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럼 입니다. 좀 늦은감은 있지만, 이제서야 홀리컴 가족께 인사드립니다.
모두 열심히 찬양 섬김에 감동받고 있구요, 틈나는 대로 찬양 할수 있다는것에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제가 지금 수요예배 찬양드림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주님께서 명령하심이고 때에따라 자리에 세우심입니다.
더욱큰 사명이 저를 기다리고 있음을 알고있고, 주님의 연단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홀리컴가족분들 모두 마음이 한결같으심을 믿습니다.
저는 그동안 하던일을 모두접고, 주님의 뜻을따라 찬양섬기기를 마음먹고 믿음의 행보를 시작한지 2달만에,
주님께서는 모든 생업의길을 열어주셨고, 찬양사역을 하라는 의미로 황집사님을 제게로 보내 주셨습니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주님의 계흭이었습니다.
다음엔 또 어떤일을 맡겨 주실지 기대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생활합니다.
한번 마음에 오신 주님 ,성령님을 꼭 붙들고 아니 모시고 마지막날 부르실때까지 순종할렵니다.
모든것을 내려놓으면 주님께서 다 알아서 이루어 주십니다.
모든 근심,걱정,고뇌 다 내려놓으시고 , 오직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살아가시는 우리 홀리컴 가족되시길
세상에서 저희를 가장 사랑하시는 거룩하신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추신:자유게시판에 글올리려다 안되서 여기서 기도합니다.
등업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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