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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복음

2026년 6월 22일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복음

작성자어리니|작성시간26.06.22|조회수19 목록 댓글 2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2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3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5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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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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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어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 지도사제 13.09.07.

    '겸손'만이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 "길(열쇠)"입니다.
    겸손한 사람만이 진실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릴 수 있습니다.

    진실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리면,
    하느님께서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십니다. >



    < 지도사제 13.10.02.

    자신의 주인이신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길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 스스로 죄인임을 인정해야 하며,
    더 나아가 자신의 부족함과 죄뿐만 아니라,
    앞으로 짓게 될 죄?까지도 모두 다 내맡겨 드려야 합니다.

    그렇게 하여 100% 내맡긴 영혼들에게는,
    하느님께서 직접 올라가야 하는 12단계의 겸손을
    다 거칠 수 있도록 친히 이끌어 주십니다.
    그리하여 '겸손의 승리'를 얻게 해 주십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려온 대로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완죤~히 100% 다 내맡긴 영혼들은
    교만에 떨어질 수 없으며,

    떨어지더라도 그것은
    그의 " 겸손의 승리 " 를 위하여 주님께서 허락해 주시기 위함이라고
    말씀드려왔던 것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어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 지도사제 16.07.01.

    < 겸손하게 하느님께 의탁하고 그분의 뜻에 맡기는 기도는
    우리 개인들의 폐쇄적인 태도에서 밖으로 나가게 하는 길이며
    공동체의 폐쇄성에서도 나가도록 하는 길입니다.

    이것은 폐쇄 상태에서 개방적인 상태로 나가는 위대한 길입니다.>

    거룩한내맡김의 끊임없는 화살기도는
    하느님 나라를 여는(개방하는) 열쇠입니다. >


    아멘 아멘!!!

    사랑합니다. 아버지!
    죽도록 아버지만을 뜨겁게 사랑하렵니다.

    부족한 저와 모든 피조물을 내맡겨 드립니다.

    거룩하신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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