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가족 행복 여행

2026년 6월 부여 성흥산성 사랑나무&낙화암&유구 수국정원

작성자돈키호테|작성시간26.06.15|조회수39 목록 댓글 0

월요일 휴무일을 맞아 오늘은 마눌님과 함께 부여 성흥산성위에

400백년 이상을 우뚝 서있는 느티나무가 사랑나무라는 이름으로 유명하여

탐방해보니, 산성위에 우뚝서있는 사랑나무와 주변 경관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시원해지는 느낌이였다.

사랑나무를 뒤로하고 백마강 구드래 나루에 있는 장원막국수에서

막국수로 점심을 해결한후 유람선으로 고란사와 낙화암에서 백마강을

시원하게 바라보는것으로 옛적 수학여행의 추억이 떠올랐다.

오는길에 공주 유구 수국정원을 들러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수국축제를

미리보고 왔다.

예전만큼 화려함을 기대하기 어려울듯 하여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