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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훈 목사 설교/글

예수님을 직접 만난 사람의 특징, 구별법

작성자윤경훈목사|작성시간21.06.27|조회수980 목록 댓글 6

예수님을 직접 만난 사람의 특징, 구별법

 

14:21

(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당연히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신 계명을

지킬 것이고(혹은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여 힘쓰다가 결국엔 지키게 될 것이고),

하나님 아버지께도 사랑을 받게 됩니다.(하나님께선 모든 이를 사랑하시지만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 자를 더욱 특별하게 사랑해주십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도 그 사람을 특별히 사랑하셔서

그 사람에게 자신을 나타내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태어나기 이전부터 이미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셨지만

이제 우리가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면

예수님께선 우리를 더욱 사랑해주시며, 특별히 만나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즉 예수님을 만나고 싶은 사람은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계명을 즐겁게 지키며, 순종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서 반드시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게 됩니다.

 

우리 마음대로, 즉 우리의 힘으로 뭔가를 이루어 예수님을 만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예수님께서 우리를 만나주실 때에 비로소 예수님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분명히 말씀해주셨기 때문에

이 사실은 의심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정리하자면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고 싶다며 어떤 인간적인 노력을 해도

피조물인 우리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우리가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기에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께 큰 사랑을 받고, 예수님께도 특별한 사랑을 받게 되어

비로소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바로 그 사람에게 자신을 나타내주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주변에서도 예수님을 만났다는 간증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수학공식처럼 정해져있는 환경과 규칙은 없어 보이지만

각 사람에 따라 매우 특별한 방식으로, 상상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그리고 우리의 영혼에 직접 말씀을 해주시기 때문에

예수님을 만나는 경험을 한 이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믿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가치관을 가지게 되어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영적체험은 광명의 천사로 분한 마귀에게 속아 미혹되어

지옥의 길로 끌려갈 수도 있는 조심스럽고 위험한 부분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이런 영적인 체험을 완전히 무시하고 회피할 수도 없습니다.

예수님을 만날 기회를 스스로 버리고, 거부하는 안타까운 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영분별을 하는 것인데

모두가 성령님께 영분별의 은사를 받아 영을 구분할 수 있으면 참 좋겠지만

모두가 이 은사를 받는 것은 아니기에

언제든지 확실하게 구분을 할 수 있는 객관적인 방법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첫째로 예수님을 만난 영적체험을 한 후에 가치관이 완전히 달라지거나

(하루아침에 가치관이 180도 달라지진 않았어도)

최소한 마음속 최우선 순위가 예수님이 되어야 정말로 예수님을 만난 것입니다.

 

예전에는 세상의 것들을 도저히 포기할 수 없고,

예수님을 위해 나의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것이 주저되며,

예수님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드려야 한다고 생각해보면 도저히 불가능했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에는 가치관 최우선에 예수님이 계시기에

예수님을 위해서라면 내가 소유한 모든 것을 드려도 아깝지 않고,

예수님을 위하여 목숨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내 인생의 최대 영광이라는 생각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예수님께 받은 십자가의 크신 사랑을 내가 조금이라도 갚을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못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그 사람의 가치관과 생각과 선택 등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지는 특징을 보입니다.

 

반대로 예수님을 만났다고는 하는데 예전과 다를 것이 전혀 혹은 거의 없고,

이상하게도 오히려 세상의 것들에 더 집착하는 모습으로

돈과 명예와 세상쾌락을 이상하리만치 중요시하고 사랑하게 되었으며,

예수님을 위해서 뭔가 드려야 할 때에도 아깝게 느껴진다면

그 사람의 영적체험은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마귀에게 속은 것이라고 말해도 틀림이 없습니다.

 

둘째로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겸손해집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저는 예수님과 참 많이도 만났지요.

예수님께서 특별히 저에게만 말씀을 해주시는 매우 비밀스러운 미래의 일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선택받은 매우 특별한 사람입니다.

저런 하등한 목사들과는 수준이 다른 직통계시의 참된 종입니다.”라며

은근히 자신의 특별함을 나타내는 교만한 느낌을 가진 자가 있다면

그는 사실 예수님을 만난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교활한 마귀에게 속아 자신을 특별하게 느끼면서

마치 무당과 같이 되어 귀신을 보기도 하고, 일시적으로 능력도 나타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종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결코 당신의 종으로 사용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있는 이런 자들에게 속아 미혹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런 자들이 맺는 열매를 보시면 이것이 무슨 얘기인지에 관해 아실 것입니다.

 

138:6

(6) 여호와께서는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 굽어살피시며

멀리서도 교만한 자를 아심이니이다

 

16:5

(5)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예수님을 만난 사람이 당연하듯 겸손해지는 이 원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고난을 통과한 사람이 겸손해지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자신의 죄로 인하여 고난을 당하는 사람은

자신이 이러이러한 고난도 겪은 훌륭한 사람이라며 자랑하면서

점점 교만해지고 다른 사람들을 위에서 내려다보지만

하나님께서 성장을 위해 허용하신 귀한 고난을 통과한 사람들은 겸손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겸손의 완성을 위해 주어진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훈련시켜주시는 고난이기에

이 결과는 너무나도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겸손을 위한 훈련을 받은 사람들은

예전보다 말수도 적어지고, 경거망동하지 않으며,

심지어 누군가에게 모욕과 핍박을 당해도 대적하지 않고

잠잠히 그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적체험을 한 후에 교만해지면서 마음이 점점 높아지고,

자신이 뭔가 특별하게 느껴져서 다른 사람들을 우습게 여기기 시작한다면

그 사람은 예수님을 만난 것이 아니라 마귀에게 속아 마귀의 종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셋째로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자연스레 거룩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예수님을 정말로 믿게 되는 참된 믿음을 가지게 된 사람은

그 믿음에 준하는 거룩한 말과 행위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고,

이 땅에서 어떤 상황과 환경에 놓여있든지 상관없이

오직 예수님과 하나님의 나라에 모든 소망을 두고 있기에 행복해집니다.

 

물론 아직 육신을 입고 있는 우리는 여러 가지 환경과 상황 속에서

육신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는 날도 있고, 여러 가지 슬픔을 경험하는 날도 있으며,

매우 고단하여 웃음이 잘 안 나오는 날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마음의 중심에는 예수님께서 다시 와주실 그 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될 영광의 그 날 이라는 가장 큰 소망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힘든 와중에도 미소 지으며, 다시 새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특별한 영적체험으로 예수님을 만났다고 주장하는 자가

행위도 거룩하지도 않고, 말도 함부로 하며, 여전히 뒤에서 수군거리고 비방하며,

남들이 알면 부끄러울 일들을 은밀히 숨어서 하며,

예수님으로 인하여 행복하지도 않고, 계속해서 신세한탄,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 차 있다면

그 사람은 예수님을 만난 것이 아니라 마귀를 만난 것이라고 정의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아무리 대단한 영적체험을 했다고 주장해도

그 사람이 하는 말과 행동이 다르다면, 그 사람이 맺는 열매가 냄새가 나는 썩은 열매라면,

불경건과 교만과 불평과 짜증과 원망과 비난과 시기와 미움으로 가득하다면,

세상의 것들을 가장 사랑하여 사실은 그것을 위하여 살아가고 있다면,

그 사람을 믿고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얼핏 보기엔 그 가는 길이 좁고 협착해보였지만,

얼핏 보기엔 대단한 영적 지도자처럼 보였지만

사실상 그 마지막에는 영원한 불지옥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스스로 점검해볼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를 하고, 성경말씀을 묵상하고,

예수님의 계명을 즐겁게 지킴으로서 특별한 사랑을 받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당신을 나타내주신 후에

우리의 가치관과 마음과 생각과 말과 행동과 모습이 어떻게 변했는지 면밀히 살펴보면

우리가 과연 누구를 만났던 것인지 알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설명 드린 예수님을 만난 사람의 특징 세 가지를 곰곰이 생각해보셔도

“제가 예수님을 만났는지, 아직 못 만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다면

아직 만나지 못한 경우일 확률이 더 높다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볼 수 있겠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이후 무엇을 가장 사랑하고 있는지, 가치관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인생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오늘날 나의 일상생활은 과연 무엇을 위한 삶인지에 관해 생각해보면

자기 자신이 모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고전 10:31

(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 아래, 성령께서 자신에게 임해주심으로 지금까지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그동안 지었던 죄들을 진심으로 후회하면서 회개하고 돌이켜 이제는 가치관이 완전히 변화되고,

점점 더 겸손해지며, 예수님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심지어 예수님을 위한 일이라면 자신의 목숨까지도 전혀 아깝지 않게 느껴지는 자,

이 하찮은 피조물의 목숨으로 예수님의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만 있다면

그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감사하는 자,

그렇게 살기 때문에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는 자.

 

이런 사람의 마음을 잘 표현한 찬송이 바로

찬송가 102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입니다.

이 찬송가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불러야 한다니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고백하며 부를 수 있다면, 누가 내 앞에 있더라도,

심지어 목에 칼이 들어와 있는 극단적인 상태에서도 이 찬송을 자랑스럽게 부를 수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예수님을 만난 사람입니다.

바로 그 사람들이 곧 있을 예수님의 공중 재림에 참여할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사람들의 명단을 갖고 계십니다.

 

성경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진심으로 깨달아

이제는 우리가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고,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신 계명을 지키십시다.

마음대로 잘 안되거든 하나님께서 우리를 친히 이끌어주시기를,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주시기를 간절히 말씀드리십시다.

 

옆에 있는 사람, 부모님, 담임목사가 대신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직접 자신이 자유의지로서 하나님만을 섬기기로 선택하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노력하면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말씀과 기도로 노력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로 선물을, 사랑을, 성령님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14:20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 진리의성령교회 가족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마귀와 죄를 사랑하는 악한 이들에게

당신의 특별하신 사랑과 은혜를 부어주시지 않습니다.

 

물론 매우 특별한 경우, 예를 들어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어떤 사람을 위해

누군가가 중보기도를 많이 했기에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심으로

특별한 기회와 은혜가 주어지는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피조물인 우리가 하나님의 결정을 감히 정의내릴 수는 없기에 논외로 하고,

하나님의 정의로우심과 주권 안에 있는 일이라고 이해해야 하는 부분은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들, 악한 자들, 마음과 입이 더러운 자들에게

특별한 사랑과 은혜를 내려주시진 않는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말씀을 통해서 이미 잘 알고 있듯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 악행 하는 자는 물리치시며,

정직하고 겸손하고 행실이 온전한 자를 품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4:6

(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2:7

(7)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죄 가운데서 마귀를 만나놓고 예수님을 만났다며

교만한 모습으로 악한 열매를 맺는 삶을 살다간

곧 하나님의 준엄하신 심판을 받고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들은 오늘 말씀을 기억하며 스스로를 돌아보아

겸손하고, 간절하고, 순전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는

더욱 겸손해지고, 믿음에 걸 맞는 말과 행위로서 온전하게 살아가기를 힘쓰며,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을 믿기에 두려워하지 않고 행복해하며 살아가십시다.

복음을 일부러 전하지 않아도 주변의 사람들이

“당신은 대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얼굴이 행복해보이고, 착하고, 겸손한지 궁금합니다.

분명히 가난해보이니 부자도 아닌 것 같고, 높은 직책도 아닌 것 같은데

뭔가 특별한 비결이라도 있나요? 뭐 어디 꿀단지라도 숨겨놨어요?”라는 질문을 하게 되고

그런 질문은 받았을 때에 자랑스레

예수님과 복음을 소개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십시다.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신 말씀을 우리가 마음에 깊이 새김으로

예수님을 사랑하기에 그 분을 매일 만나기 위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며,

하나님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예수께서 당신을 나타내주시는 그 순간

감사와 영광 가운데 알현하여 그 이후에는 더욱 겸손하고, 거룩하고, 행복하게

이 좁은 문과 협착한 길을 힘차게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4:23-27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진리의성령교회 윤경훈 목사 올림

진리의성령교회 2021.06.27. 주일설교

http://cafe.daum.net/holysp1

 

감사와 다짐의 노래

 

102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1.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을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2.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3.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못해

 

[후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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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윤경훈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27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립니다.
    늘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미혹되지 않고
    생명의 길 걸으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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