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열교환기 이용하여 오염물질 줄이는 방법.

작성자스마트 지텍|작성시간18.10.31|조회수68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스마트지텍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업로드하였던 라돈의 위험성에 이어서 오염물질(라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업로드하겠습니다. 

라돈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발암물질이기 때문에 아주 위험합니다. 




위의 표는 라돈의 악영향과 피해를 나타낸 것입니다. 
라돈에 노출되면 폐암 등 암을 유발합니다. 

그럼 현실적으로 라돈을 잘 대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발생원을 격리하는 방법입니다. 

발생원을 격리한다는 것은 지속적인 환기를 통하여 라돈을 줄인다는 말입니다. 지속적인 환기란 자연환기도 있지만 자연 환기는 제한적인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현실적으로는 기계환기가 가장 적당합니다.



기계환기는 전열교환기(열회수환기장치)가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도 나와있듯이 전열교환기는 환기(급기,배기)를 하면서 열을 저장하면서 열손실을 막아주는 환기장치입니다. 환기는 물론이고 난방비를 절약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위는 루노스 넥스트 전열교환기 입니다.


전열교환기는 내부에 세라믹(알루미늄), 필터, 모터 등이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열교환소자인 세라믹입니다. 이 세라믹이 환기를 하면서 열을 저장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필터는 급기, 배기를 하면서 각 종 오염물질을 걸러주어서 실내의 오염물질 수치를 낮추어 줍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위의 두 개의 사진은 전열교환기 설치 후, 작동하지 않았을 때 미세먼지 농도입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79가 나온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두 개의 사진은 전열교환기를 작동하고 나서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한 것입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8로 나온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전열교환기를 작동하면 각 종 오염물질(라돈)을 걸러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수치로 알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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