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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너도 그렇다. 나도 그렇다.

작성자윤경훈목사| 작성시간23.08.06|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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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에녹 작성시간23.08.10 아멘! 잘 되지는 않습니다만... 오늘도 죽기를 원합니다.
    또 내일도 죽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날마다 죽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윤경훈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10 매일 아침, 일상속에서도 매순간, 나를 죽기까지도 사랑해주신
    사랑하는 예수님을 생각하시면서
    끝까지 좁고 협착한 구원의 길을 기쁨으로 담대히 걸으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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