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경기.남양주시[雲吉山]/팔당역-철문봉-예봉산.왕복-적갑산-약수터-운길산(삼각점.610.2m)-운길산역.14.34km.(이정표상거리)8시간山行記(실제는9시간).
작성자산털보작성시간09.05.07조회수144 목록 댓글 0[격세지감]그대로다.1994년9월24일 서울서 전화가 왔다.선생님 하시다가 쉬고 계시는 '외삼촌'이 돌아 가셨다는 내용이다.
밤열차를 타고 서울로 간다음 [삼성의료원]으로 세벽같이 조문을 갔다.'외삼촌'이라 어쩐지 거리감도 있고 해서 나는 출발전에
이미 마음의 약속을 한다.그렇구나-[운길산-적갑산]을 가자고 마음 먹은 것이다.
사실 내가 출상까지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 처지도 않이고 해서 문상하고 나는 [양수리]로 달려간다.그리고 운길산 아래의
[송촌리]의 [연세중학교]에서 산행 들머리를 잡아서 올라간다.사실 당시에는 등산로는 눈을 확실하게 확-뜨고 진행해야 길
을 찾어서 올라갈수가 있다.
어찌해서 [수종사]까지는 갔는데 마침 양수리쪽의 한강에는 하얀雲海가 江줄기를 덮고 있서서 참 아름다움을 감상 하기도 했다.
[적갑산]까지는 간신히 갔는데 길이 영 쉬원찬해서 [세정사]로 하산을 한다음 임도길 40분을 내려와서 산행을 끝 하고 말았다..
그후 잊고 있었는데 광주 [우보]에서 1997년9월21일 여기 [운길산]종주를 한다고 한다.
그렇지 않해도 종주를 못해서 찜찜하든차에 옳타구나-하고 반가운 마음속에 [우보]산악회와 [예봉산]까지 답사를 끝내고 왔다.
그후 10여년이 지났고 작년에 [팔당]역까지 전철이 개통 돼여 그쪽에서 다시 답사를 해야 겠구나 했다가 드디어 오늘 답사를
간다.얼마나 山길이 변했을가?라는 의구심도 있고해서 상당히 들뜬 마음으로 답사를 간다.
2009년5월5일~6일 까지다.5일 밤11시30분 광주출발이다.6일 아침05시20분 [국수]행 전철을 탄다.06시15분 [팔당]역 도착이다.
[팔당]역을 나와서 큰도로를 만난다.나는 右측으로 도로 따라 올라가니 정면에 전철의 '쌍굴'다리가 보인다.양쪽으로 두개의 '굴'
다리다.왕복 도로 이기때문에 쌍굴다리 다.'굴'직전에 右측 전봇대에 [예봉산길]안내판이 붙어 있다.
통과하고 나니 삼거리고 [한성대학교]종합수련원이 보인다.左측으로 올라가니 [돌무지]식당 간판이다.조금 멀리 두고 등산로는
右측의큰나무쪽으로 꺽이어 들어간다.집한체가 보이는데 주소가 [바댕이1길]이고91번지다.길은 시멘트길로 左측으로 돌아서
올라가는데 [예다린]식당 간판이다.확 돌아 올라가니 멀리[예다린]식당이 보이고 左측으로 전봇대에 [예당산]가는길 표시다.
가깝게 가서 보니 묘지지역이고 옆으로 올라가는 등산로가 눈에 뜨인다.길은 소나무숲으로 급경사로 올라간다.06시37분이다.
그런데 나는 반팔옷을 입어서 인지 열차에서 내린후 자꾸 싸늘한 느낌이 든다.이리 저리 봐도 나만 반팔옷이다.어색하다.
방풍의 라도 싸가지고 올것인데 자꾸만 개면적다.
산속의 숲길로 올라가니 더욱 싸~하니 써늘하다.어디 가보자 언젠가는 땀이 나고 말것이다.역시다.급경사길 숨 몰아 쉬면서
올라가니 06시48분이고 [송전탑]이다.드디어 이제는 땀이 뚝뚝 떨어진다.이제는 활엽수림숲이다.그런데 소나무 한구루가 길에
길게 누워 있다.죽었나?하고 가까히 가서 살펴보니 끝부위에 소나무잎이 싱싱하다.참 희안한 소나무다.누워서 자라다니-
경사길은 계속 된다.6시55분인데 세번째 송전탑을 지나간다.7시20분인데 左로 길이 보인다.진행해 보니 전망바위다.멀리 하남시
와 그옆으로 해발650m인검단산.(삼각점 이천21.1987복구)이 보인다.그리고 약간뒤로 해발595m봉인[용마산]도 보인다.
이山은 2002년3월26일 과학동에서 시작해서 하남시 창우리로 하산을 했는데 오르 내림이 좀 심해서 힘든 산행의 추억이
생각이 난다.
7시30분 다시 경사길은 시작이다.그런데 소나무 5구루의 노송인데 참으로 멋있는 소나무다.꾸부렁스런 모습이 참으로 멋있다.
키만 멀대 같이 큰 '니키다소나무'는 전혀 매력이 없지만 꼬부랑소나무 들은 그 멋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다시 5분후에 솔잎이
짧은 소나무지역이다.그리고 쉼터다.한강쪽이 조망이다.그래도 경시길은 계속이다.
7시50분인데 넓은 공터가 있는 삼거리다.진행방향 左측으로 내려가는 길이 보이고 안내판이다.아랫쪽의 식당에서 유도한 안내
판이다.'동막골옛골장어구이.산수갑산 식당표시다.그쪽으로 표시기가 펄럭거리고 있다.올라온쪽으로는 '돌무지'표시다.
해발230m봉이고 그래도 오름은 계속된다.
7시57분 돼니 숨고르기 능선이다.가쁜숨을 내품으면서 진행한다.8시20분인데 소나무숲峰이다.그리고 [이동주점]흔적이다.
그런데 이곳 山들이 [전철]개통후에는 주말에는 등산객들로 몸살을 한다고 한다.사실 그렇다.서울 사람들 바위투성이 관악산
도봉산.수락산.불암산 질릴때도 돼였다.더군다나 이山들은 바위투성이로 여름산은 참으로 고달프다.
여름에 소낙비라도 맞고 벼락치면 영락없이 황천길이다.몇년전에도 북한산쪽에서 벼락으로 많은 사상자가 나기도 했으니깐-
소나무와 활엽수림숲은 매력적이다.접근성도 아주 좋은 편이 돼기도 했으니깐.그래서 인지 [이동주점]이 이곳 저곳이다
이제는 바위지대길을 올라간다.육산이 바위산길로 변해 버렸다.
오름길은 다시 계속돼고 숨가쁘게 올라가니 山峰이다."아니 여기가 어디야"라는 생각으로 [개념도]꺼내보니 [철문봉]이 아닌가?
그리고 해발620표시판의 철문봉이고 그내역이 기록된 안내판이다.이정표에는 東쪽으로 [예봉산]0.60km표시다.내가 [들머리]를
착각 선택해서 그만 [철문봉]을 먼저 밟은 누를 범하고 말았다.
완만하게 내려가니 안부에 헬기장이고 고도는 슬슬 올라간다.소나무와 참나무숲이다.로프가드레일이 설치돼여 있다.8시35분
이고 정상이다.北쪽으로 등산안내판이고 높이 솟은 깃대위의 태극기는 힘차게 펄럭거린다.아래는 정상석인데 해발630m표기다.
삼각점이고 양수26.1988재설이다.그런데 정상이683.2m가 아닌가?
東쪽의 아래쪽에는 역시[이동매점]이다.참고로 매뉴판을 적어본다.켄맥주3.000원.식혜2.000원.아이스홍시1개2.500원 컵라면
2.500원이다.그리고 [구급약통]인데 이곳도 역시 열쇠로 굿개 잠겨있다.앓느니 죽는다고 소방관 오기전에 죽겠구나-
급하면 파손이라도 해야할 판이다.아침을 먹기로 한다.뭐 간단하다.햇반에 물말아서 휘휘 저은후 그냥 김치와 함께면 끝이다.
9시5분 [예봉산]출발해서 [철문봉]다시 경유해서 진행하니 이제부터는 오름이 적은 내리막 그리고 편한 작은峰들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 된다.9시27분이고 [활공장]이다.[도곡리]쪽으로 뛰어 내리게 돼여 있다.그리고 여기도 검정구직포로 [이동매점]을
설치 해놓았는데 들어가보니 '산꾼'들 표시기가 쭈~욱이다.우리지역의 [화정산악회]표시기도 눈에 들어온다.반갑다.-
9시40분이고 돌탑이 있는 삼거리 이정표다.진행방향 右측으로 길이 보인다.나는 左로 은근히 돌아서 올라간다.
9시50분인데 해발564m인[적갑산]이다.등산로에서 약간 올라가야 정상석이 보이고 西쪽으로[도곡리]길이다.
이정표인데 [새재고개1.9km.예봉산1.9km.도곡리1.9km이니 삼방향이 1.9km지점이다.그런데 여기서 부터는 무조건 463m삼각점
아래의 쉼터까지는 左로 내려감은 [도곡리]다.그리고 진행방향 右측으로 내려가면 [세정寺]로 가는 길이다.물론 #45번도로
까지는 약40여분 시멘트길이 기달리고 있을뿐이다.참고 바란다.
여기서 부터는 노송과철쭉꽃이 함께 어울린 등산로가 자주 눈에 들어온다.[철쭉단지]안내판이 있기는 해도 와글거리는 철쭉이
아니라 듬선 등성 나타나곤 하지만 그래도 없는것 보다는 훨씬 좋다.10시5분인데 이정표다.역시 左측은[도곡리]다.또다시 노송
과 철쭉꽃이 기가 막히게 잘어울려 있다.연분홍 색갈이다.그리고 시커먼소나무다.
4번째 '송전탑'을 지나니 안부이고 이정표다.직진은 운길산3.50km.左는 도곡리3.20km.右측 東쪽으로 로프설치지역인데[세정寺]
1.70km다.등산로는 힘들지 않게 진행한다.오르막이 별로라 그냥 진행한다고 쓴다.10시38분이고 [도곡리]분기점이다.마즈막
[도곡리]하산길이다.
쉼터이고 벤치도 2개가 놓여있는데 젊은 부부가 의좋게 음식을 먹고 있다.해발455m峰이다.이정표인데 [운길산약수터]거리 만
적는다. 0.68km다.잠시 약간 올라가니 작은峰인데 삼각점이다.판독불능이다.여기가 해발463.4m峰이다.약간 내려가니 안부다.
길을 세어보니 5거리다.이정표인데 [약수터]는 北쪽으로 0.37km표시다.
내려가보니 빨간병꽃나무와 노란병꽃나무가 가로수 처럼 서 있다.약7분여를 좀 넓은길로 내려가니 정자가 보인다.가깝게 가서
보니 체육시설도 있다.약수는 左로 병꽃나무숲을 지나니 분홍색의 비닐호수에서 콸콸 쏟아져 내린다.잠시 올려다보니 아주 멀리
까지 호수가 올라가 있다.보온병에 물담고 다시 공터 5거리로 올라간다.
11시12분 도착이다.東쪽으로 山능선이 보이는데 등산로는 左측 사면길로 이어져 올라간다.잠시 숨이 가쁘게 올라가니 山峰에서
내려온 능선길과 만난다.다시 사면길로 진행하니 本능선과 합류한다.아이구~숨차라다.
이제는 노송과 어울린 등산로를 오르락 내리락 거리면서 숨가쁘게 올라가고 내려간다.3개의 峰이다.
마즈막 485峰에서는 급경사 갈之자로 내려간다.애그 그만 내려가라 다.아랫쪽에서 사람소리가 오랫만에 시끌 거린다.서로가
눈인사 하고 올라가고 내려간다.안부인데 해발415m다.아이구 표고차 100m를 올라가야 겠구나-12시17분이다.이정표다.
[운길산]0.92km인데 항시 1km정도에서 사람 잡는 길이 계속됨을 여러번 당한 일이 있다.고생 좀 하겠구나-
완만하게 오르던 등산로는 점점 급해진다.작은봉을 3개를 넘어간다.오늘 산행중에서 가장 힘든 산행길은듯 싶다.숨이 막힌다.
12시50분이고 나무계단이 앞에 보인다.계단을 올라서 左측으로 길이 열리고 다시 右측으로 바위능선인데 바위사이로 'U'자
형태로 길이 보인다.어렵게 막 지나니 길은 다시 左측으로 오른다.
절벽바위에 안전시설인 발판이 이역시 'U'자 형태로 바위에 꽂아 설치해서 발판구실을 한다.계속돼는 암능으로 두손을 필요로
한다.정면에 또다시 나무계단이 보인다.휘어져서 설치돼여 있는데 세어보니 131계단이다.힘든다.13시5분이고 계단은 끝이고
드디어 오늘의 최정상인 해발610.2m인[운길산]이다.
사람들이 북적 거린다.정상에서 정상석을 찍을려고 한참을 기달린끝에 사진을 찍는다.삼각점이고 양수318.1988복구다.
정상아래는 역시 이동酒점이다.이름하여 [감로酒]다.아이구 이곳까지 저물건들 옮기느라고 얼마나 고생 했을가?라는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그래 좋다.내려가서 아끼고 여기서 팔아주자-하고 한잔을 시켜서 마시는데 시원하고 깔끔하다.
정상에 기념표시기를 붙이고 와서 또한잔을 마시는데 안주는 마늘쫑과 잔멸치다.그리고 고추장인데 요사히 광고 카피처럼 '쿡'
찍어서 먹으면 된다.쿠-욱 찍어서 말이다.'쿡-'찍어 먹고 물어보니 여기도 역시 술값은 2.000원이란다.이거 '공정거래위윈회'
에 가격단합이라고 고발해? 그런데 참 잘 팔인다.
그런데 이동주점 옆의 바위에 한문 글씨가 음각 돼여 있는데 聖자는 알겠다.그런데 가운데人자가 길게 쓰여 있서서 아래 글자도
못읽겠다.무슨 字일가?라고 이리 저리 살펴보니 맨끝자는 峰자다.그러니깐 合쳐서 [聖人峰]이란 글씨다.내 한문실력이 이정도
인줄은 몰랐다.그래도 중학교 방학때는 한문공부해서 [대학]까지 글 마쳤는데 영판 엉망이다.
13시30분 [운길산]출발이다.무려25간 휴식을 취한샘이다.정상에서 약간 左측으로 내려가니 안부에 헬기장이 보인다.내려가서
정면의 산능선이 아니고 뚜렸한 사면길로 들어선다.그런데 잠간 오르니 우측으로 峰이 보이고 나무평상인데 등산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이정표다.直.東은수종사0.53km.南쪽운길산역2.84km.정상0.31km다.
나는 이동주점 사장님이 권하는 데로 [수종사]쪽으로 길을 잡고 내려간다.잠시후에 정면에 바위봉이고 나무벤치2개다.한개에
한분이 편안하게 누워 있다.길은 여기서 右측으로 돌계단 경사길로 내려가야 한다.13시55분이고 로프가드레일이고 돌계단이
쭈~욱 내려다 보인다.지루하게 내려가니 14시10분이고 右측으로 주차장이 보이고 左측 윗쪽에 [수종사]가 보인다.
14시24분이고 [수종사]도착이다.음력4월8일 부처님 오신날 행사기념밎 기원으로 부착한 연등들이 울긋 불긋 아름답게 보인다.
바로 절과 절사이의 공간을 지나가니 [수종사]명물인 은행나무가 보인다.둘레가 7m란다.이數치는 1994년9월25일 답사시의
기록이니 지금16년이 지났으니 지름이 더 커졌을가?라는 생각이 든다.
은행나무를 삥돌아서 내려가니 左로 운길산1km이정표가 보인다.비포장 차도로 내려간다.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정신이 없다.
그래도 포장길은 아니라서 반갑다.우리고장의 조계산의 이쪽과저쪽의 송광사와 선운사쪽의 길도 주차장에서 절까지는 비포장
이다.나는 참 좋은 생각배려라고 생각한다.무엇이든지 덮은다고 惡과 추함까지 덮어 지는것은 아니다.
내려오가가 보니 일주문 못미쳐서 左로 커다란 돌부처가 서있다.그리고 일주문을 지나서 내려오는데 14시40분이고 [미니주차장]
이고 삼거리다.그런데 정면숲속쪽으로 [운길사 자연길 하산로]라고 푸랑카드가 설치돼여 있다.右측으로 내려다 보니 車道도로다
이유가 없다.당연히 숲길 능선길로 접어 든다.정말로 반가운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울린 숲길 능선길을 누가 마다 하겠느냐-
오름이 없는 내리막 숲길이다.안부에 도착하니 정면에 또 안내 프랑카드가 걸려있다.아마도 아랫쪽의 식당가에서 손님 유도하기
위해서 만든것 같다.15시8분이고 반듯이 내려온 능선길은 右측으로 돌아서 사면길로 이어진다.그리고 15시15분이고 길은 다시
左로 내려가고 정면에 철조망이고 또다시 左측으로 유도하는 안내판이다.오름은 절대로 없다.
15시30분이고 숲을 막 벗어나고 실계곡을 건너가니 정면에 [북한강장어구이집]이 보인다.'셀프'란다.아주머니들이 수다를 떨
고 있다. 15시33분이고 #45번도로다.그리고 높게 [북한산장어구이집]입간판이 서있다.江따라 조금 내려가니 [조안보건소]이고
[수종사]오름 시멘트길이 보인다.물론[수종사]안내표시판도 있다.
도로변에서 노점과일장사 하는 젊은분께 "운길산역 갈려면 얼마나 걸립니까?"라고 물으니 아주 씩씩하게 답한다."한5분 걸려요"
한다.고개들고 쳐다보니 멀리 북한강 철교가 보이고 그 반대로 역사가 보인다.5분? 어림도 없다.車들은 무섭게 달려간다.
몸이 오싹한다.무거운 걸음으로 부지런히 내려간다.
도로 안내판이 보여주는 데로 올라가니 [운길산역]이다.매표하고 홈에 도착하니 15시50분이다.젊은분이 알려준 5분이 나는
17분이 소요 돼였다.어림잡아고 약2km는 될듯 하다.그런데 술 이야기가 빠졌네-이유가 있지요.[운길산] 감로주 두잔이 어찌나
은근히 취한지 도저히 술 생각이 나지를 않게 만들고 만들었다.정말로 은근히 취한지 안취한지 분간을 못하고 내려 왔다.
오늘 산행은 실제 거리는 이정표상14.34km이나 이보다 3~4km는 더 보태는것이 옳을듯 하다.山行은 [예다린]식당에서 [철문봉]
오름길1시간40여분. [운길산]오름길 약40분만 제외 한다면 별다른 어려움은 없다.(合1시간20분)산행거리가 그래도 약17~18km
이어서 좀 지루하기는 한데도 휴식시간 포함 9시간30분이 소요 돼였다.
그러나 부지런하게 걸어서 진행 한다면 8시간정도는 족하리라 사료된다.그리고 등산로는 속칭 고속도로다.
그리고 거리(km)는 팔당역기준-예봉산-적갑산-운길산-수종사-운길산옛길능선-북한강장어구이-#45번도로-운길산역까지임.
*용산발18:55분 [무궁화]열차는 송정리착23:12분이다.따라서 연착하면 광주행 [전철]끝난다.23시30분이 막차다.그런데 내가
여러번 이용해 봤는데 거의 정시에 도착했다.그런데 오늘은 [서대전]역을 8분 연착한다는 안내방송이다.나는 불안해서 역무원
에게 문의 한다."이열차가 늦어서 [전철]환승이 안됄때는 누가 책임을 집니까?광주까지 택시요금이 12.000원 이상 나오거든요"
라고 물으니 "40분이내의 연착에는 우리가 책임을 안집니다"라는 엉터리 법규를 내뱆는다.
"그건 아니지요.주소가 확실하고 열차는 분명히 [코레일]측 잘못인데 그쪽 잘못으로 국민이 피해를 본다면 그게 타당합니까?
그거 한번 다투어 볼 法적 소지가 있네요-"라고 따지니 묵무부답이다.그런데 열차는 [광주송정역]에 정시에 도착이다.
기관사와 타협을 했나? "여기 고약한 승객이 있는데-우리 정시에 도착합시다"라고 했을가"어떻든 다행이다.여유있게 전철탄다*
2009년5월8일 광주 광역시 백 계 남 씀 017-601-2955
#교통편은 [국수행]전철 타고 [팔당역]에서 하차 하면 된다.[들머리]나처럼 예다린식당에서 또는 [팔당2리.마을회관]앞에서
선택해서 먼저 [예봉산]을 올라 진행 해도 된다.[운길산]종주라면 오전8시 이전에 [팔당역]에 도착함이 여유가 있다.
[용산역]에서 [팔당역]까지는 약1시간 정도이다.
아래그림/개념도;팔당역에서 나와 右측으로 간다.[한성대학교 종합수련장을 지나면 전철굴다리가 나온다.통과하면 삼거리다.
左로 간다.[돌무지]간판과 [예다린]간판이 보이고 큰나무가 있는 쪽의 右측으로 오르면 된다.조금 오르면 左측에 묘지가 보이고
전봇대에 [예봉산길]안내판이 보인다.나는 '들머리'를 착각해서 [철문봉]에서 [예봉산]을 왕복하는 누를 범했다.
아래그림/[팔당역]이고 나와서 右측으로 가면 전철 쌍굴다리를 만난다.입구에 노란판에[예봉산등산로]판이 보이고 쌍굴다리
지나 삼거리에서 左측으로 가면 [돌무지]식당 간판이 보이고 右측으로 커다란 나무가 보이는데 '들머리'다.뒤는[예봉산]줄기다.
아래그림/한성대학교 종합수련장이다.
아래그림/쌍'굴다리'직전에 [예봉산가는길]안내판이 볼수 있다.
아래그림/여기서 左로 간다.등산중 '손신탑'을 만난다.이후2개를 더 만난다.(정면.중앙)여기서 右측으로 가면[팔당2리].팔당초교
(예봉살길 있슴).마을회관쪽으로 간다음.어느쪽으로든 [예봉산]을 먼저 오를수가 있다.
아래그림/들머리 집인데 주소 보셔요 재미 있지요?[바댕이]무슨뜻일가?
아래그림/ 등산로는 右[다예린]쪽으로 간다.시멘트길10여분 정도 오름.
아래그림/잠시 시멘트 길 오르면 정면에는 [다예린]식당이고 左측 전봇대에 등산로 안내판이고 묘지지역이다.
아래그림/약15분후에 처음만난 '송전탑'인데 처음부터 급경사길로 산행은 시작이다. 송전탑은 두번 더만난다.
아래그림/오르다 뒤돌아 보니 검단지맥의 마즈막峰인 해발650m봉인 [검단산.삼각점 이천21.1987복구]]과 뒤로 해발595m峰인 용마산이 겹처서 보인다.
아래그림/한강 건너편은 [하남시]고 검단산에서 내려오면 창우리다.*용마산-검단산은 2002년3월26일 과학동에서 들머리
창우리로 하산을 했다.오르 내림이 심해서 좀 피곤하다 싶은 생각이다.
아래그림/급경사 끝나는 지점에 있는 이동주점이다.
아래그림/등산로 주변에는 노송과 철쭉꽃이 어울려서 아름다움을 보여주곤 한다.
아래그림/팔당2리 마을회관에서 오른다면 [예봉산]을 먼저 거치나 나는 그만 [철문봉]쪽을 택하고 말았다.그래서 [예봉산]까지
0.12km.왕보30분을 다녀 오는 누를 범하고 말았다.참고 바람.여기는 [해발632m인 철문봉 이다.]위도.경도까지 표시했슴.
아래그림/[철문봉]해설판인데 나는 갈길이 많해서 사진으로 대신하니 참고 바람.
아래그림/[예봉산]가다가 안부에서 만나는 헬기장이고 경사길 로프가드레일 잡고 오른다.필요성은 안느낀다.
아래그림/[예봉산 삼각점임]
아래그림/예봉산 깃대봉과 등산로 안내판 그리고 아래쪽은 정상석이다.右측에는 사용불가[구급함상자]이고 이동매점도 있다.
*켄맥주3.000원.식혜2.000원.생수2.000원.아이스홍시2.500원.컵라면2.500원이다.아이스크림도 있다.08:35분이가 아직은
門을 안열고 있다.여기서 [팔당역]은3.1km다(벚나무쉼터경유).
아래그림/[양수리]쪽이고-내가 軍생활 할때는 이곳에 부록공장이 있서서 [브록]을 수령할때는 양주군.백석면.신산리에서
이곳까지 와서 수령해 가곤 했든 곳이다.
아래그림/정상에 기념표시기 붙이고-(나는 거리를 車에서 내려 하산점의 버스타는 점까지를 계산한다.그래서 다소 약간 길다.
****여기까지 열람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아래를 [크릭]하면 예봉산 이후의 산행그림을 볼수가 있다.****
2009년5월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