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에 계신 분들중엔 자산가분들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회사 사이버교육
중에 쉬어가기에 나온글인데 정곡을 찌르는 말인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최근의 주식 상승장에서 돈 많이 버셨어요? 저도 좀 벌긴 했지만,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한 급락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공포에 휘둘린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포에 사라는 격언이 있지만, 사람이기 때문에 따라하기 힘든것 같습니다. 지수폭락을 경험해보지 않
았으면 모를까, 97년 IMF, 2001년 911등... 말이 나와서, 911 사태는 IT성장주 나스닥(코스닥)버블붕괴
의 정점이었지만, 어떻게 보면 지금도 버블의 정점에서 마지막 불꽃을 튀기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의문
도 많이 듭니다.. 어제 잠깐 보니, 왠만한 대형우량주들의 PER이 20이 넘어가더군요... 어떤건 70넘어
가는 것도 있고... 이미 미래의 성장성까지 다 반영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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