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화순[큰산/대동산(598.4)]//기원정사-질마재-큰산/대동산(598.4)-수레바위분기점-너와나목장-용추폭포-제2수원지-용연동12km7시간山行記
작성자산털보작성시간13.06.17조회수539 목록 댓글 11998년도 부터 [무등산]자락 참 많이도 찾어 다녔다.1998년3월28일 [너릿재]출발 [소룡봉(390)]에서 南쪽으로 내려가면 [땀재]
에 도착을 한다.이날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 4월3일 [화순교통]이용 땀재에서 내려 도로 건너 임도지나 철문을 통과후 [종쾌산]
으로 올라 [도곡온천]에서 온천욕을 한바가 있는데 총소요시간이 [너릿재]출발 [도곡온천]까지 5시간 소요 돼였다.
그런데 이산길은 그후 산불이 나고 부터는 시나부로 없어지고 말았다.그래서 다음에는 [원화리]에서 출발 남평[문씨]묘지를 지나
올라 고동바위(남근석)를 지나 [종쾌산]을 올라 다시 마을쪽 남평文씨묘지로 하산한다가 있다.그후에도 [분적산]정광산줄기지나
[중봉산]에서 다시 [도곡온천]길을 찾기도 했다.
그리고 1998년당시에는 [중머리재]에서 [마집봉-탑봉-매봉]길도 [출입통제]라 통행이 적어서 산길이 희미한기도 했으나 나는
기여코 찾어서 [소태]쪽으로 하산을 한바도 있다.그外[무등산샛길]참으로 수없이 찾어 헤매기도 했다.[두암동]의 삼각산(월각산)
을 지나 예비훈련장을 지나 [쥐포리봉(죽지봉244/삼각점)-용연]그리고 그후 장동으로 하산을 한바도 있다.
그리고 그후 1998년12월16일에은 [피리봉(481)을 답사 하기도 했다.처음 묘2기를 지나 올라가니 묘지이고 산길이 겨울철인데도
없다.안부에서 갈가 말가 망서리는데 반대편에서 아주머니 4분이 내려오길래 산길 물어보니 있다고 한다.그래서 山이름이 뭔냐고
물어보니 [피리봉]이라 알려주고 가버린다.용기를 내서 진행하니 [용연동]으로 하산을 하고 만다.
그리고 여기 [큰산/대동산]을 2009년6월19일 광주[K2산악회]창시장인 신창섭(닉네임;오리)씨와 답사를 한바가 있다.이때는
화순[기원정사]뒤에 있는 삼거리에서 右측으로 [골프연습]장 쪽으로 가다가 左측으로 두번째 전봇대에 [들머리]로 하고 진행을
한바가 있다.
[큰산/대동산]올로 다시 [큰재]로 내려와 [만연산-너와나목장-백마능선-장불재-늦재-원효봉-충장사]로 13.5km장장 9시간을
산행을 한바가 있다.그런데 그후 안양[이강일]씨가 여기 [큰산/대동산]을 답사 한바가 있는데 카페에 들어가보니 노란판에
[대동산]이라 표기가 보여서 누가 붙였을가? 궁금하기도 해서 다시 또또 답사를 가보기로 했다.
[교통/들머리]옛 화순터미널에서 아침8시[국동리]행 군내버스가 있는데 이 버스를 탈려면 일찍 서둘러야 하기 때문에 화순에서
택시를 이욜키로 하고 늦으막하게 출발 [화순]옛터미널에 도착을 하고 택시를 타고 [기원정사]앞에 도착을 하니 *9시26분이다.
택시요금 5.000원지불하고 내린후 [기원정사]사진을 찍어보고 도로길로 올라간다.
도로반사경이 있고 右측으로 [골프연습장]으로 가는 삼거리에 도착을 한다.반사경아래에 [등산로안내도]가 보인다.
이 [안내도]는 옛 증심사지역 [증심교]옆에서 맛있는 음식점을 하다가 국가시책에 호응해서 이사를 갔는데 바로 그 식당분이
안내도를 만들어 세워 놓은 것이다.그 집 김치맛이 제격이다.대상도 밭은바가 있는 식당이다.
당시에는 증심사지역식당에서는 제일 잘나가는 식당이었다.右로 꺽어 左로 두번째 전봇대에서 [들머리]가 시작이다.*10:00
출발한다.2009년도에도 마찬가지였다.이제는 노란판에[질마재25분]표시판도 보여서 [들머리]찾기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
前에는 너덜지역도 지나갔는데 [하늘아래]식당에서 우회길로 잘 유도를 해서 인지 너덜지역은 찾지를 못하고 확실한 등산로
길로 올라간다.
*10시22분에 해발230m인[질마재]에 도착을 한다.右측으로는 [옥녀봉]표시판이다.직진은 [약수터]길이고 가야할 방향은 左측
편백숲길로 올라가야 한다.여기[질마재]에도 [하늘아래]식당이 표시판과 표시리번을 잘 매달아 놓았고 그리고 로프도 설치해 놓
았으나 별필요성은 느끼질 않이 했다.그분들 성의가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진다.한번쯤 가보고 싶어 진다.
올라가보니 옛적 너덜길은 없어져 버리고 순한 산길로 올라가니 *10시22분이고 [질마재]에 도착을 한다.노란표시판에는 직진쪽
으로는 [약수터]표시기 옛날 실패한 전대병원쪽으로 [옥녀봉]표시다.갈길은 左측 편백숲으로 완만하게 올라간다.[하늘아래]
식당에서 별필요성은 없으나 로프도 설치해서 산행의 안도를 안내를 해준다.
*10시42분이고 소나무를 끼고 있는 조망처바위에 도착을 한다.左로 화순시내가 내려다 보인다.조금위에 노란판에 [개천문]이라
표기인데 여기는 바위가 두쪽난 바위가 양쪽으로 있는데 [영진지도]에는 [벼락바위]라 표시를 해 놓았다.산길은 어려움 없이
순하게 올라가니 左로 내리막길이 보인다.여기서 정상 올랐다가 다시 여기로 내려온후 [큰재]로 내려가야 한다.
<그런데 왜 여기가 [대동산]인지 알수가 없다.아래쪽에 [큰재]가 있으니 여기는 당연히 [큰산]이 아닐가?>
1~2분여 올라가니 삼거리다.여기 삼거리에서 바로 가면 [하늘아래]식당으로 가는 산길이다.이식당 표시기가 보인다.직진해서
올라가니 해발598.4m인 [큰산/대동산]에 올라선다.삼각점이고 멀리 뒤로 [무등산줄기]와 산아래 수만리 마을이 그림처럼 보
인다.준비한 코팅종이 매달고 뒤돌아 내려간다.
이제는 右측으로 내려가는데 옛적에는 산길이 굉장히 급경사 였는데 여기도 가느다란 로프를 설치를 해놓았고 산길도 갈之자로
내려갈만하다.내표시기도 가끔보이고 2009년6월19일 로프설치표시기도 보인다.당시에는 산길이 없서서 포장끈로프를 3묶음
구입해서 여기에 설치를 해놓았는데 지금도 그 흔적이 보인다.
노송숲을 내려서니 2차선도로이고 건너편으로 올라가는 등산로와 정자가 보인다.여기는 4월말 또는 5월초에 온다면 근처가 온통
꽃천지다.한번쯤 와볼만한 곳이기도 한곳이다.*11시51분 [큰재]를 출발한다.여기서 해발609m인 [작은만연산]까지는 나무계단과
철계단을 숨가쁘게 올라가야 한다.
숨가쁘게 계단길 올라서니 해발609m이고 [만연산]정상석과 [무등산-안양산-호남정맥]줄기 그리고 그아래쪽에 그림같은
[수만리]마을이 옹기 종기 한폭의 그림처럼 보인다.이 모습은 [큰만연산]직정까지 이어진다.*12시43분이고 잠시 쉬었다가 출발
한다.참나무와 잡목사이로 그늘진 산길은 이어진다.조금 윗쪽 左측에 해발611.7m인 삼각점(광주320/1985복구)이 보인다.
*14시25분이고 해발688.0m인[큰만연산]정상에 올라선다.그런데 정상석에는 해발668m라 표기다.조망은 역시 右측으로 무등산과
안양산 그리고 수만리가 내려다 보인다.뒤로는 지나온 [큰산/대동산]이 우람하게 보인다.윗쪽에도 열거 했지만 [하늘아래]식당
은 왜 [대동산]이라 표기 했는지 알수가 없다.아래쪽에 [큰재]가 있으니 당연이 여기山은 [큰산]이라 함이 옳을듯 했다.
左측으로 이정표다.[너릿재4.5km/뒤로 큰재2.6km]표시다.내리막길로 내려간다.안부이고 사각형나무평상과 이정표 두개가 나란
히 보인다.여기서 左측은 [만연사]로 가고 그 윗길로 가면 [수레바위]로 가는 길이다.右측길은 하산길이고 여기서 반듯이 꼭
산등성이길로 올라가야 한다.
해발610m분기점봉에 올라선다.이정표가 가운데 보이고 여기서 左측길은 [수레바위-너릿재]로 가는 길이다.그리고 右측길은
[너와나목장]으로 가는길이다.나는 여기 분기점에 아주 여러차례 [만연산]쪽으로 거리표시 표시기를 매달기도 했으나 그후
다시 화순/향교쪽 그리고 만연사쪽으로 진행을 하다보면 누군가가 칼로 싹뚝 짤라버린 내표시기를 볼수가 있었으나 그때마다
다시 매달고 했는데 지인들 안내차 또 가서 보니 떼어버리고 없다.이제는 산길도 양호해서 내가 지쳐서 매달기를 포기를 하고
만다.
그런데 [너와나목장]으로 내려가다 보니 산등성이 삼거리를 만나는데 옛적에는 산등성이로 올라 염소목장을 끼고 내려 갔는데
산길이 진행방향 右측으로 임도형길로 잘 정비해 놓았다.이제는 염소똥 볼일이 없어져 버렸다.목장의 중대형버스가 보이는 [너와
나목장]에 도착을 한다.*15시30분이다.버스에 전화번호가 보인다.
모임이 있는 사람들 노래소리가 시끝적 하다.나도 목이 컬컬해서 작은 병맥주한병3.000원주고 매입해서 시원하게 마시고 출발
한다.[중머리재2.2km/左로 무돌길용연3.3km]이정표 삼거리다.그런데 여기서 커다란 말한마리가 어슬렁 거리고 다니다.방목한
말인듯 하다.
*15시57분 고개이고 左로 묘2기다.여기서 [피리봉-용연]으로 가는 산줄기이다.그러나 여름철에는 풀속에 그마나 산길이 숨어서
진행하기가 어려울 것이다.이제 부터는 한차례 [용추계곡]을 건너가면 右측으로 [용추폭포0.3km]이정표를 만난다.[중머리]쪽을
보고 左측으로 내려간다.*16시40분이다.나는 덥기도 하고 또 접근성이 좋아서 아주 천천히 산행을 한다.
10분여 내려가니 계곡을 만나고 앞에 [용추폭포]안내판이 보인다.여기서 左측으로 올라가야 [용추폭포]를 볼수가 있다.그런데
가서 보니 수량이 적어서 인지 그냥 실폭포이다.뒤돌아 내려와서 진행을 하니 삼거리다.아래쪽에 등산객이 있서서 "여기서 바로
가면 어디로 갑니까?"라고 물으니 "동적골이요~"라고 답한다.추후 확인해보니 아니다.
이제 부터 계곡을 무려10차례 건너가야 한다.그래서 수량이 많은 장마철에는 산행을 금지해 주길 바라는 바이다.
등산로는 참으로 예쁘고 양호한 산길이다.나무계단도 자연木을 그대로 살려서 설치해 놓았고 [등산로안내도]도 보인다.
左로 右로 건너면서 내려가니 左측으로 [용연2.4km/뒤로 중미리재1.3km]이정표다.
여기서 훔뻑젖은 몸을 씻고 가기로 한다.아주 시원한 계곡에서 시원한 쇄주 마시면서 몸을 깨끗이 씻고 내려간다.*17시30분
도착 18:00에 출발을 한다.아직도 4번 더 계곡을 건너가야 한다.계곡을 완전히 건너가 내려가니 左로 철망이고 제2수원지둑이
보인다.
*19시05분이고 右측으로 [중머리재4.1/용추폭포3.2km]표시이정표 이다.실제로 산행이 다 끝나는 지점이다.이정표 아래쪽에
기상이상시 출입통제판이보인다.이정표 아래쪽 右측으로 집이 보이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가정집같은 '절'이다.내려가니
右측으로 [제2수원지정문]이 보인다.
포장길 따라 내려간다.右측으로 [용연실버빌]건물을 지나 내려가고 左측으로 [피리봉]에서 내려온 소나무숲길이 보인다.숲속
에 광산金씨묘도 희미하게 보인다.*19시21분[용연버스정유장]이고 [무돌길 선교동(#22/29번도로삼거리)1.4km]표시다.
여기 정유장에서 #52번버스가 자주 진입을 한다.현제는 화순교통과 광주시내버스간 환승이 안된다.
<그러나 7월19일 부터 *환승이 된다고 뉴스보도가 있으니 참고 바란다.>
광주 광역시 2013년6월16일(일요일시행) 백 계 남 017-601-2955
##[안내산행]은 장마철 제외하고 어느계절이든 참으로 좋은 한적한 등산길 이다.추천하고 싶은 코스다.대한민국 국민들
누군들 [무등산/입석대.서석대]답사 안해본 사람 있을가?한적한 코스이고 미답길 [기원정사-질마재-큰산/대동산-큰재]길
봄철이면 더욱 좋으나 장마철 피한다면 여름산행으로 적당하리라 생각을 해본다.##
아래그림/[중머리재]아래쪽에 [용추폭포0.3km]이정표쪽으로 내려간다.[용추폭포]에서 부터 무려10회차
계곡을 건너야 한다.등산로는 양호한편이다.*주의/장마철에는 산행은 삼가 해야 한다.*철
아래그림/[기원정사]모습이고 택시요금이 여기까지 5.000원이다.2차선도로길 약5분여 올라가면 [들머리]삼거리에
도착을 한다.
아래그림/도로반사경과 [등산안내도]가 보인다.右측으로 전봇대 두번째가 [들머리]표시가 있다.#직진길은[큰재]로 간다.
아래그림/여기 [등산로안내도]는 옛[증심교]옆에서 대상밭은 김치맛을 자랑하고 음식맛이 일품인 식당을 운영한 분들이
국가시책에 호응해서 식당자리를 옮겨 [하늘아래]란 간판으로 다시 시작한 분들이다.
**전화 061)373-9229번이다.옛음식맛이 그리운분들 찾어가보시기를 바란다.**
아래그림/[골프연습장]으로 가는길에 左측으로 두번째가 산행[들머리]다.예나 지금이나 같다.그러나 산길이 확실하다.
아래그림/[질마재23분]표시 [들머리]다.[하늘아래]분들께 감사 드린다.[차량운행]가능식당이다.
표시기가 산길 잘 안내를 해주고 있다.표시리번에 헨드폰과 집전화번호가 보이니 참고 바란다.
아래그림/잘 정비됀 산길이다.옛적에는 너덜지대도 지나 갔는데 오늘 보니 안보인다.
아래그림/[질마재]아래쪽에 있는 내표시기가 보인다.
아래그림/[질마재]표시판이고 가는길은 左측 측백나무숲길로 서서히 올라간다.
아래그림/딱 10년만에 오름길이다.뒤로 편백숲이 보인다.완만하게 확실한길 따라 올라간다.
별필요성이 없는 로프지역도 올라간다.
아래그림/조망처에서 左로 보이는 화순시내 모습이다.
아래그림/[하늘아래]식당측은 [개천문]이라 표기 했는데 *영진지도에는 [벼락바위]라 표기다.
아래그림/[영진지도]에 표기됀 [벼락바위]다.벼락쳐서 바위가 두쪽이 났나?
아래그림/내이름만 싹뚝 짤라버린 내표시기다.나쁜사람들 이표시기 보고 안전하게 산행 했을것 아닌가?
1998년도 [너와나목장]에서 [수레바위]로 오르다 보면 해발610m인 분기점峰이 있다.그곳에도 [만연산]쪽으로
표시기 매달았는데 자꾸만 떼어 버리고 또 매달고 서너차례 하고 나니 등산로가 확실해서 매달기를 포기를 한다.
아래그림/가야할 [만연산]줄기가 左측으로 보인다.
아래그림/강아지바위도 지나 올라간다.
아래그림/식당[하늘아래]표시기가 산행안내를 잘해주고 있다.
아래그림/[큰산/대동산]오르기 직전에 左로 [큰재]로 내려가는 길이 보인다.급경사에 로프도 보인다.
정상 올랐다가 다시 여기로 내려와야 한다.
아래그림/598.4m인 [큰산/대동산]삼각점이다.
아래그림/정상표시판 부착하고 간다.뒤로는 [무등산-백마능선-안양산]그리고 [호남정맥]줄기가 보인다.
아래그림/정상에서 본 무등산과 수만리 마을이 아름답게 보인다.
아래그림/내표시기와 전남산악회표시기다.[하늘아래]식당은 右측으로 간다.표시리번이 보이고 길도 확실하다.
뒤돌아 내려가면 右측으로 [큰재]로 가는 길이 보인다.
아래그림/[큰재]에서 올라올때 너덜지대로 급경사길이고 사실 길도 없서서 초록색 포장끈으로 쭈~욱 올라갈수 있게
설치를 했다.그런데 오늘보니 [하늘아래]식당에서 로프를 잘 설치했고 산길도 완만히 유도해서 급경사길
느껴 보지를 못하고 내려간다.*당시 포장끈이 지금도 보인다.
아래그림/[큰재]에 내려선다.4월말 또는 5월초에 오면 온천지가 붉은 철쭉꽃잔치가 벌어지는 아름다운 곳 이다.
아래그림/여기서 부터 해발609m峰까지는 거의 계단길로 올라간다.
아래그림/[무등산-백마능선-안양산]의 호남정맥줄기가 보이는 조망Deck이다.내려다 보이는 봄에 오면 온통 꽃잔치의
수만리 마을을 볼수가 있다.
아래그림/이러한 이정표가 곳곳에 세워져 있다.右측으로 이정표다.
아래그림/해발609m인 [작은만연산]이다.이후 조망능선으로 진행 한다.편안한 능선길이다.
아래를 [크릭]하면 [작은만연산]이후 그림을 볼수가 있다. 백 계 남
##광주명산 3호56~58란 참고 하시면 2009년도 사진을 볼수가 있으면 48란 참고 하면 화순꽃그림을 볼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