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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밀양 홀리데이파크

작성자한양|작성시간09.09.22|조회수487 목록 댓글 11

 

토욜 큰애는 친구집에서 하룻밤 지내기로 했다며 안간다고 버티기에, 결국 작은애만 데리고 밀양 홀팍으로 떠났습니다...도착하고 좀 있으니 그레이더님 가족이 도착하였네요...나그네형님이 배정해주신 파크빌리지 8번, 9번에 짐 풀고 셋팅하니 시장기가 느껴집니다.

 

 

 

훈제 오리로 점심식사후 합천에서 손수 공수해오신 밤을 그레이더님이 칼집 내어주시면..

 

 

제가 굽고..

 

 

애들은 놀 뿐이고..

 

 

가원이는 숙제를 합니다..^^*

 

 

어두워 지자, 그레이더님이 준비하신 장어구이 시작되구여..

 

 

하늬바람님, 이렇게 맛있는 장어구이는 첨이라며,..와인 한 병 꺼내시구여..ㅋ

 

 

훈제 바베큐에 소세지까정 풀어 놓으시네요...^^*

 

 

맞은편에 사이트 설치한 현은준님...., 그 뒤로 철사다리 메고 브이~하시는 나그네 형님...!!

 

 

현은준님과 안지기님...오징어에 소라까지 들고 합석해주시구여..^^*

 

 

 

 

담날 아침 하늬바람님이랑 그레이더님과 같이 표충사 근처 물가에서 잡아온 다슬기를 애들이 구경하네요..나중엔 냇가에 다 놓아 주고 왔습니다..ㅎㅎ

 

 

양손 무겁게 해서 놀러오신 일탈님...그냥 오셔도 되는데..ㅋ,

어제부터 컨디션이 넘 안좋아...인사만 잠시 드리고 계속 텐트에서 누워있었는데..담에 뵐 때는 꼭 좋은 상태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ㅠㅠ

 

 

 

주중에 열심히 일하신 나그네형님..이제 일요일은 쉬어야 하는 날이라시며 막걸리 한 잔 쫙 돌리시구여...

이런 저런 말씀을 나누시다 7번 국도님과의 지난일을 회상하시며 안따까운 마음에 눈물을 삼키시네요....

 

한번의 일면식도 없는 저의 마음도 이리 착잡한데, 고인을 잘 아시는 분들은 얼마나 마음의 상심이 클지...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번 삼가 야영장이후로 첨 뵙는 붉은악마님...인사도 못 드리고 가게 되어서 넘 죄송합니다..이번엔 넘 죄송한 일이 많았네요..담엔 상태가 안좋으면 그냥 집에서 쉬어야 겠습니다...ㅋ

 

 

 

이틀동안 동생들이랑 언니.오빠들 만나서 즐겁게 놀았나 봅니다...차 타면서 바로 졸더니 집에까지 와서도 푹 자는 군요..걱정입니다, 실컷 자 놓고 밤늦게까지 괴롭힐까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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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한양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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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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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현은준 | 작성시간 09.09.23 좋은 캠우들이 생겨 가슴이 뿌듯합니다.. 자주 좀 보입시더 ㅎㅎ 그레이드님, 하늬바람님도요^^
  • 답댓글 작성자한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9.23 형님도 잘 들어가셨죠?....시간 되면 맛번개 함 하시죠!! ^^*
  • 작성자일탈(김영오) | 작성시간 09.09.23 반가웠구요 전날 많이 달릴신듯하네요 안주가 장난 아니네요.저 왕관보이시죠 역시 팔랑귀 팔랑팔랑 지름신
  • 답댓글 작성자그레이더 | 작성시간 09.09.23 푸하하~~.넘 우스버 죽겠습니다.팔랑귀 모임 한번 해야겠습니다..팔랑귀 만세만세만세!!
  • 답댓글 작성자한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9.23 전날은 아니고 주중에 쫌 달리다보니 쉬 회복이 안 되서리... 일탈님! 앞으로 홀팍 가실때는 꼭 연락주세염^^* 같이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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