅋㅋㅋㅋ
옆에계신 매형과 10년 차이인데 전 친구인줄만 알았다는......
근데 이야기 해보고 자세히 보니 동안이더군요. 역시 사람들은 격어봐야 안다니까요^^
시누이 가족과 왔네요.
홀팍 골드회원 가입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왠지 분위기가.......
"찍지 마세요!!!!"하는 분위기?
ㅎㅎㅎㅎ절대 아님돠. 타이밍이.....ㅋㅋㅋ
울 사이트는......ㅋㅋㅋ 개판 오분전이네요......
킴즈네 가족이 하나 늘었네요.
이름을 "연아"라고 지었다네요.
그래서, 강아지 이름은 "김연아"ㅋㅋㅋ
다섯째날.
이날은 일찍 철수를 하고, 킴즈네 가족을 '꾀어서?' 정선으로 출발합니다.
다섯째날은 휴게소 사진 뿐이네요^^
그래서 패~~쑤.
여섯째날
새벽 5시에 일어나 레일바이크표를 끊으러 킴즈와 출발합니다.
예전엔 7시에 가도 됬었는데, 그놈의 1박2일 때문에 시간이 많이 당겨졌다는군요.
정선읍에서 구절리역으로 가는길.
대략25분정도 잡으시면.....
구절리역의 명물 "여치카페"
2층은 카페테리아. 1층은 스파게티 전문점이랍니다.
릴렉스체어와 침낭을 꺼내 줄을 서고.
6시가 채 안된 시간인데 벌써 줄이........
텐트치고 자는 분들도.ㅋㅋㅋ
우리는 정말 여유로워 보이죠?ㅎㅎㅎ
릴렉스체어가 여러모로 쓰이네요^^
킴즈가 한번 찍어 달랍니다......뭘? 런닝 입은 모습?ㅋㅋ
기다리는 시간에 지루하지 말라고 TV도 틀어주네요.
밤에 자동차극장 영업해도 될듯......
참 줄 길게 서있네요.
예전엔 7시30분쯤의 모습인데 6시도 안되서 저런 줄이......1박2일 미워~~~~
표는 세시표를 끊습니다.
1시표를 끊을 수도 있었지만 그러면 시간이 어중간할것 같아서.....
기다리는 사이에 <별천지박물관>이란곳에 들려봅니다.
폐교를 꾸며 놓았더군요.
옛향수를 불러 일으킬만한 물건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옛날 교실에서 풍금도 쳐 보고,
옛날 모습을 복원한 책걸상에도 앉아 보고,
교복.
중1때 한번 입어보고, 바로 교복 자율화/두발 자율화 되었던 기억이.......
새소년.....
75년인가 부터 매달 쭈욱~~구매했던 월간지.
서부소년차돌이, 바벨2세, 대야망, 재미있게 봤었는데......
곤봉.ㅋㅋㅋ
운동회때 플라스틱으로 된 곤봉 많이 돌렸었는데.....
딱지.
국딩때 사본적 있던 딱지가 있네요. 아~옛날이여!!!!
대중가요 책들.
90년대 초까지도 많이 나왔었는데.......
책의 뒷부분엔 항상 펜팔 주소란이 있엇던 기억이.....
지금은 개인정보 보호차원에서 못 올리겠죠?
화판?
미술시간에 저기 도화지 올려놓고 그림그렸던 기억 다들 있죠?
지금도 계속 나오는 성냥도 보이네요.
독일은 세사람이 모여야 성냥 한개비를 쓴다는 교육을 받았던 기억들 있죠?
관람을 마치고 <인형의집>이란곳도 갔지만 볼것도 없고 사진도 못찍게 하고.....
이제 레일바이크를 타러 가야죠.
레일바이크를 타려면 구절리역으로 가야하지만, 우리는 아우라지역으로 향합니다.
풍경열차를 먼저 타고, 레일바이크를^^
이렇게하니 시간이 한시간 앞당겨지는 효과가......
진작 이럴껄..
여시님의 아이디어랍니다.
풍경열차를 기다리는 사람들.....
여시님이 사진을 거부합니다.
울 집사람은 왜이리 표정이 어색해!!!!
좀 웃어라~~싸운줄 알겠다~~~~ㅋㅋㅋ
철도가의 아이들.
어렸을때 기억이 떠오르네요.
못, 병 뚜껑 레일 위에 올려서 납작하게 만들었던 기억들.......
차는 아우라지역에 세워놓고 풍경열차를 타고 구절리역으로 갑니다.
수현이는 그 와중에 피곤했는지 조네요.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사진에 담아보지만, 절묘한 장면은 안 잡히네요
자~레일바이크 탑승하고 출발 준비중입니다.
이번엔 연지가 패달을 담당하겠답니다.
엄마는 앞에 수현이랑 편안히 있으랍니다. 다 컸어......
탈까봐 엄마 모자도 씌여주고.
준비 완료!!!
뒤에 민영이도 보이네요
브이샷 날려보고.
오늘 땡잡은 애들 엄마.
아동 학대로 걸리지는 않겠죠?
더워서 시원한 물도 준비하고,
과연 연지가 7.2Km를 소화 해 낼수 있을까요?
민주와 민영이
순진한 레일바이커들^^
먼저 타도 되는데.......ㅋㅋ
양산이 없어서 우산을 준비합니다.
동영상 찍을 준비도 합니다.
자~~달립니다.
전반적으로 내리막길이라 수월합니다.
애들이 좋아 죽는게 아니라, 킴즈가 좋아 죽네^^
동굴에 들어가니 나가기 싫다는........
땡볕에 레일바이크를 탔더니 배도 고프고.....
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아라리촌 내의 아라리촌주막으로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아라리촌은 입장료는 없고 옛날 양반, 평민들 사는 모습을 그렸더군요. 동상으로.
ㅋㅋㅋㅋ
고건 무슨폼? 손가락질?
자~~민영이에게 필살 똥침을!!!!!
아라리촌주막.
두군데가 있는데 한군데는 술과 안주. 이곳은 식사.
우리는 산채정식을 먹습니다.
1인분에 만원^^
와우!! 내 머리가 킴즈 머리 두배네....ㅡ.ㅡ
요게 2인분입니다.
애들은 걍 공기밥 2개 추가.
음식맛도 깔끔하고 맛있게 잘 먹었네요.
안지기 두분이 다정하게 한컷!
두분 언니, 동생으로 쭈욱~ 잘 지내시길^^
헉!! 왠 인다언 텐트?ㅋㅋㅋ
너와집과 움집이 섞인 모습?ㅎㅎ
우물.
요즘애들은 보기 힘들죠.
하지만 가짜라는거......
여기까지 여시&킴즈패밀리와 함께하고 다음날이 킴즈의 출근날이라 아쉬움을 남기고 이별을 합니다.
금요일에 홀팍에서 다시 만나기로 하고^^
오랜여행에 피곤한지라 우리도 숙소로 가서 이른 잠을 청합니다.
일곱째날
이제 영월쪽으로 향하기로합니다.
가는길에 평창에 "웰컴투동막골영화세트장"이 있어 구경하러 갑니다.
폐광 입구인것 같습니다.
안에 에어컨 틀어 놓은것 같네요.
잠시 앉아 있어도 춥더군요.
송어맨손잡이 체험을 한다고 하던데 이 날은 안하더군요.
아쉬워 송어라도 사진에 담아봅니다.
세트장 올라가는길.
150m라고 적혀있더니.....죈장..500m도 넘구만.....
수현이를 꼬아서 사진한장 찍습니다.
이상하다고 안찍는다길래 몰래 찍습니다.
왠 비행기에 말벌이.....
그다음 "호야지리박물관으로 가봅니다.
킴즈왈 애들에게 교육적이라고......
세계지도들이 쭈욱 나와있습니다.
한국해로 나와있던 동해가 어느시점에 갑자기 일본해로 둔갑되어있더군요.
박물관에 계신분이 영월의 토양이라든지 여러가지를 이야기해줍니다.
사진은 없네요.
2층에 올라가보니 세계 각국의 인형, 일상용품들이 있더군요. 화석도
애들에게는 확실히 교육적이긴 한데, 애들만 들여보냈어도 되었을것을...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선생님도 계시고....
나와서 어디로 갈까..하며 생각중에 애들엄마가 갑자기 "홍삼절편"이 먹고 싶다고해서 방향을 영주 풍기로 향합니다.
아버지,어머니, 그리고 장모님께 드릴 선물도 살겸...
여덟째날
이제 완전히 휴가가 다 끝나려 하네요.
집에 돌아가는길에 홀팍에 들려서 인사라도 하고 가자며 청도에 들렸다가 홀팍으로 갑니다.
청도에 있는 <와인터널>에 들립니다.
순간포착!
들어가자마자 시원~~~~
여기 와인은 포도로 만드는게 아니더군요.
감으로 와인을......
맛은 잘 모르겠지만, 감을 원래 싫어하는 지라 걍 구경만 하고 오네요.
아마 이게 감와인 발효과정인듯 합니다.
요 인형 사고싶던데 12,000원은 너무 비싼듯해서 패쓰~~~
청도 와인터널을 이번여행의 마지막으로 하고, 밀양 홀팍으로 옵니다.
성수기 4주차에 접어든 홀리데이파크.
이날은 피곤해서 사진을 한장도 못남기네요.
편한인생님,치우님,꺼먼눅대님,킴즈,나무시계,우리의영웅,붕어빵가족,박장호님,일탈님.
또 많은 분들과 소주로 아쉬움을 달래고, 또 하루를 보냅니다.
아홉째날
드디어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집으로.....
하루 더 머물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았지만......
결국 집에 돌아와서 토요일 2시쯤부터 월요일 아침까지 집밖으로 못나가보고 먹고 자고 먹고 자고.......ㅋㅋㅋ
8월 네째주에 또 뵈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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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지수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11 ㅎㅎ,휴가는잘보내셨나요?
두분만의오붓한시간을주책없이방해한건아닌지모르겠네요^^
이다음에결혼하고,애기들생기고해도캠핑많이다니세요.
가족끼리정쌓는데는캠핑이딱인것같아요~~~ -
작성자토마토처럼 작성시간 10.08.13 사진보니 내가저기없어 마이 아쉽네..이럴줄알았으면 한판 참는건데..그넘의술이웬수다! 예진엄마 배만아니면 이번여름 제주도랑 강원도 꼭 가자했는디 ㅠㅠ 나혼자 강원도갈수도없고 참말로 환장하겄다~ 가까운곳에서 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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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지수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13 오우! 나의 영원한 캠핑파트너 토마토 왔어?
긍께 나 따라 다니라니까.....
따지고보면 나만큼 좋은놈이 어딨노^^ㅋㅋㅋ
오늘 용소 놀러 오든지.
일단 8월 넷째주 홀팍이니까 표충사든지, 어디든지 근처 한번 잡아라^^
그리고, 골드 가입할 의향 없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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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범파리 작성시간 10.08.16 범파리 사진이 있네요~ㅎㅎ
완전 홀팍의 거지네~ㅋㅋ -
답댓글 작성자연지수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16 ㅋㅋ거지까지야......ㅎㅎㅎ
그래 목표한 매출은 다 올렸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