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정말 여신급 그녀 얼마나 이쁘길래?
본명: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Maria Aguilera)
80.12.18,미국 뉴욕주 뉴욕시 스태튼 아일랜드(리치먼드)
에콰도르계 미국인 아버지 + 아일랜드계 미국인 어머니
*부모님 이야기 바이올린에 재능이 많았던 셸리(어머니)는 대학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하고 아버지는 군인으로 살았다 아버지가 군인이라 일본에서도 4년정도 살았다고 한다.
동생 레이첼 (Rachel Aguilera) 이 태어나고 미국으로 돌아가 이사를 자주하고
,여러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기도 하고, 아버지의 가정폭력으로 힘들어하는 어머니를 보면서 크리스티나는 매우 힘든 나날을 보내야 했으며, 집안이 시끄러워지면 혼자 자기 방에 들어가 크게 노래를 불러 이겨내곤 했다. 크리스티나가 7살때 크리스티나의 부모는 결국 이혼을 하게 된다. 그 후 어머니는 자신의 고향인 펜실베이니아 주 웩스포드로 크리스티나와 여동생 레이첼을 데리고 크리스티나의 할머니와 생활한다. 거기서 어머니 셸리는 응급 의료 보조원 제임스 컨스(James Kearns)를 만나 재혼하고 이복형제 케이시 컨스(Casey Kearns, 1984년 3월 5일 - )와 이복자매 스테파니 컨스(Stefani Kearns, 1986년 12월 13일~ ), 그리고 제임스와 셸리사이에서 태어난 막내 마이클 컨스(Michael Kearns, 1996년 4월 30일~ )와 같이 살게 된다.
크리스티나는 할머니로부터 음악에 재능이 있다는 말을 자주 듣고 1990년 3월 15일 노래 잘하는 사람을 선발하는 스타 서치라는 프로그램에 나가서 에타 제임스의 Sunday Kind Of Love를 불러 준우승을 하여 9살의 나이로 세상에 그녀의 첫 모습을 알렸다. 12살이 되어서는 미키마우스 클럽(MMC)이란 어린이 음악 활동 TV쇼 오디션에서 에이미 그랜트(Amy Grant) 등의 노랠 불러 합격하고 MMC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1994년 미키마우스 클럽(MMC)이 갑자기 해체되고 그녀는 레코드 레이블과의 계약을 얻어내기 위해 여러 데모 테이프를 녹음하는 등의 준비를 한다. 그리고 14살의 나이로 일본 가수 나카니시 게이조와 듀엣곡 All I Wanna Do를 녹음하게 되었다.1997년에는 미국을 대표해 매년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Golden Stag" International Festival에 참가해 셰릴 크로우와 다이아나 로스의 노래를 불렀다. 그녀는 98년 디즈니 영화 뮬란의 OST를 부를 가수를 찾는 오디션에 휘트니 휴스턴의 Run To You를 데모테이프 녹음해 응시한다. 그녀의 놀라운 보컬에 감탄한 디즈니 사는 그녀를 합격시키고 크리스티나는 〈Reflection〉이란 곡을 녹음하게 되는데, 이 Reflection은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최고의 노래 후보에 오르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RCA라는 레이블과 계약을 하고 드디어 1999년에 그녀의 이름을 딴 데뷔 앨범을 발매한다.
1998–01: 팝 음악의 시작, Christina Aguilera
이후에 낸 두 번째 싱글인 "What a Girl Wants"가 2주 1위, "I Turn to You"가 3위를 차지하고 대한민국에서도 인기를 얻은 "Come on Over"가 4주 1위를 차지하면서 그녀가 최고 인기 가수임을 증명하였다. 심지어 2000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적인 음악상으로 인정받는 그래미 상 수상하였다.
크리스티나는 2000년 3월 초 경 "<What a Girl Wants>"활동 당시 내한하여 프로모션을 하였는데, SBS 인기가요,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MBC 섹션TV 인터뷰,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 타워 레코드에서 개최된 사인회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대한민국에서 더욱 인지도를 높이게 된다. 물론 그녀의 음악 활동은 이것으로 그치지만은 않았다. 그녀는 핑크, 릴킴, 마야와 함께 영화 물랑 루즈의 OST인 "Lady Marmalade"를 불러 빌보드 싱글 차트 5주 1위와 세계 차트 9주 1위를 차지하며 그녀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 또한 리키 마틴의 "Nobody Wants to Be Lonely"라는 곡에 피처링으로 참가했는데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두어 냈다. 그 해 또다시 그래미 시상식이 열리고 그녀는 최우수 팝 협연 부문에 두 노래가 동시에 후보에 오르는 놀라운 광경을 만들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도 하였다. 그리고 결국 그 상은 리키 마틴 대신 핑크, 릴킴, 마야와 함께 나누어 가지게 되었다.
이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혈통을 찾겠다는 결심 하에 라틴 앨범 Mi Reflejo를 발매하고 빌보드 라틴 앨범 차트에서 20주 1위를 이뤄내고 세계적으로 300만 장이라는 판매고를 올렸다. 이 Mi Reflejo 앨범으로 2001년 라틴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성 팝 앨범 부문을 수상하게 된다. 또 크리스마스를 위해 크리스마스 앨범인 My Kind Of Christmas를 발매하기도 하였다.
2002–03: 새로운 이미지 Stripped
이렇게 끊임없는 활동을 하며 1집을 마무리하고 그녀는 2집 준비기에 접어들게 되는데, 이 기간 동안 1집 매니저였던 스티브 커츠(Steve Kurtz)의 금전적 배신으로 갖가지 법적 문제로 소송까지 가게 되고 백댄서이자 남자친구였던 조지 산토스(Jorge Santos)와도 헤어지게 된다. 이런 일들로 2집 준비 기간이 길어지게 되자 빠른 준비를 하여 더 많은 수익을 벌어들이려고 하던 소속사 RCA 레코드와는 다르게 크리스티나는 그녀만의 음악의 길을 찾고 싶다는 열정으로 2집 앨범을 준비하는 데에 3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첫 싱글이 나오고 뮤직 비디오가 세상 사람들에게 선을 보이자 그들에게는 그녀의 모습이 가히 충격이 아닐 수가 없었다. 1집 때만 해도 풋풋하고 청초한 모습으로 귀엽고 깜찍한 웃음을 날리던 크리스티나가 2집의 첫 싱글 "Dirrty"뮤직 비디오에서는 속옷에 가까운 옷을 입은 상태로 수많은 근육질의 남성들과 춤을 추면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었다. 일단 "Stripped"라는 앨범 제목과도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그녀는 몸으로만 벗은 것이 아니라 1집 때의 모습을 모두 벗어버리고 자신만의 색깔, 개성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 것이다. 2집 활동 초창기에는 너무 과감한 행동에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하였으나, 두 번째 싱글이었던 "Beautiful"로 그녀는 다시 정상을 차지하게 된다. 빌보드 싱글 차트 2위에 머무르게 되지만 가사속에 담긴 아름다운 말과 퍼포먼스는 모두를 감동에 빠지게 했다. "Beautiful"은 크리스티나에게 또 한 번의 그래미 수상을 안겨주었다. 이로써 그녀는 그래미를 총 3번 수상하게 된다.
이렇게 심혈을 기울였던 그녀의 2집 앨범은 미국 내에서만 판매량 400만 장을 넘었고 영국에서는 200만 장을 가까이 바라보며 세계적으로는 1,200만 장을 팔았다. 참고로 대한민국에서도 10만 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2005년에 크리스티나는 2집 Stripped 준비 기간부터 만나온 음악 매니지먼트 관계자인 조던 브래트먼과 결혼에 골인하게 된다. 결혼 후에도 활동을 멈추지 않고 허비 행콕과 재즈풍의 곡 "A Song for You"로 활동하면서 3집 앨범도 준비하게 된다.
2004–07: Back To The Basics
2집이 발매된 지 약 4년 후인 2006년 8월 15일, 그녀의 세 번째 앨범이 발매되었다. 3집 앨범은 그녀가 어릴 적 부터 즐겨듣던 20∼40년대 쪽에서 영감을 받았고 오케스트라, 현악을 이용해서 힘차고 강하며 뚜렷한 곡을 선보였다.
첫 싱글이었던 "Ain't Know Other Man"은 그녀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고 앨범 판매량도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좋은 출발이 될 것을 암시했지만 그녀의 앨범은 전작에 비해 큰 고전을 면하지 못 했다. 그녀의 3집 앨범은 세계적으로 450만 장이 판매되었다. 또한 첫 싱글로 "Beautiful"이 받았던 그래미 상을 다시 한 번 얻어내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로써 최우수 여성 팝 보컬 퍼포먼스 상만 2개를 받은 셈이다. 또한 이 날은 그녀가 받은 그래미 상이 화제가 된 것 뿐만 아니라 그녀의 위대한 공연이 또 한 번 화제를 낳기도 하였다. 제임스 브라운을 추모하기 위해 제임스 브라운의 "It's a Man's Man's Man's World"를 열창했는데 남자의 음악을 여성으로써 강하고 열정적이면서 흑인 소울을 들을 수 있도록 편곡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받았으며 다음날 한 잡지사에서 연 49회 그래미 최고의 공연에서 90% 이상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하고 그래미 측에서 그래미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한 그래미 최고의 순간이라는 투표에서 순위에 올랐다.(그녀의 공연은 3위, 셀린 디온이 2위, 그린 데이가 1위를 차지)
3집이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어도, 그녀가 세계를 돌며 월드투어를 하며 벌어들인 수익은 놀라운 만한 규모였다. 공연명은 Back To The Basics으로 2006년 11월 유럽을 시작으로 이루어진 이 공연은 2007년 봄 북미 공연에 이어 여름에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를 잇는 대규모의 월드 투어 공연이 되었다. 특히 2007년 미국 내 콘서트 수익은 450억 원 정도를 벌어들여 2007 미국 가수 9위를 차지하였다. 이 순위 안에 들어간 20대 가수로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단 둘이었다. 또한 2007년 6월 23일~24일에 잠실 올림픽공원내 제1체육관 (체조경기장)에서 내한 공연도 개최되었다. 2000년 1집 앨범 프로모션을 위해 처음으로 한국에 온 후 두 번째 방한이지만 공연은 처음이었다. 첫날 전체 좌석 1만 2천 석의 80% 이상이 판매가 되었고 2일째는 매진이 되었다. 관객들은 그녀의 놀라운 가창력과 퍼포먼스에 두 손을 머리 위로 들고 박수를 보냈다. 그리고 24일 공연에서는 관객들과 호흡하며 같이 "Beautiful"을 부르다가 마지막에는 눈물까지 흘렸다. 그녀는 콘서트가 끝나고 한국식으로 팬들에게 절을 올렸다. 본 공연은 8시에 시작이었지만, 한국 기획사의 홍보 부족으로 관객과 언론이 7시에 시작인 줄 알게 되어 자그마한 소동이 일어나게 된다. 2008년 1월 11일, 크리스티나는 제왕 절개 수술을 통해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였다. 아들의 이름은 Max Liron Bratman으로, Max는 히브리어로 '위대한', Liron은 '노래'라는 뜻을 담고 있어서 그녀의 아들은 '내 생애 가장 위대한 노래'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2008–현재: Bionic과 영화 벌레스크
2008년 11월 11일 그녀의 첫 번째 베스트 앨범 Keeps Gettin' Better - A Decade of Hits이 발매 하였다.이 앨범은 그녀의 10년 간의 히트곡을 수록하며 두 개의 보너스 트랙 "Keeps Gettin' Better", "Dynamite"와 "Genie in a Bottle", "Beautiful"을 미래지향적인 느낌으로 리메이크한 "Genie 2.0"과 "You Are What You Are (Beautiful)"이 수록된다. "Keeps Gettin' Better"는 베스트 앨범용 싱글임에도 불구하고 빌보드 10월 셋째 주 싱글 차트 7위를 기록했다.
3집 Back to Basics를 통해 과거의 재즈, 블루스, 빅 밴드 풍의 음악을 선보인 크리스티나는 2010년 6월 8일 미래 지향적인 4집 Bionic 을 발매한다고 밝혔고, 첫싱글 'Not Myself Tonight' 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4월달에 공개하였는데, 파격적인 뮤직비디오의 컨셉으로 매우 화제였다. 이미 공개전 티저 영상, 스틸컷 만으로도 파격적임을 예고하였다. 리드 싱글 "Not Myself Tonight"은 라디오, 디지털 차트를 장악하였고, 한국 에서도 팝 차트에 상위권에 머무르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빌보드 핫 100에서는 23위를 차지하였고, 캐나다 핫 100에서는 11위에서 그치고 만족해야 햇었다. 기나긴 시간을 거친 후, 2010년 6월 8일 드디어 아길레라의 네 번째 음반 Bionic를 발매하게 된다. Bionic의 음악스타일로는 주로 일렉트로니카와 댄스 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악 평론가들에 의해서는 여러가지 평가를 받았다.4집은 발매 첫 주 미국에서 110,000만 장을 팔며 이전의 성적에 비해 매우 초라한 성적이였다. 또한 아길레라는 2010년 여름 월드투어를 시작할 예정이였지만 부적절한 리허설 시간때문에 2011년으로 연기 되었다. 한편 아길레라는 월드투어가 시작되기 이 전까지는 배우 활동에 전념을 다할것으로 "You Lost Me"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정극 배우에 가까운 연기를 펼치며 주변 사람들에게 극찬을 받았다고 한다. 또한 영화 벌레스크에서는 주연을 맡았다. 그리고 그녀는 같은해에 남편 조던 브래트먼과 이혼했다..
출처:위키피디아
그녀의 패션은 전문가들도 항상 놀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