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목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8.25
칼빈의 기독교강요 4권 1장에서는 not yet이 반복된다. 성화와 완전이 이루어지지 않는 "남은 죄"가 있는 상태라는 것이다. 비록 원죄가 사함받은 상태이지만, 원죄가 사함받은 already에 대해서는 강조가 없다. 그런데 위에서 제시하는 already~ not yet은 심령의 상태가 아닌 지상의 상태다. 칼빈에게 not yet은 성도의 심령의 상태이고 교회의 불완전한 상태를 의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