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강태공인저 바다낚시 다녀 왔습니다
사실 요트호핑을 예약했고 그중에 바다낚시 코스가 있었습니다
스노쿨링도 하고 알치게 보내다 왔네요
카페 : 챨리투어 , 카카오톡 : CEBU88 에서 예약했습니다
할라캣이라는 요트에요~2층으로 되어있고 속도도 꽤빨라요
1층에는 에어컨도 빵방하게 나와서 좋고
2층에는 바다바람 시원~하고 좋아요
배머리가 꽤 커서 타이타닉 따라하기 좋네요
하지만 햇빛이 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모자필수에요 ㅋ
어느 정도 바다로 나간뒤 첫번재 코스는 스노쿨링이에요
바다한가운데서 하는 스노쿨링! 수영장과는 차원이 다르네요
방수팩이 없어서 사진은 못찍었네요 ^^;;
스노쿨링후 1층에서 시~원하게 쉬는중입니다
수영하고 나면 이상하게 갈증이 나네요
생수도 따로줘서 물 따로 챙겨올필요는 없네요
좀 쉰다음 요트호핑의 두번째 코스바다낚시를 했어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잡은 물고기에요!ㅋㅋ
신기한건 현지직원들은 잘잡더라고요 근데 왜 제껀 안잡혔을까요
강태공은 아니였나 봅니다 ㅋ
점심먹고 바로 인증샷찍기로 돌입!
여기가 포토존인데요 사람들이 사진 많이 찍더라고요
누가봐도 해외여행온 티나는 사진 가능합니다!ㅋㅋ
점심식사까다 다 마치고 돌아오늘길인데요
배머리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 젊은 커플들이 부럽네요
저도 저럴때까 있었는데 ㅠㅠ ㅎㅎ
요트호핑투어 2시조금 넘어서 끝났습니다
다음엔 타이타닉 꼭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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