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가야할 전남 여수 거문도를 갈려고 마음먹고 있으니 2013년10월8일 태풍[다나스]가 제주도 서귀포에 도착 예정이라
일기예보가 발표 됀다.그러나 태풍은 우리나라에 별다른 피해을 주지 않고 동해멀리서 소멸돼였다고 한다.그래서 2013년10월11일
[거문도]행을 결심하고 출발을 한다.
[교통] 처음에는 여수 찜질방 [수향찜질방(061)-666-2600]에서 자고 아침 첫배인 07시40분배를 이용할려고 했는데 계획을
바꾸어 오후배로 들어가 가기로 했다.일단 광주[광천터미널]에서 09시40분 여수행 직통버스를 타고 출발하니 버스는 *1시간40분
만에 여수에 도착을 한다.
터미널을 나와 육교를 건너서 버스정유장에 도착해서 지나가는 시내버스기사분께 [여객터미털]쪽행 물어보니 [아래길]버스를
타라고 한다.조금 있으니 #2번 버스가 오는데 [아래길]쪽 버스다. 그래도 확인하고 올라탄후 [중앙시장]에서 내린다.요금은
1.100원이다.내리자 마자 右측으로 보니 左로 진입길이 보인다.
그래도 노점상 주인에게 "여객터미널 어디로 갑니까?"라고 물어보니 "그리 돌아가십시요"라고 알려준다.左로 꺽어 조금 내려가니
[여수연안여객터미널]에 도착을 한다.[거문도행]배는 오후1시출발한다고 한다.[오가고]쾌속선인데 동계라고 월래는 13시40분
인데 40분 앞당겼다고 한다.
[오고고]쾌속선은 정시에 출발해서 달리는데 뒷쪽문을 개방해서 나가 보니 속도가 무지하게 빠르다.뒤로 뿜어 내는 물보라가
그야말로 물을 쏫아내듯 뿜어내고 달리는듯 햇다.배라는 배는 무조건 추월한다.배는 [손죽도-나로도-초도-거문도/서도]를
경유해서 거문리가 있는 선착장에 도착을 하니 *15시28분이다. 그리고 거문도에는 선착장을 신축하느라 어수선한 모습이다.
마중 나온 [우정민박집]1ton화물차를 타고 [三湖橋]를 건너서 左회전한다.일단 오늘은 [거문도등대]를 보기 위함이다.1차선
시멘트길로 잠시 진행하니 주차장이 나오고 차량은 여기까지란다.나를 내려주고 민박집(061-665-5940/011-645-5940)
차는 가버리고 잘록이(여기서는 '목넘어'라 부름)쪽으로 내려간다.여기 右측에 [자전거도로종점]이란 안내간판도 있다.
#카페리는 [녹동-거문도]만 운행한다.그런데 이상한게 아무리 지도를 봐도 [고흥]쪽이 가까운데 왜 굿이 멀고 먼
행정구역이 [여수]쪽일가?#
아래그림/여기 [거문도]는 택시를 이용해야 한다.택시이용 [거문도등대]다녀 나오고 다음 택시로 [창촌]으로 이동[녹산등대
(빼먹으면 거문도 갔다온 보람이 없다.)창촌선착장에서 갈때는 능선길로 올때는 사면길로 왕복 2km구간이다.
#반듯이 [녹산등대]다녀와야 한다.나는 덕촌에서 걸어서 갔다왔다.그리고 나올때 덕촌 거의와서 右측으로
[불탄봉0.7km]이정표에서 올라 정상지나 내려오면 안부이정표에서 左로 [등산로아님]내려오면 됀다.
아래그림/여수연안여객터미널이다.
아래그림/타고 가야할 [오가고]호 쾌속선이다.운행중 뒷문을 개방해서 구경하기가 편하다.(쥬리아호는 꽉꽉 잠궈놓고 간다.)
아래그림/新[돌산교]를 뒤로 하고 舊[돌산교]아래를 통과후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달린다.
아래그림/이정도의 배는 금방 추월한다.옛적에 [흑산도]쾌속선 이용할때는 뒷문이 개방이 않돼여 갑갑하게 의자에 앉어
가는 바람에 배의 빠름을 못느끼고 갔는데 오늘은 개방이라 시원하게 주위경광을 보면서 간다.
아래그림/일반배는 포말이 부글부글 끓으면서 가는데 이배는 아니다.그냥 쏫아내고 물보라늘 뒤로 내뿌리면서 달린다.
뒤로 [서문교회]에서 출발해서 [장군봉-구봉산-넙너리(안내산행최적코스)]로 이어지는 산줄기가 보인다.
아래그림/태풍 뒤끝의 흐린날씨이나 바다는 아주 잔잔하다.
아래그림/아름다운 주위 山들이 보인다.
아래그림/쏫아 뒤로 뿜어내는 두 물줄기는 위로 떠 올라가는 느낌이 든다.엄청난 소음과 물소리다.좋은 구경 했다.
일반배는 '퉁퉁퉁~'소리라면 이배는 굉음소리다.'크루루 크루러~소리다.
아래그림/주위 섬山 모습이다.실제 눈으로 볼때는 참 아름답구나~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아래그림/나로도에 도착을 한다.내나로도-외나로도 육교 이다.
아래그림/[나로도]선착장이고 유람선이 보인다.
아래그림/나로도선착장이고 유람선이 우람하게 보인다.
아래그림/山이 있어도 저수지가 없다.물을 어떻게 해결하고 살지??
아래그림/[손죽도]선착장에 도착을 한다.여수로 나갈때는 경유하지 않고 간다.참고 바란다.경유하는 배가 있을텐데~~
아래그림/[손죽도]선착장에서 화물을 내리고 있다.
아래그림/[손죽도]마을풍광이다.
아래그림/아름다운 주위 섬山모습이다.
아래그림/돌산과 등대가 외로히 있다.
아래그림/배 측면에서 찍어 본다.
아래그림/오늘 배 참 잘 탓다라는 생각이 든다.뒷문 개방안했으면 볼수가 없는 풍광들이다.옆에는 장년들이 화투놀이를
하고 있다.
아래그림/유난히 등대도 많다.
아래그림/초도 상산봉(339.0)이 구름을 잔뜩 이고 있다.[초도]에서 여수 나가는 배만 확인돼면 답사 갈계획이다.
섬일주도로가 7.5km이다.
아래그림/[초도]의성선착장에 도착을 하고 있다.
아래그림/배 뒤쪽의 섬山모습이다.
아래그림/여기도 등대가 보인다.
아래그림/섬 섬 섬 산 산 산 이다.
아래그림/대한민국 만세--다.이런 멀리 오지까지 전기송전탑이 보인다.
아래그림/거문도 서도/창촌과 동도를 연결하는 다리공사가 한참이다.뒷쪽산등성이가 [녹산등대]가는 길이다.
아래그림/동도-서도 이어지는 교각은 두개가 우뚝 솟아 있다.지금 공사중이다.
아래그림/[거문도]로 갈때만 여기 서도/창촌선착장에 도착을 해서 화물을 내려주고 간다.
아래그림/동도-서도 연결 교각이 세워져 있다.배는 천천히 간다.
아래그림/[삼호교]뒤로 [수월산]도 보이고 배는 左측으로 돌아 [거문항]에 도착을 한다.
아래그림/지금 신축중인 [거문도항]선착장 이다.
아래그림/곧 폐가가 될 [거문도여객터미널]모습이고 어쩐지 처량 하게 보인다.
아래를 [크릭]하면 [거문도등대-365계단-전수월산(170)*여기서는 [보로봉]이라 함.그리고 [녹산등대]길을
볼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