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연지수현작성시간10.08.10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입사 선배님^^ㅎㅎㅎ 8박9일의 마지막 날만 아니였다면 하루쯤 더 있다 가고 싶었는데, 이놈의 저질 체력이 바닥을 드러내서..... 8박9일을 밖에서 지냈는데도 아쉬움이 남는 다면 우리집 부부는 역마살이 걸렸을라나?ㅋㅋㅋ 다음 캠핑때 또 만나길 기대해 봅니다.^^ 일탈 가족 화이팅!!!
작성자해피 딩크작성시간10.08.10
일탈님.. 박장호 입니다. 만나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울산에 계신다니 더욱 더 !!! 특히나 그 뻔데기탕은 아직도 잊지 못할 맛이었다는... 연지수현님께서는 알러지땜시 못드신다니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조만간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