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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여행후기

세부여행 마지막 날 시티투어 했던 일..

작성자buja12|작성시간18.09.19|조회수273 목록 댓글 1

세부여행 하면서 제일 힘든 일이 

마지막 날 일정이라고들 하더라고요..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우리는 그냥 

가낭 사람들이 많이하고 또 꼭 해보고 싶었던

세부시티 투어를 하기로 했어요...




세부 막탄에서 점심 먹고 출발해서 세부 

시내로 갔답니다. 세부 시티의 산페드로

요새라는 곳을 첫 번째 목적지였어요..




같이 갔던 친구들이 열심히 인터넷으로 찾고

있는데 옆에 패키지 가이드님들이 지나가면서

산페드로 요새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해 

주시더군요..




정말 재밌게 얻어 들었어요.


그리고 두번째로 간 곳은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 됐다는 성당인 산토니뇨 성다을 갔어요.

여기서도 가이드들이 설명하는 옆에서 들었어요.




그리고 저녁 때가 되서 다시 막탄으로 돌아왔답니다.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야하니까요..


그런데 저녁먹고 마사지샵 갈 때 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막탄 투어도 했어요....




막탄 섬에도 유적지가 많더군요..

처음으로 간 곳은 막탄 쉬라인이라는 공원입니다.

필리핀이 외세의 침력을 막아낸 곳이라고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이랍니다.




여기 16세기 처음으로 스페인 함대가 

들어왔을 때 열심히 싸워 스페인 군대를

물리친 라푸라푸 막탄 섬 추장의 기념비가

서 있네요...음...


세부 시티투어, 막탄투어 정말 재밌게 잘 했어요.

어차피 마지막 날 할일이 없으니 이렇게 

세부여행을 마무리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세부여행 궁금한 점 생기면

카톡 CEBU88로 물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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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uja1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9.19 세부여행 때 시티투어 이거 할만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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