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평가 ♤
한 대인관계 컨설턴트가 어떤 회사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했다.
강사는 먼저 낡은 바이올린을 보여주며 사람들에게 돈을 걸어보라고 말했다.
"이 바이올린을 원하시는 분은 손을 들고 가격을 외쳐주십시오."
너무나 낡은 바이올린이었기에 여기저기서 장난으로 백원, 이백 원하며 돈을 걸 뿐
진지하게 경매에 참여하는 사람이 없었다.
정말로 바이올린을 가지고 싶은 분은 없는 것 같군요. 여기 바이올린 안에 작은 글자가
적혀있는데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1723년도,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우스."
낡은 바이올린이 세계 최고의 명기라는 말에 사람들은 놀랐다. 강사가 말을 이었다.
"안타깝게도 이것은 진짜가 아닌 모형입니다. 그러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대인 관계는 나의 숨겨진 가치를 보는 눈을 가지는 것이 끝입니다.
모습은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만들고 평가하는 지가 중요한 것이지 세상 사람들의 평가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귀하고 가치있게 창조하셨는지 알려면 성경을 읽고 묵상하자.
세상사람들의 평가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말아야 한다. 세상의 평가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뿐이다. 우리의 삶의 주인이시며 우리를 영원히 인도하실 하나님께 좋은 평가를
얻기 위해 갈렙처럼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민수가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