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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와 헛된 두려움 튼살치료

작성자허준의 후예|작성시간12.09.14|조회수38 목록 댓글 6

허수아비와 헛된 두려움 튼살치료

허수아비와 헛된 두려움 튼살치료


 


허수아비 [scarecrow]는 새 또는 다른 동물들이 씨, 어린 싹, 열매 등 농작물을 쪼아먹지 못하도록 경작지에 세워 놓은 장치. 영어 이름은 까마귀를 쫓는 데 사용한 데서 유래되었다. 전통적으로 이용되던 허수아비는 짚을 채워 넣은 인형인데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졌으며, 바람에 의해 움직이는 부분에 반사되는 물체를 부착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총으로 동물을 잡던 사냥꾼들이 입던 옷을 입혀 놓은 허수아비가 특히 효과적이었다. 허수아비의 변형 중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은 올빼미 또는 뱀과 같은 포식자의 모형이다. 허수아비의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 포식자의 울음소리 또는 시끄러운 곤충소리 등을 여러 가지 음향기기를 이용하여 틀어놓기도 한다. 예를 들면 대모등에속(Chrops)에 속하는 곤충들이 날아다니는 소리를 녹음하여 틀어주면 묘목을 심어놓은 농장에 사슴들이 접근하지 못한다. 자동적으로 발사되도록 되어 있는 카바이드 대포와 이와 비슷한 총기류들은 이주하는 기러기류들이 옥수수밭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허제비라고도 부르는 한국의 허수아비는 제구실을 못한 채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사람을 빗대어 일컫는 '허수(虛首)가 달린 아비'라는 뜻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벼가 패이면서 새들이 몰려들어 알곡을 축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들판에 사람 모양의 인형을 세운다. 장대를 이용해 십자(十字)로 틀을 만들고 실물 크기의 사람옷을 입혀 모자를 씌워 새에게 공포감을 준다. 또한 무기를 들게 하거나 기다란 줄을 논둑 사방으로 드리워서 깡통을 달거나 빛깔 있는 오색천을 달아 새에게 겁을 주기도 한다.


 


사실 요즘의 참새나 새들은 허수아비를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새들도 진화를 통해 허수아비가 실제 사람이 아님을 알기 때문이다. 총 소리 나는 것들도 그 때만 도망갈뿐 근원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즉 사람들이 허수아비를 보고 새들이 공포심을 느낄 것이란 것은 상상에 불과하다. 이와 마찬가지로 튼살도 타인들은 전혀 무서움이나 기타 반응을 하지 않는다. 오직 무서운 것은 본인의 두려움이다. 世上无難事 只怖有心人.세상에는 어려운 일이 없는데, 오직 뜻 있는 사람만은 당할 수 없다. 아무튼 튼살이 걱정근심되면 차라리 이미지한의원에서 ST침 튼살 치료를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진피만을 자극하여 파괴시켜며 다시 콜라겐 재생을 재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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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미지피부전문의 | 작성시간 12.09.15 요즘의 참새나 새들은 허수아비를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다
  • 작성자이미지피부전문의 | 작성시간 12.09.17 왜냐하면 새들도 진화를 통해 허수아비가 실제 사람이 아님을 알기 때문이다
  • 작성자스키니비치 | 작성시간 12.09.19 허제비라고도 부르는 한국의 허수아비는 제구실을 못한 채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사람을 빗대어 일컫는 '허수(虛首)가 달린 아비'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 작성자허준의 후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3.13 허제비라고도 부르는 한국의 허수아비는 제구실을 못한 채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사람을 빗대어 일컫는 '허수(虛首)가 달린 아비
  • 작성자허준의 후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2.29 허제비라고도 부르는 한국의 허수아비는 제구실을 못한 채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사람을 빗대어 일컫는 '허수(虛首)가 달린 아비'라는 뜻에서 유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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