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사랑 / 신광진
외로움에 지친 그녀의 입술
빨갛게 칠하고 부딪히는 시선들
짧은 치마가 더 빛나는 매력
외로움을 팔고 그리움도 파는
가진 것을 예쁘게 포장해서
다 팔고 나니 홀로 남은 쓸쓸함
다음에는 무엇을 팔까
그래 눈물을 싣고 가서 팔자
팔아도 비싸서 살 수 없는 순수함
마음을 스치고 가는 바람아
옛 향기 그리워 돌아오면 안 될까
가슴 두근대는 수줍은 그대 미소
작성자백장/서재복
|작성시간26.06.09
맑은 날씨를 보이는 화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겠으며 구름 한 점 없는 날씨. 소리 없이 피어나 먼 곳 까지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화사한 화요일날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