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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이야기

[스크랩] "윌리엄부스의생애"..............

작성자sarmy|작성시간08.06.27|조회수85 목록 댓글 0

 

 

구세군 창립자, 윌리엄 부스는 1829년 4월10일 영국 노팅험(Nottingham)에서 태어났습니다.  1855년 6월, 나중 ‘구세군의 어머니’로 알려진 캐서린 멈포드와 결혼하여 9명의 아이를 키웠습니다.
그의 유년시절을 보면,  부스는  가난한 삶과  가까웠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는 14세에 아버지를 잃고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전당포에서 일했습니다.
그는 전당포의 거래를 싫어했었지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6년간의 도제 실습을 마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당포업자로서의  일상은  그가  매일 보는 가난과 고통에 대한 깊은 증오로 마음에 남게 되었습니다.
불같은 성격을 가진 충동적인 십대였던 윌리엄은 15세에 크리스챤이 되어 노팅험의 웨슬리교 채플에 참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영국 도시빈민들을 돕고자하는 열정은 그의 삶 내내 그를 이끄는 강한 원동력이었습니다.
비록 10대였지만, 선교에 대한 부스의 재능은 확실했고, 가난한 이들에 대한 관심으로 그는 가난한 자들이 있는곳이라면 어디든지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러 다녔습니다.

후에 부스는 복음전도사로서 다양한 감리교 종파들과 일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평생의 목표를 발견한 것은  바로 런던의 빈민 거리에서 하는 설교를 통해서였으며 ‘빈민의 거리’ 바로 그곳이 구세군이 시작된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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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나주 구세군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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