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왼쪽)이 '서울 디지털포럼2010' 참석차 방한 중인 영화 아바타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가운데)과 부인인 수지 에이미스 캐머런과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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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삼성전자 수원 사업장을 찾아 최근 출시된 '삼성 3D TV 9000' 시리즈 신제품을 통해 영화 '아바타'를 보고 있다.
카메론 감독 측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오랫동안 한국과 한국문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관심을 가져왔고, ‘아바타’가 한국 영화 관객 동원 1위를 기록했다”며 “처음으로 이뤄지는 한국방문과 서울디지털포럼 참여에 대해 고무돼 있다”고 밝혔다. 또 제임스 카메론은 SBS에 이메일을 보내 “이번 한국 방문이 한국의 영화팬들과 대화하고 미래의 비전을 함께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첫 내한한 카메론 감독은 이후 방송통신위원회 및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고 삼성전자 수원 사업장을 방문해 3DTV 생산 현장을 둘러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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