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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복음

2026년 6월 15일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복음

작성자어리니|작성시간26.06.15|조회수23 목록 댓글 2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5,38-4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8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하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39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40 또 너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
41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42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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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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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어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


    < 지도사제 12.02.04.

    하느님을 누가 더 사랑하느냐?
    이것만이 중요한 것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지혜의 원천이신 하느님으로부터 지혜를 받기 때문에 지혜로울 수 밖에 없습니다.

    지혜의 다른 말은 분별력입니다.
    하느님은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당신께 더 가까이 끌어들이기 위해 지혜를 주십니다.
    분별력을 주세요.

    `선`과 `악`을 분별할 수있는 능력을 받아,
    점점 악을 물리치고 선으로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



    < 지도사제 16.02.07.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고 죄많은 자신을 통하여 하느님께서 하시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나를 통하여 하시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우리가 그분만을 죽도록 뜨겁게 사랑해 드리는 것 뿐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주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기겠노라'는
    "거룩한 내맡김의 화살기도"를 끊임없이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아니면,
    "끊임없는 주님의 기도"를 노래해야 하는 것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어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아멘 아멘!!!

    사랑합니다. 아버지!
    아버지만을 죽도록 더욱더 뜨겁게 사랑하게 하소서.

    거룩하신 아버지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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