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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파크에서 2박3일(4월 9-11일)

작성자바그너|작성시간10.04.13|조회수435 목록 댓글 3

봄이 오지 않아 우리 가족들은 봄을 찾아 경남 밀양으로 GO GO.....

난, 금요일 휴가내고 안지기는 반차내고 울 얘들은 학교 끝나자 마자 밀양으로 출발 합니다.

홀리데이파크는 처음이라 조금은 걱정 했으나 걱정과 달리 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 컴퍼와 인사를 나누고 싶었으나, 어색한 마음과 모두들 몸상태가 좋지 않아  조용히 지내고 왔습니다.

추신: 고뿔이란 놈이 나를 사모하여 침상에서 이 후기를 올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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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겨울 나그네 | 작성시간 10.04.13 멀리 경기도에서 오셨는데 제대로 접대도 못하고 보냈네요.. 즐거운 시간이었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 작성자영철이 | 작성시간 10.04.14 멀리서 오셨군요. 저도 일산에서 십년 넘게 살다가 내려와 있고 처가는 부천입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 작성자바다바람 | 작성시간 10.04.14 저희 옆집에 계셨던 분이시네요... 체리 6번에서 지냈던 바다바람이라고 합니다.
    토치 잘 썼었습니다. 사진에 저희 집도 보이네요...^^
    담에 뵈면 꼭 인사드리고 말씀 여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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