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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복음

작성자어리니|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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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어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


    < 지도사제 12.08.29.

    하느님(성령)을 소유한 사람은
    부족해도 허물이 많았어도 온전히 하느님의 것이 되어
    하느님께서 절대로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시며,

    하느님께서는 그 사람을 나날이 조금씩, 때로는 엄청나게 정화시켜주시며
    마침내는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하느님께서 부족한 우리 인간을 완전하신 하느님처럼 만들어 주십니다.

    인간이 어떻게 완전한 인간" 으로 변화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분명 가능한 것입니다.
    저는 과거에는 그것은 소수의 사람들만 가능한 일로 여겼었습니다.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느님이 해 주시면 불가능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느님이 해 주시게 하는 방법이 바로,
    하느님을 자신의 주인으로 인정해 드리고, 그분께 자신의 모든 것,
    생명까지도 다 내맡겨 드리는 것(위탁하는 것)입니다.

    맹세와 수준의 굳은 결심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기면(내맡김의 봉헌서약)
    하느님이 우리를 당신처럼 완전한 존재로 완성시켜 주십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어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 안에 거룩한 것들로만 채우지는 못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노력만으로는 그 씨앗들을 지키기가 너무 힘이 들고 어렵습니다.
    마귀가 우리를 그냥 지켜보고 있지만은 않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우리의 거룩함이 영적,육적인 죄로 더렵혀지기가 너무 쉽습니다.
    거룩해지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하느님의 도우심, 은총이 필요합니다.

    긴 세월을 죄를 짓지 않고 아무리 열심히 거룩하게 살려해도 반복되는 회개생활!
    그 반복의 고리에서 벗어나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 '하느님께 내맡김'입니다.

    내맡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맹세와 같은 굳은 결심'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결심'입니다. > - 내맡김 영성 < 후속 > 1.


    아멘 아멘!!!

    악인과 선인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입니다.
    하느님 쪽으로 기울었느냐 아니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악인이었던 제가
    아버지께 내맡겨드림으로써 선인으로 돌아선 것처럼 말입니다.

    내맡겨드려 아버지가 해주시니
    악인, 선인의 의식이 사라졌습니다.
    아버지 안에 있으면 알아서 정화시켜 주시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어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사랑합니다. 아버지!
    죽기까지 당신만을 더욱더 뜨겁게 사랑하게 하소서.

    부족하고 죄스런 저와 모든 피조물을 아버지께 내맡깁니다.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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