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州/무등산[의상봉(548)-투구봉(467)]//원효분소-의상봉-목초지-투구봉-안양寺-안양사버스정유장 5km3時間30分山行記/원효계곡지나 여름산행 적지
작성자산털보작성시간16.07.11조회수216 목록 댓글 1
[무등산]국립공원 이전인 2001년3월19일 당시에는 [무등산장]건물 지나 左로 올라 급하게 해발548m인[의상봉]그리고 목초지를
지나 해발[467m인 [투구봉]과 [윤필봉(414)]을 경유해서 [안양寺]에서 물마시고 하산을 한바가 있다.그후 다시 안양[이강일]씨
의 부탁으로 2013년2월25을 같은 코스로 또 답사를 갔는데 그때는 [윤필봉(414)]에서 北쪽의 [풍암정]으로 하산을 한바가 있다.
<당시에는 풍암정 못미쳐 풀이 욱어져 길찾어 내려가는데 '애'를 먹기도 했다.>
그런데 근간에 여기를 답사를 했든 광주교도소의무과근무(옛;서광의원개원함)하는 정해인씨 한테 전화가 왔다.여기 코스를 또
가자고 한다.아마도 혼자 답사시 목초지에서 길을 못찾어 다시 가곺은 생각이 있었든 모양이었다.만나서 술한잔 마시고 다시 여기
를 가기로 약속을 했다.한차례 비가 와서 다음주 일요일로 미루고 만다.
[교통/들머리]우리는 비로 연기한 2016년7원10일 일요일에 무등산 원효사가 있는 [원효사]주차장에서 아침10시경에 만나자고 약속
을 했다.정해인씨가 술안주를 [증심사]쪽 식당에서 돼지머리고기를 구입해 온다고 한다.말에 의하면 '돼지냄세도 없고 '맛'이 기가
맥히다고 자랑이 유난스럽다.나야 손해 볼일도 없고 해서 다행이라 생각을 했다.
무등산 [원효사주차장]에서 09시55분에 만나 자판기 커피 한잔 빼마시고 *10:00에 출발한다.차도로 조금 올라가니 해발370m표기인
[원효분소]앞의 이정표를 지나간다.식당가 앞을 지나 다리를 건넌후 左측[숲문화학교(옛적에는 폐가 비슷한 무등산장건물)]앞을
지나 조금 올라간다.
[숲문화학교]건물앞을 살작 지나 오르면 左로 커다란 반원형바위가 보인다.그리고 바위에는 커다란 원형선이 두줄로 빙둘러 그려져
있다.여기가 바로 [의상봉/들머리] 돌길로 조금 올라가면 나무계단이 보인다.올라가면 묘지에 도착을 하는데 여기서 바로 직진쪽
으로 올라가야 한다.숨가쁘게 올라가면 묘1기가 보이는 해발548m인 [의상봉에 도착을 한다.
여기 [의상봉]에서도 여름철에는 길찾기 조심 구간이다.조금 내려가면 [의상봉]안내판이 보이고 右측으로 조망처바위가 보인다.
구경하고 살작 내려가면 가로로 등산로가 보이고 정면으로 [광주중앙초등학교 학교림]안내판이 보인다.안내판 보고 左로 틀어간다.
이제 부터는 계곡을 두어차례 지나면서 거의 수평으로 山길이 이어진다.*11시35분이다.
이제 부터는 거릐 수평으로 계곡을 두어차례 지나 간다.右로 철조망이 있는 묘지를 지나간다.슬적 올라가면 산등성이에 올라선다.
묶은 목장길이다.右로 임도형길이 보이고 左측으로도 임도형(묵은목장길)길이 보인다.멀리 숲속으로 하늘이 훤하게 보인다.
左측으로 간다.
묶은 목장의 목초지가 광활하게 보인다.진행길은 右측 숲경계라인쪽으로 붙어서 진행을 한다.목초지 끝까지 진행해야 한다.중간에
右로 짖푸른 소나무 한구루가 보인다.풀속길로 그냥 진행을 하면 左로 임도형길(묘지길)이 보인다.들어가보면 [幸州奇氏]묘가
나온다.묘지 진행방향으로 정면으로 [원효봉]과 금방 지나온 [의상봉]이 보인다.
[기씨묘]앞에서 보면 멀리 담양벌과 한재가 보인다.다시 목초지로 나가야 한다.이제는 左측방향으로 목초지 끝부위까지 가야
한다.출입통제철사(폐)를 넘어서 진행하면 컴컴한 숲속으로 山길이 내려간다.삼거리에서 바로 진행을 하면 [출입통제안내판]
이 보인다.(정면으로 투구봉 올랐다가 다시 여기로 내려와야 한다.)투구봉 올라가는 길로 깜짝 올라가면 해발467m인[투구봉]이다.
[투구봉]은 넓다란 바위지대이고 조망이 트인다.여기서 진행방향 右측으로 진행하면 [풍암堤(亭)]으로 갈수도 있다.무등산조망권
을 보고 다시 회기로 [출입통제안내판]까지 내려간후 이제는 右측으로 내려간다.그런데 진행방향에서 직진 산등성이길로 살피고
올라가야 한다.그래야 해발414m인[윤필봉]에 오를수가 있다.[윤필봉]에서 [풍암정]으로 진행할수가 있다.
<광주명산소개편/3호 146번란 참고 바람/윤필봉에서 풍암정답사그림 있슴/2013년2월25일답사>
그런데 오늘은 정해인씨의 등산로 정비차 나무전지하다가 그만 놓치고 말았다.그래서 [윤필봉]은 가지도 못하고 그만 [안양사]로
내려오고 말았다.[안양사]에 도착을 하니 나이든 여스님이 신도들과 정담을 나누다가 우리를 반가히 맞이해 준다.절안에 있는
토굴물을 마시고 급경사길로 下山을 한다.
한참 내려오니 [원효계곡]을 만난다.많은 피서객들이 물놀리를 즐기느라 즐거운 모습들이다.우리들도 시원하게 찌든땀을 씻고
출발을 한다.경사길로 잠시 올라가니 [양양사버스정유장]이다.*16시27분이다.우리는 바쁠것도 없고 시간도 넉넉해서 [충장사]
까지 걸어 가기로 하고 30분여 걸어가니 [충장사]입구 삼거리고 반가운 매점이 보인다.
쇄주 한병 맥주한켄 구입 점심때 먹고 남은 돼지머리고기로 안주삼아 마시고 출발을 한다.방향이 틀려 각자 헤여진다.나는 [원효사]
길쪽으로 정해인씨는 [금곡]에서 나오는 버스정유장쪽으로 이동을 하고 오늘 산책길 산행을 마감을 한다.
광주 광역시 2016년7월10일(일요일/한때흐림) 백 계 남 017-601-2955
아래그림/[무등산둘레길]이 진입도로와 나란히 진행을 한다.#원효분소出-숲문화학교-의상봉-[광주중앙초교학교림안내판]에서
左로-右로묘지-목초지(거의 끝부위에서 左로 奇씨묘 있슴)-목초지끝부위-투구봉(467)-길찾기주의(윤필봉/414)-안양사
원효계곡-안양사버스정유소까지 이어진다.
아래그림/무등산[원효분소]앞의 이정표다.
아래그림/다리를 건넌후 右측[숲문화학교]쪽 숲속으로 올라간다.
아래그림/맑은 원효계곡물이 요란스럽게 흘러간다.
아래그림/[숲문화학교]건물을 지나간다.예적에는 廢家직전의'무등산장'건물이라 했다.
아래그림/숲문화학교 건물이다.여기를 살작 올라가면 左로 [의상봉]오름 들머리가 보인다.
아래그림/[숲문화학교]건물을 살작 지나면 좌측으로 길 [들머리]가 보인다.좌측을 살피면서 올라가길 바란다.여기 부체모양의
반원형 형태의 바위(둥그런 線이 두줄로 그러져 있다.)
아래그림/부체모양의 半원형 형태의 바위(원형 線이 두줄로 그어져 있슴)옆에 올라가는 길이 희미하게 보인다.
아래그림/한때 서광의원을 개원하였든 정해인(지금은 '광주교도소의무과'근무함)뒤로 나무계단이 보인다.
아래그림/해발548m인 [의상봉]에 있는 묘 이다.약간 右측방향으로 내려간다.
아래그림/묘지에서 잠시 내려오면 [의상봉]안내판이 보이고 조망바위가 있다.
아래그림/[의상봉]조망바위에서 바라본 무등산조망 이다.
아래그림/의상봉서 에서 잠시 내려오면 만나는 [광주중앙초교/학교림]안내판에서 좌로 틀어 간다.두어번의 계곡을 건너면서
이후 등산로는 목초지까지 거의 수평으로 편안하게 진행을 한다.
아래그림/청초한 야생화를 올려본다.'말나리'인가?
아래그림/이러한 형테의 돌길도 지나간다.
아래그림/한참 진행을 하면 右로 묘지가 보인다.그리고 녹색의 철망도 보인다.
아래그림/2013년2월25일 안양[이강일]씨와 함깨했든 당시에 부착한 표시리번인데 정해인씨는 이표시리번을 보고 나한테 전화를
했다.
아래그림/개왈지 산등성이에 올라선다.左,右로 옛목장길이 보인다.직진비슷하게 左측으로 내려간다
아래그림/산등성이에서 左로 보이는 옛목장길로 진행을 한다.빨간색표시리번 매달고 간다.
아래그림/진행길 이다.끝부위를 통과하면 광활한 목초지(옛;목장지대)에 들어선다.
아래그림/목초지 입구에 도착을 한다.
아래그림/처음에는 목초지에서 左측방향으로 숲경계라인 따라 진행을 한다.끝까지 가야 한다.중간에 소나무 한구루가 보인다.
아래그림/이러한 야생화꽃이 지천이다.
아래그림/쭈~욱 진행하다보면 左로 임도가 보인다.진입해보면 담양쪽으로 조망이 트이는 [奇씨묘]에 도착할수가 있다.
조망권 보고 다시 목초지로 나가야 한다.목초지에서 이제는 左측으로 끝까지 가면 출입통제철사(폐)가 나온다.
건너가면 컴컴한 숲길로 내려간다
아래그림/친환경속에서 자란 '타래난'이다.
아래그림/앞쪽에서 본 奇씨묘 비석이다.여기서 담양권이 조망이 됀다.조망보고 다시 목초지로 나가야 한다.
아래그림/'타레난'을 다시 올려본다.
아래그림/奇씨묘에서 바라본 [원효봉]과 지나온 해발548m인[의상봉]이 바로 앞에 보인다.
아래그림/별모양의 꽃밭 이다.
아래그림/中央부위의 목초지 끝까지 가야 출입통제철사(폐)를 넘아가야 한다.컴컴한 숲길로 내려간다.
아래그림/출입통제철사(폐) 부위의 모습이다.선등자의 표시리번도 보인다.
아래그림/해발467m인[투구봉]직전의 출입통제판 이다.여기서 [투구봉]올랐다가 다시 여기로 내려온후 右로 꺽어 내려간다.
아래그림/[투구봉]에서 정해인씨의 '만세~'다.여기서 右로 내려가면 [풍암堤(미확인/선등자의 말에 의하면 길 있다고 함.)]로 간다.
아래그림/[암반]이 있는 [투구봉]에서 바라본 무등산 조망 이다.
아래그림/[투구봉]에서 바라본 주위 경관이다.
아래그림/[투구봉]에 표시리번 매달고 간다.이후 山길은 아주 부드럽게 진행을 하고 그만 깜빡 하는 바람에 右측으로 올라가는
해발414m인[윤필봉]을 스쳐 내려가고 만다.#내경험으로 [윤필봉]에서 [풍암亭]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다.풍암정 직전에
길이 없서서 잠시 고생을 했는데 선등자 말에 의하면 길 뻥~뚫렸다고 한다.
아래그리/초라한 양철집의 [안양寺]모습이다.여기 직전에 右로 올라가는 [윤필봉]찾기 조심하길 바란다.右로 윤필봉 올랐
다가 [안양사]쪽길로 내려온다.참고 바란다.
아래그림/[안양사]女스님 모습이다.
아래그림/[안양사]초라 한 외딴 '절'이다.부자절에 시주 말고 이곳에 더~많이 시주하길 바란다.
아래그림/안양사 토굴속의 샘 이다.
아래그림/[안양사]주소판 이다.
아래그림/[안양사]앞에 있는 안내판 이다.경사길로 쭈~욱 내려가면 씻을수가 있는 [원효계곡]에 도착한다.우리도 많은 피서객속에
땀에 저린 몸을 눈치껏 씻고 간다.
아래그림/이러한 내리박길도 나온다.
아래그림/많은 피서객속에 눈치껏 땀에 찌든 몸씻고 경사길로 올라가니 여기 [안양사버스정유장]에 도착을 한다.여름철 피서객을
위함인지 임시버스도 수시로 다닌다.
광주 광역시 2016년7월10일(일요일/흐림) 백 계 남 017-601-2955
#[안내산행]이라기 보다는 지인끼리 음식준비 하여 산책하는 기분으로 산행을 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