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담양.고서.후산리/후산제-호남정맥,분기점-으뜸봉(최고봉.493)-까치봉(424.3)-소쇄원.6.5km.4시간 山行記/먼저보기
작성자산털보작성시간08.03.01조회수222 목록 댓글 0무등산 자락이고 호남정맥 분기점 상에 있는 이산줄기는 정말로 우연히 찾게 되었다.2003년4월28일 광주의
산 사람이 이곳을 가르키며 능선이 참 좋을듯 하다 하여 "그럼 내가 한번 가봐야지"하고 명옥헌이 있는 후산리로 갔다.
마을 옆에는 아담한 소류지가 있고 둑에는 미류나무가 운치 있게 휘어져 있는 정말로 감칠 맛이 나는 동네 였다.
**그러나 이글을 쓰면서 꼭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여기는 감나무가 주 생산되고 있고 해서 가을철은 감 수확철
에는 절대로 출입을 해서는 않된다는 점이다.그리고 또한 주민이 통제를 하곤 하니 이점을 유념해 주시고 봄철이나
겨울철에 산행을 한다면 별다를 제제를 밭지을 않은다.**
그리고 정식으로는 2004년12월2일 그날은 목요일 이었다.그리고 이후에도 1회 더 산행하고 그리고 이내용을
인터넷에 올리려 하니 자료가 시원치 않해 2008년3월6일 다시 가기로 하고 대인광장으로 늦으막한 시간에 도착했다.
10시20분되니(여기 노선은 '담양운수'다) 車는 출발한다.한가하던 버스는 말바우시장을 지날 무렵에는 승객이 제법
많다.그런데 안내방송이 어쩐지 잘 들리지를 않해서 고서 지나서 "명옥헌에서 내리려면 어디서 내리죠?"하고
물으니 다음 다음이라 한다.
내리고 보니 삼거리고 이정표에는 '산덕'마을이라 쓰여 있다.왔던 방향으로 그러니깐 역으로 가니 左로 회색의 잔돌이
깔려 있는데 이곳은 과수원길이고 만일 이곳으로 간다면 조금위의 포도밭에서 右로 올라붙어야 한다.나는 '메타 스퀘아'
가로수가 있는 쪽으로 (고서쪽) 역으로 잠시 오르니 "명옥헌원림"안내판이 있다.1km.표시도 되여 있다.11시다.
미류나무가 제방에 멋들어지게 늘어져 있는 후산제를 지나니 마을 삼거리고 左는 은행나무 200m.右느 명옥헌300m다.
명옥헌 구경하고 다시 은행나무 앞에 도착하니 11시25분이다(내용은 사진에 수록되여 있서서 기록 안함)전에는 주위가
온통 대나무숲이 었는데 훤하게 배여서 땅바닥에 쌓여 놓았다.그리고 右로는 절도 신축되여 있고 지금도 건축 중이다.
바로 올라가면 감나무 밭이다.감나무 사이로 바로 오르면 능선이고 멀리 창평이 보인다.능선에서 右로 꺽어 올라간다.
조금 오르면 삼거리인데 여기서도 右측으로 올라가야 한다.조금 오르면 右로 산죽이 서있다.그런데 계속 右측이네-
은행나무에서 11시30분 출발하여 무덤을 지나서 정면으로 경사길이 보인다.이 입구에 흑먼지를 둘러쓴 내 표시기가
보인다.아마도 2004년12월2일 표시기 같다.
7분여 깜빡 오르면 左로 무덤이 있고 반듯한 소나무숲 길이 보인다.여기서 부터는 별다른 급경사는 없다.작은 봉우리를
오르고 내리면서 산행은 계속된다.사실 뭐라 쓸 글이 없을 정도다.12시15분 되니 약 210봉 정도의 산봉우리인데 제법
훌라호프도 있고 철봉이 않인 죽봉이(대나무) 소나무 두 구루 사이에 걸쳐 있다.매달릴수가 있다.두개다.
내려간다,푸른 소나무숲이라 눈이 살큼하다.그런데 소나무를 간벌하여 놓았는데 좀 지저분하다.사람 두분이 앞에서
올라온다.한분은 소나무 한구루를 매고 씩씩거리고 올라온다.꼬부랑 소나무다."분제 하려고 그래요?"하고 물으니
그냥 뽑혀있서서 집에다 심어볼가 해서 갖이고 간단다.그런데 아닐듯 싶다.
꼬부랑이라 하면은? 그래요 지금은 논도 밭도 경지 정리하여 반듯하고 도로도 반듯하고 휘여진 철도도 반듯이 잡고 해서
운치가 있는 곡선은 점차 사라지고 있서서 좀 삭막해 진다.그런판에 매고가는 꼬무랑 소나무가 예사로히 안보인다.
남의 일에 간섭 할일도 아니고 올라가니 송전탑이고 조금 더 오르니 12시35분이고 전망바위보이다.
고서면 고읍리와 산덕리(후산마을)가 내려다 보이고 멀리 불태산과 한재 그리고 병풍산이 하늘금을 긋고 있다.그런데
날씨가 어쩐지 불안하다.후다닥 컵라면 익혀먹고 일어난다.12시50분이다.조금 오르니 이제는 토종소나무숲이 상큼하다.
바로 이곳의 "후산리능선"의 매력이다.처음엔 비록'니키다소나무'지만 그래도 쭉쭉 뻣은 소나무가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참!어느 의학 칼럼을 읽은 적이 있는데 山을 자주 다닌 사람들은 안경을 잘 쓰지 않은다는 글 읽은 적이 있다.바로 이 프르름이
시각을 보호 한다고 한다.완만하게 오르니 무덤이 나오는데 바로 여기가 호남정맥의 분기점이다.표시기가 주렁주렁이다.
나는 右로 내려간다.13시10분이다.빗방울이 하나씩 떨어진다.하늘에서 불안하다.어쩌지?
잠시 잠시 내려와 올라가니 13시20분이고 해발432봉인 삼각점이다.꾼들이 깨끗이 잡풀을 치워 놓았다.독산401.1985재설
이다.그런데 '독산'이 어디야?집에 와서 근처를 아무리 찾어도 '독산'은 못 찾겠다.깜빡 내려오니 '고읍재'사거리다.어쩌지?
빗방울이 조금 조금씩이다.올라간다.산등성이고 등산로는 직진이다.무심코 간다면 직진이다.
그러나 左측으로 정맥은 이어진다.13시35분이고 '해남갈림길'이정표다.유둔재7.14km.가사문학관2.86km.右소쇄원주차장
1.8km다.5분여 슬슬 올라가니 오늘의 제일봉인 "최고봉(493)"이다.정철이 장원급제 하여 붙혀지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
조금 내려 갔다가 살작 오르니 봉우리인데 정면으로 산봉우리가 보이는 지점인데 右측 사면으로 하산길 있다.
사면길인데 찬찬히 내려다 보면 로프 가드레일이 보인다.여기가 바로 소쇄원으로 가는 하산로다.비탈진 사면길로 내려가면
左측 봉우리에서 내려온 길과 만나는 능선이다.右로 돌아 내려가면 무덤 들이 보인다.무덤을 左로 버리고 내려가면 등산로는
계속된다.14시 되니 해발424.9m인 까치봉이다.삼각점인데 윗부분으로 솟은 삼각점은 파손 되고 없고 밑판만 있다.
독산412.1986복구다.5분여 가니 삼거리고 사면길과 산봉우리로 올라가는 길이다.이길은 차후 밑에서 서로 만나니 아무쪽이나
택해도 된다.군데 군데 교원생 훈련용 표시기가 보인다.14시10분이고 이정표인데 그냥 교육원.가사문학관 표시다.
로프 가드레일이고 소나무가 쭉쭉 뻣은 급경사 내리막이다.20 여분 내려오니 철망이 처져 있고 출입문이다.
상태를 보니 항시 개방이다.내려가니 光山'金'씨 묘6기다.그리고 정면에는 교육원 건물의 뒷모습이 보인다.
여기서 右로 꺽어 내려가면 철조망이 'ㅅ'자 형태로 올려진 출입문이다.개구멍?통과하니 매실 과수원이다.
14시50분이고 "소쇄원"이다.그런데 다행스럽게 비(雨)님은 안 오셨다.참말로 다행이다.
지금 황토색 길 포장하느라고 야단들이다.전에는 아스콘도로 였지만.그런데 배합이 웃긴다.황토와 시멘트와
접착제.그리고 모래를 섞어서 황토색만 내는 황토길이다.그래도 시각은 좋은 편이다.작업하는것 한참구경하니
15시40분에 187번 버스가 온다.
**꽃 피는 봄철 산행 해보셔요.들머리의 후산리 날머리의 소쇄원 능선의 진달래꽃 어때요.**
명옥헌 원림 입구임.
후산제의 모습.웨딩포터 촬영으로 인기가 높음.
아래그림/동네 가운데 있는 이정표 右로 가면 명옥헌이고 관람하고 다시 이곳으로 내려와서 은행나무쪽으로 올라가면 '右'측에
절이 있다.前에는 대나무가 있었으나 지금은 없고 '절'만 보이고 올라가면 감나무 과수원이고 右측으로 올라간다.
명옥헌의 모습이고 일명'배롱나무'숲이라 봄에 온다면 빨간꽃의 아룸다움을 볼수 있다.
명옥헌의 모습임.
아래그림/명옥헌의 설명안내판임.여기서 다시 이정표 삼거리로 내려간후 [은행나무]쪽으로 올라간다.
아래그림/은행나무 내역 안내판임 사진이?죄송합니다.
아래그림/등산로는 대나무쪽으로 올라감.**감 수확철에는 등산을 삼가함이 좋을듯 싶음.'오비이락'이 여기서 맞는 사자성어임.
아래그림/은행나무 모습임.
아래그림/전에는 감나무밭 오르기전에 대나무숲이었는데 몽땅 잘라서 훤함.그리고 절도 새로히 건축됬고.지금도 증축중임.
아래그림/삼거리에서 右로 오르면 우로 산죽이 있다.
아래그림/묘지를 지나 급경사 오르기전의 본인 표시기임.2004년12월2일 표시기임.여기서 급경사7분 오르면 묘1기고 이후는 편안한 능선임(소나무숲길)
아래그림/약210봉이고 前에 없든 철봉?아니고 竹봉이 두개 나무와 나무사이에 걸쳐있다.훌라호프도 있네-
아래그림/바위전망봉에서 내려다 보인 고읍리.신덕리 모습임.멀리 병풍산과 한재 그리고 불태산(左측)모습임.
아래그림/송전탑을 지나면 삼거리가 나오는곳의 左로 있는 표시기임.직진하면 능선에서 만남.당시에는 집전화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