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tar Design 의 가장 큰 요소인 피니쉬 기법의 발달은 결국 소재의 다양성 까지 불러왔다..
목재의 다양한 선택을 하는 사운드에 대한 고민은 어디로 가는것인지.....^^
사진의 기타는 IBANEZ 20주년 기념 한정판 모델의 기타인데 바디의 디자인을 소재로 과감하게 표현하였다..
투명한 아크릴 소재의 기타는 가끔 보긴해도 이렇게 컬러플한 아크릴 기타는 보기 드물다....
아크릴 제조는 지금도 기술과는 전혀 접목이 되지 않는 원시적이고 전형적인 3D 산업 업종이다..
아크릴에 컬러를 투여해서 디자인을 찾는다는 것은 제작자의 의도에 딱 맞아 떨어지지 않는다..
제임스 타일러 기타의 마블링 기법 처럼 '확률성' '우연성'이 크다..
열경화성 수지의 특성을 잘 이용하고 그것을 아이바네즈 스타일로 표현 한 20주년 모델은 소재성 기타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사운드 적인 측면의 소재 선택에 있어서 아크릴 또한 목재 만큼 다양(?)하다..
아크릴의 제조 방식과 구체적인 원재료에 따라서 강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아크릴 바디의 울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해도 무관하다...
그 기타로 어떤것을 연주해야할까.....
-기타 코디네이터 김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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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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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dam 작성시간 12.08.06 주시면 감사히 작품하나 맹글어보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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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12.08.06 스티브 바이 모델 기타들은.. 왠지 이런 파격적인 시도를 해야..
더 어울리는것 같아요..ㅋ 그 양반 연주나 음악도 그렇고.. ^^;;
제 생각엔 곧.. 또 희한한 기타 하나 나올것 같아요..ㅋ -
답댓글 작성자김진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8.07 갑자기 그 아저씨 흐느적 거리면서 춤 추는게 생각난다....으~~~~~느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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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칸타르 작성시간 12.08.07 연주는 멋 있는데 춤 추시는 모습은 부담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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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드머신 작성시간 12.08.13 사진 퍼갑니다,,ㅋㅋ 바탕화면으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