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밴드, 비갠후 를 거쳐서 지금은 '바스킷 노트(Basket Note)'라는 락 밴드를 이끌고 있는 유병열님입니다.
몇년 전 수요예술무대 출연 영상이네요....
언제 봐도 기타 연주가 '흥분과 설레임'을 만들어 내는 멋진 기타리스트 같습니다..
요즘 연습과, 공연 모습을 봅니다..
정말 명불허전 이더군요....
대한민국에 유병열님 같은 락 기타리스트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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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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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이제 작성시간 13.01.09 꺅~ 병열횽아~~~ 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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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진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1.09 깜짝이야~~~^^
뮤지션이 한 시대를 묵묵히, 꾸준히 걸어오는 모습은 언제 봐도 멋집니다..
이제님도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모디 작성시간 13.01.09 백이제님 블루스 연주 한번 올려주시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ㅡㅡ -
작성자발꾸렁내 작성시간 13.01.12 군대 있을때 군악대 연습실 미사리(대청소)하다가 먼지 쌓인 1집 테이프가 나왔드랬지요.
'가리지 좀 마'틀어 놓고 신나게 왁스칠을 하던 기억이 ....
새삼 뜨거워 져요.^^ -
답댓글 작성자김진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1.12 충분히 그때의 감정에 이입 되실겁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