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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작성자백장/서재복|작성시간24.01.20|조회수40 목록 댓글 3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 싶어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한다 한들 마음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긴 세월 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입니다. 느낌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내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늘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늘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당신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너무 많이 그리워 아파하는 마음은 아니기를 두 손 모읍니다. 그저 소중히 바라보며 아껴 주는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마음에 생각들은 열매로 맺혀져서 당신을 기쁘게 하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서만 사랑할 수 있기에 그저 조용히 미소짓습니다. 당신 생각에... 2024/1/20/ 비내리는 주말저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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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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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1.20 겨울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주말을 잘 보내셨나요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대한절기 날에 남부,중부.지방은 겨울비가 영동지방은.
    폭설이 내리고 있습니다 피해없도록 대비를 하시고 몸 관리도 잘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백장/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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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남내리멋쟁이 | 작성시간 24.01.20 백장 / 서재복 시인님의 좋은글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과 아름다운 영상과 좋은 음악 즐감하고 갑니다.
    대한인 오늘은 하시는 일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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