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웁성에서 뽑아다가 관한류원 뒤에 대나무 받에 내팽처버리고 무순 공사를 하답시고 또다시 발굴조사가 한창이고 땅을 파고 있다,
광한류원 서문쪽에 호석을 올겨 버리며 이백 물난리가 나서 마을 하나가 전부 떠내려가면서 제사 지내는 이가 없었다고 한다 어리시절 이백면 마을에 빛물로 방죽이 터저 버려 마을이 수몰되었다,
유춘향 아버지 선정 비라고 함니다,
어린시절 부모님이 장을 보려 여기까지 따라와 장을 보면서 여기서 놀고 하였는데 이런 호석을 광한류원 확장공사로 완월정 업으로 올기다가 학생들이 수학 여행을 가는데 열차가 탈선하여 여러명이 죽고 팔다리가 절단 되는 사고 있었으며 죽은 자는 노암도 승사고 다리우개 모시어저 있었으며 인터냇을 보고 남원시청에서 주변둥에 풀도 깍거 주었다,
춘향 사당 영정을 모시는 잎구에 (日帝) 문양이 있다,
남원 광한류원 거북이 비가 내리면 광한류원 전채가 빛물리 차서 이런 것도 설치하였던 선조들의 지해가 없보인다,
남원성 사적 제298호 성돌은 패내어 요천강 제방을 쌓는데 사용하고 비석은 뽑아다가 광한류원 대나무 받에 내펭개치고 요즘 또다시 문순 문화재 발글한다고 땅을 허직겨 버리는 에산을 낭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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