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26년 6월 22일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제1독서

작성자어리니|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어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화답송 >
    시편 60(59),3.4-5.12-14(◎ 7ㄱㄷ 참조)

    ◎ 주님, 당신 오른팔로 도우시고 저희에게 응답하소서.

    ○ 하느님, 당신은 저희를 버리고 부수셨나이다.
    분노를 터뜨리셨나이다. 저희를 회복시켜 주소서.
    ◎ 주님, 당신 오른팔로 도우시고 저희에게 응답하소서.

    ○ 당신이 땅을 뒤흔들어 갈라놓으셨나이다.
    흔들리나이다, 그 갈라진 틈새를 메워 주소서.
    당신 백성에게 모진 시련을 겪게 하시고,
    술을 먹여 어지럽게 하셨나이다.
    ◎ 주님, 당신 오른팔로 도우시고 저희에게 응답하소서.

    ○ 하느님, 당신이 저희를 버리지 않으셨나이까?
    하느님, 당신은 저희 군대와 함께 출정하지 않으시나이다.
    저희를 적에게서 구원하소서. 사람의 구원은 헛되옵니다.
    하느님과 함께 우리가 큰일을 이루리라.
    그분이 우리 원수를 짓밟으시리라.
    ◎ 주님, 당신 오른팔로 도우시고 저희에게 응답하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 작성자 어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그러나 그들은 그 말씀을 듣지 않고,
    주 저희 하느님을 믿지 않은 그들의 조상들처럼 목을 뻣뻣하게 하였다. >


    < 내맡김 영성
    16. 왜, 하느님께 내맡기지 못하는가? (2)
    10.01.12.


    무엇보다 자신의 삶의 가치기준 때문이다.

    '내맡김의 영성'이 그토록 탁월한 영성이며,
    그 영성을 살아가면 이 세상에서부터 하느님 나라의 삶을 시작할 수 있고,
    성인, 성녀가 되는 지름길이며, 그러하기에 연옥을 거치지 않고 하느님께
    직행할 수 있는 '참으로 복된 영성'이라고 아무리 가르쳐 드려도,
    실제로 자신을 하느님께 내맡겨 드리기로 결심하기까지는 참으로 '어려움'이 크다.

    "사실 너희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루카 12,34)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하느님의 것'이다.

    "보라, 하늘과 하늘 위의 하늘,
    그리고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주 너희 하느님의 것이다." (신명 10,14 )

    이 세상의 모든 것이 태초부터 이제도 그리고 영원히 언제나 항상 '하느님의 것'이다.
    하느님께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하신 '주인'이시기 때문이다.

  • 답댓글 작성자 어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예수님께서도,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마태 6,24)고 말씀하셨다.

    세상의 것들이 나의 미래를 보장해 주지 못한다.
    하느님만이 나의 미래이시고 나를 보장해 주신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확실히 100% 보장해 주신다.

    "하느님께서는 약속하신 것을 상속받을 이들에게
    당신의 뜻이 변하지 않음을 더욱 분명히 보여 주시려고,
    맹세로 보장해 주셨습니다." (히브 6,17)

    하느님만이 나의 생명의 주인이시다.
    재물보다 하느님을 먼저 청하고 구해야 한다.
    모든 것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다.
    마귀가 흩트려버린 순서를 올바로 잡아야 한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그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33)

    이 세상의 것들에 의지하기보다 하느님께 더 큰 가치를 두고 하느님께 의지할 때,
    '의지'가 아니라, '의탁'이 아니라, '완전히 100% 위탁'할 때,
    즉 자신의 모든 것을 '하느님께 내맡길 때', 잃었던 '인간성이 회복'되어

  • 답댓글 작성자 어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하느님과의 관계가 '정상화'되며, 그때 비로소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모든 것을 기어이 다 내어주신다.

    하느님이 '나의 모든 것'이 되어 주시고, '하느님의 모든 것'이 나의 것이 되어 주신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나의 것이다."(이사 43,1)]


    아멘 아멘!!!

    참으로 목이 뻣뻣했던 제가
    '거룩한 내맡김'을 만나 아버지 제단에 뻣뻣했던 목을 봉헌하니,
    아버지께서 하나하나 잘못된 습관들을 바꿔주셨습니다.
    지금도 진행형입니다.

    아버지 것이 되었으니 아버지가 바꿔가시도록 힘을 빼고
    아버지만을 뜨겁게 사랑하며 내맡겨드리는 것만이 제가 할 일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여전히 부족하지만 아버지께 내맡겨졌으니 두려움없이
    앞으로 앞으로 직진합니다.
    죽기까지 더욱더 뜨겁게 아버지만을 사랑하게 하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