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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驕慢)에 대한 명언,

작성자백장/서재복|작성시간25.04.30|조회수46 목록 댓글 2


교만(驕慢)에 대한 명언 교만 [驕慢] [명사] 잘난 체하며 뽐내고 건방짐.-국어사전- 겸손할 줄 모르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이다. 그리스도를 아는 사람은 겸손할 수밖에 없다. -로말카 경건의 신비는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인간의 자리까지 스스로 낮추시는 겸손이다. 죄악의 비밀은 인간이 하나님이 되려고 자신을 스스로 높이는 교만이다. -고든 교만이란 밭에서 모든 죄의 잡초가 자라난다. -윌리엄 바클레이 교만은 악마의 뜰에 피는 꽃이다. -오엘 교만은 우리 자신을 하나님이 알고 계시는 것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다. -조이 도우슨 교만한 사람은 사탄의 옥좌이고, 게으른 사람은 사탄의 베개이다. 사탄은 그 옥좌에 앉아 그 베개를 베고 조용히 잠을 자고 있다." - 조지 스윈녹 교만과 은총은 결코 한 곳에 같이 살지 않는다 -Kelly 교만을 일삼으면 고독이 뒤따르고, 항상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사람에게는 만복이 찾아온다. 사람의 성품 중에 가장 뿌리깊은 것은 교만이다. 나는 지금 누구에게나 겸손할 수 있 다고 자랑하고 있는데, 이것도 하나의 교만이다. 겸손을 의식하는 동안에는 아직 교만의 뿌리가 남아있는 증거이다. -체스터필드 공중에 날겠다는 생각이 헛된 것처럼 자신을 드높이려는 생각 역시 헛된 것이다. 자신을 드높이면 오히려 사람들에게 반감을 생기게 할 것이며, 그들의 눈에 멸시의 표정을 뛰게 할 것이다. - 톨스토이 어떤 크리스천이든지 전능한 하나님 사이에 최대의 장벽이 되는 것은,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는 것이다. 교만의 시작은 하늘이요, 그 계속함은 이 땅이며 그 마침은 지옥이다. -뉴턴 교만이란 이기심의 형태이다. 자신에 대해 집착할수록 다른 이에 대한 관심은 격감된다. -로렌스 교만이란 하나님을 대적하고 제쳐두면서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보다 높이는 것이다. -토마스 교만한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 찬양하는 마음은 절대로 공존할 수 없다. 교만한 머리 에선 어떤 좋은 생각도 나오지 않는다. 교만한 믿음이란 겸손한 악마 만큼이나 모순된 말이다. -스테판 차녹 교만한 사람은 참을 수 없을 만큼 이기적이다. -에머슨 교만한 이는 항상 내려다보는 사람을 말하는데 내려다 보는 자가 어떻게 위엣 것을 볼 수 있겠는가. -C. S. 루이스 긍지와 자만은 원래적인 인간의 죄악이었다. -르 사즈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과 자부심은 형제간이다. -탈무드- 자존심은 어리석은 자가 가지고 다니는 물건이다. -헤로도토스 안일과 영적인 교만이 언제나 퇴보의 선봉에 선다. -챔버스 기만은 작은 자들에게 주는 마귀의 선물이다. 깃발이 높을수록 요동이 강하고 탑이 높을수록 무너지기 쉽다. -부쉬넬 '내'가 주도권을 잡게 되면 영적인 눈은 초점을 잃게 된다. 지나치게 겸손한 것도 반쯤 교만한 것이다. -유태 속담 모든 죄가 다 악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악한 죄는 교만이다. 왜냐하면, 성냄, 방탕, 호색, 술취함, 게으름 등의 죄는 하나님보다 자신을 대적하는 것이고, 또 탐욕, 시기, 질투, 배은 망덕 등의 죄도 하나님보다는 사람들에게 범하는 것이지만, 교만은 하나님에게 대항하고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생각하는 죄를 범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헨리 스미스 무지, 권력, 교만은 가장 치명적인 배합이다. -아랍 속담 잘난 체하는 사람이란, 우월감에 사로잡힌 열등한 사람을 말한다. -격언 자기를 칭찬하는 일이라면 마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격언 자만이란 바람으로 잔뜩 부풀린 풍선이다. 그것을 찌르면 폭풍이 불게 된다. -볼테르 자만한 의사에 양약 없다. -중국 속담 압살롬은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뽐내다 머리카락 때문에 숨졌다. -탈무드 자신으로 꽉 채워진 사람 외에 하나님은 절대로 빈 손으로 돌려보내지 않는다. -무디 교만은 심장은 강하게 하고, 머리는 약하게 한다. -유대 격언 사람 앞에서의 허풍은 하나님 앞에 역겨운 것이다. -파스칼 교만이란 많은 사람이 미끄러지는 대리석이다. -격언 교만은 엄청난 실수로 가장 밑바닥에 있는 것이다. -러스킨 교만은 영적인 암이다. 만족감, 사랑, 상식을 좀 먹는 것이다. - C.S.루이스 교만으로 천사는 마귀로 전락하고, 겸손으로 사람은 천사로 승격한다. -어거스틴 십자가 그늘 밑에 교만이란 식물은 잘 자라날 수 없다. -명언 자신이 무슨 칭찬을 받을 만하다고 느끼는 신자가 있다면 이는 예수를 태운 당나귀가 자신을 향해 사람들이 절하고 옷을 벗어 깔아 준다고 착각하는 것과 같다. -콜슨 오만과 자만은 무서운 함정이다. 그런데 그 함정은 우리들 자신의 손으로 파는 것이다. -노사(老舍) 교만, 완고함, 다른 이를 이용함이 악의 삼총사다. 교만, 이것은 어리석은 자가 결코 잃어 버리지 않는 악덕이다. -포프 자신이 중요하길 바라는 사람 때문에 세상 말썽의 대부분이 야기된다. -엘리엇 가장 높고 울창한 나무가 번개를 제일 무서워해야 한다. -로린스 자만심은 인간이 자기자신을 너무 높게 생각하는 데에서 생기는 쾌락이다. -스피노자 거만은 거울 속의 영상에 의해서 자란다. -오비디우스 자신감에서 오는 추진력은 얼마 안가 독단주의가 된다. 자기 구현은 그대를 행복하게 만들 수 없다. -와드 오만한 사람에게는 자기 가치의 절대적인 높이만이 중요하며, 허영심이 많은 사람에게는 자기 가치의 상대적인 높이만이 중요하다. -게오르크 짐멜 이름을 널리 알리려면 자화자찬하지 말며 칭찬하는 소리도 들으려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톨스토이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해 봉사하면 하나님의 인정을 놓치게 된다. 사람이 경건해지면, 경건해질수록 그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은 더욱 커지고, 기도해야 할 필요성은 더욱 늘어난다. 그 이유는 사탄은 그를 가장 주목할 것이고, 교만해질 가능성 또한 가장 크기 때문이다. -리차드 그린햄 사람이 여섯째 날 창조되고 창조 순위 중 벼룩 다음으로 위치한 것은 교만을 막기 위해서다. 자기가 최고임을 느끼는 자는 창조의 순서로 따지면 모기가 자기보다 연장자임을 알아야 한다. -탈무드 자기의 높은 직함을 여러 사람들에게 광고하려고 하는 인간은 이미 자기의 인격에 상처를 입히고 있다. -히레르 자화자찬하는 사람은 자신 외에는 아무도 보지 못하는 법이다. 자신만을 보는 사람의 신세보다는 오히려 장님이 더욱 낫다. -사아디 나는 뽐내는 사람들을 동정해 본 적이 없다.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위안을 가지고 있을 테니 말이다. -조지 엘리엇 못난 사람일수록 잘되면 자만심으로 부풀어오르고 역경에 처하면 자멸한다. -에피쿠로스 어떤 이에게 겸손은 또 다른 형태의 교만의 가면이다 . -에릭 호퍼 교만은 가진 사람을 제외한 주위 모든 이를 아프게 하는 특이한 병균이다. 교만은 감사를 살해하고 겸손은 고마움이 싹트는 토양이다. - H. 비쳐 교만은 교만이라는 거울 외에 자신을 비춰 볼 수 있는 다른 거울을 지니고 있지 않다. 교만한 자들은 스스로 오만함과 건방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셰익스피어 교만은 삭개오가 그리스도를 보기 위해 나무에 올라간 것처럼 오르는 것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자기를 보이기 위해 올라가는 것을 사랑하는 것이다. -윌리엄 거널 교만의 끝 어느 성당(聖堂)에서 생긴 실화(♧)입니다. ​ 본당(本堂) 출입문을 너무 오래 사용한지라 문짝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 미사 시간이 다가왔기에 신부님은 급히 목수(木手)에게 연락(連絡)하였고, 그 목수는 재빨리 나서서 열심히 일하여 완벽(完璧)하게 고쳐놨습니다. 신부님은 너무 감사해서 가죽 지갑을 선물(膳物)로 주며 말했습니다. ​ "감사(感謝)합니다. 우리 성당 창립(創立)기념 미사 때 만든 것입니다. 약소하지만 감사의 뜻으로 드리니 받아주십시오."​ 그러자 목수(木手)는 화를 버럭 냈습니다. “아니, 사람을 뭘로 보고 이러시는 겁니까? 이까짓 지갑이나 받으려고 바쁜데도 달려와서 문짝을 고친 줄 압니까? 이래 봬도 저는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자 알아주는 고급(高級) 인력입니다."​ 신부님은 당황하며, “그럼 어떻게 해드리면 좋을까요?“ ​ 목수는 "아무리 못해도 10만 원은 주셔야죠. 그래도 성당(聖堂) 일이라 싸게 해드린 겁니다." 신부님은 당황하며, "네, 그러세요. 그것참 감사한 일이네요."​ 신부님은 선물로 주려던 그 지갑(紙匣) 안에 들어있던 30만 원 중 요구한 10만 원만 꺼내 건네주었습니다.​ 주는 대로 받았다면 고급 지갑과 30만원 까지 받았을 텐데, 내가 누군데, 시간당(時間當) 얼마인데, 교만(驕慢)과 욕심(欲心)과 자존심(自尊心)을 내세우다 돈은 돈대로 체면(體面)은 체면대로 깍이고 말았습니다. "화내도 하루" ~ "웃어도 하루" ~ 어차피~주어진 시간인~ "똑같은 하루"!~ 기왕이면 ~~ 불평 대신 감사 ~ 부정 대신 긍정 ~ 절망 대신 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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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30 맑은 햇살 속에서 수요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명언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전국이 맑은날씨를 보이며서 바람이 부는 하루였습니다.
    벌써 4월달 마지막 날 저녁시간 입니다 잘 마무리를 하시고 새로운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시길 바람니다..
  • 작성자백장/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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