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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녀의 꿈

작성자백장/서재복|작성시간26.06.18|조회수8 목록 댓글 3

    소녀의 꿈 정말 소녀였을 땐 소녀이고 싶지 않았다. 왠지 작은 체구에 큰 꿈을 담기 어렵다고 믿었기 때문일까 소녀의 꿈을 이루었을 땐 소녀이고 싶었다. - 김승희의《시간 가는 줄 모르고》중에서 - * 아이는 어서 어른이 되고 싶어 하고, 어른은 아이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시간의 속도는 나이만큼 빨리 흘러 10대에는 10km로 흐르던 시간이 60대에는 60km로 흐른다지요. 하지만 소녀의 꿈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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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바람에 띄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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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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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흐린날씨를 보이는 목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
    고도원의 아침편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가끔 구름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가 행복하고 건강해야 세상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 작성자백장/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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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애요한 | 작성시간 26.06.18 new 영원한 소녀이고 싶듯이
    남자는 영원한 청년을 꿈 꿉니다.
    몸이 아니면 마음으러라도 청년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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