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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고도원의 아침편지 ]책이 주는 영혼의 메시지

작성자백장/서재복|작성시간26.06.09|조회수8 목록 댓글 2

    책이 주는 영혼의 메시지 사람과 마찬가지로 책도 나름의 운명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책은 자기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딱 맞는 순간에 독자에게 나타난다. 그렇게 생명 있는 원료로 만들어진 책은 저자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오랫동안 빛을 발한다. - 미구엘 세라노의《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중에서 - * 명작은 작가의 사후에도 살아 움직입니다. 시간과 공간, 세대를 넘나들며 읽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도 같은 책이 시간에 따라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인생이 잘 풀릴 때나 잘 풀리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는 책을 읽으세요. 그 안에서 내게 딱 맞는 구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이 주는 영혼의 메시지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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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바람에 띄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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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맑은 날씨를 보이는 화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
    고도원의 아침편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겠으며 구름 한 점 없는 날씨.
    소리 없이 피어나 먼 곳 까지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화사한 화요일날을 보내세요.~💖
  • 작성자백장/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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