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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집사 작성시간07.01.22 주안에서 사랑하는 영환형제 앞뒤좌우를 돌아봐도 사방이 다 막혀 있어도 하늘은 뚤려 있음을 잊지마세요 오직 믿음이 나를 치료하심을 믿어요 주위의 믿음이 아닌 나의 믿음으로 나의 믿음이 자라기 위해서는 예배자가 되어야합니다 예배를 잘드려야만 우리의 믿음이 자랍니다 우선 공 예배가 있읍니다 그리고 삶의 예배지요 공예배를 우선 드릴 수 있는 사람이 삶의 예배를 드릴수 있읍니다 공예배를 너무 우습게 봐요 요즘 사람들.....반드시 믿음으로 치료 받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할께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