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롱불도 없던 그때 그시절
재래식 부억= 왼쪽은 고목나무로 만든 쌀통
배틀=삼베옷을 짜기 위해 낮에는 들에서 길쌈을 메고 밤이면 첫닭이 울때까지 지게=가을 추수철이면 농기구가 없어 지게로 하루 종일 저셔 나르시고
한겨울 얼음을 깨고 시린 손으로 빨래하시던 어머님들 이십니다.
직장에서는 새마을 사업에 압장 서고....
재래시장 모습입니다.
60~70년 대에는 시골에서 농사짖는 처녀 농군들도 참 았습니다.
거름도 지게로 저나르고....
어린이들 헤어 스타일은 모두가 빡빡 머리였습니다.
입학식=생각들 나시지요?
호기심 반 긴장감 반 입학식 대기중입니다.
할머니랑 입학식 온 것 같습니다.
저 당시는 왜 그리도 추웠던지 꼬맹이들 하나 같이 꽁꽁 싸동여 매고 입학식하러 왔습니다.
재래식 대나무스키=순수 국산 스키입니다.
설피=허리까지 쌓인 눈길을 걷는데 신는 덧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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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머문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