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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5일 금요일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복음

작성자어리니|작성시간26.06.05|조회수18 목록 댓글 2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2,35-37


그때에 35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율법 학자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36 다윗 자신이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37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많은 군중이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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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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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어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많은 군중이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


    < 내맡김 영성
    내맡김의 "秘法"과 "眞理">
    10.10.17.


    참스승 예수님의 가르침은 오직 "사랑"이었으며,
    진실로 "하느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라는 가르침이었습니다.

    "사람"을 진실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사랑하려는 그 사람에게 다 내맡기게 됩니다.

    "하느님"을 진실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사랑하려는 하느님께 다 내맡겨 드리게 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기는 것" 그것은 사랑의 잣대가 됩니다.

    상대방을 위하여 상대방에게 내맡기는 정도에 따라
    그 사람이 상대방을 얼마나 사랑하는가가 결정됩니다.

    하느님은 우리 인간을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완전히 100% 다 내맡기셨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진실로 사랑한다면 우리의 모든 것을
    하느님께 완전히 100% 다 내맡겨 드려야 합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던 것이며,
    내맡김의 완전한 모범을 보여주신 참스승 예수님만이 우리의 스승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어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스승님께서 보여주신 그 "眞理", 사랑(내맡김)을 살아야 합니다.
    "내맡김(사랑)의 삶"을 사는 것이 곧 "내맡김의 비법이며 진리"인 것입니다. >


    < 지도사제 13.09.07.

    겸손한 사람만이
    진실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릴 수 있습니다.
    진실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리면,
    하느님께서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십니다.

    진실로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이해 못해도 '녜~'하고 받아들입니다.

    그 부족하고 죄많은 사람을 이끌어주시는
    전능하신 하느님을 믿고 말입니다. >


    아멘 아멘!!!

    사랑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찬미흠숭 드립니다.

    아버지가 주시는 모~든 것 기꺼이 기쁘게 받아들입니다.

    거룩하신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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