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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콜라가 낫습니다.." 27년차 의사들도 경고하는 간세포 파괴하는 음료

작성자신용극|작성시간26.06.17|조회수34 목록 댓글 1

"차라리 콜라가 낫습니다.."

27년차 의사들도 경고하는 간세포 파괴하는 음료

간 건강을 지키려면 술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평소 어떤 식단을 유지하는지가 지방간과 간 섬유증, 간경변, 간암을 포함한 만성 간 질환 위험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첨가당이 많은 음료와 정제된 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습관은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중국 난징 정보기술과학기술대학교 연구진은 62만4914명이 포함된 논문 28편을 분석했다.

그 결과 건강한 식단 지수인 AHEI와 HEI 점수가 높은 사람들은 만성 간 질환 위험이 낮은 경향을 보였다.

채소와 과일, 통곡물 섭취를 늘리고 첨가당과 포화지방 섭취를 줄이는 식습관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간 건강 위협하는 첨가당

간에 부담을 주는 대표적인 요소 중 하나는 첨가당이다. 첨가당은 음료나 가공식품에 단맛을 내기 위해 따로 넣는 당류를 말한다. 단맛이 강한 음료를 자주 마시면 당 섭취량이 빠르게 늘어날 수 있다.

특히 가당 음료는 포만감은 크지 않지만 당은 많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콜라뿐 아니라 과일 주스, 달달한 커피 음료, 에너지 음료도 첨가당 섭취를 늘리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겉으로 건강해 보이는 음료라도 당 함량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특히 가당 음료는 포만감은 크지 않지만 당은 많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콜라뿐 아니라 과일 주스, 달달한 커피 음료, 에너지 음료도 첨가당 섭취를 늘리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겉으로 건강해 보이는 음료라도 당 함량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건강식 지수가 말하는 것

AHEI는 대안적 건강식 지수를 뜻한다.

하버드 연구진이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식단을 평가하기 위해 만든 기준이다.

채소와 과일, 통곡물 같은 식품은 많이 먹을수록 점수가 높고, 가당 음료처럼 피해야 할 식품은 적게 먹을수록 점수가 높다.

예를 들어 채소를 거의 먹지 않으면 낮은 점수를 받는다.

반대로 하루에 여러 번 채소를 섭취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가당 음료는 한 번 이상 마시면 낮은 점수를 받고, 전혀 마시지 않을수록 좋은 점수를 받는 구조다.

HEI는 건강한 식생활 지수다.

과일, 채소, 통곡물, 유제품, 단백질 식품 등은 적정 섭취 항목으로 본다.

반면 정제 곡물, 나트륨, 포화지방, 첨가당은 줄여야 할 항목으로 평가한다.

 

간 질환 낮춘 식단

연구진 분석에 따르면 AHEI 점수가 높은 식단은 아시아와 북미 지역에서 비알코올성 지방간, 간암, 전체 만성 간 질환에

보호 효과를 보였다.

HEI 점수가 높은 식단 역시 북미 지역에서 비알코올성 지방간, 간 섬유증, 간암, 만성 간 질환 위험을 낮추는 경향을

나타냈다.

이는 특정 음식 하나가 간을 망가뜨린다는 뜻은 아니다.

전체 식단의 질이 간 건강과 관련이 있다는 의미다.

평소 채소와 과일, 통곡물을 충분히 먹고 정제된 고지방 식품과 첨가당을 줄이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특히 간은 이상이 생겨도 초기에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평소 식습관 관리가 더 중요하다.

달콤한 음료를 습관처럼 마시는 사람이라면 먼저 음료 선택부터 바꾸는 것이 현실적인 시작점이다

 

음료 선택부터 바꿔야

간 건강을 위해서는 물이나 무가당 차처럼 당이 없는 음료를 기본으로 두는 것이 좋다.

커피를 마시더라도 시럽이나 설탕, 휘핑크림이 들어간 음료는 자주 마시지 않는 편이 낫다.

과일 주스도 건강해 보이지만 당 섭취가 많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은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것이 낫다.

과일 자체에는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당 흡수 속도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반면 주스는 섬유질이 줄고 당을 빠르게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결국 간을 지키는 식습관의 핵심은 거창하지 않다.

채소와 과일, 통곡물, 식물성 단백질은 늘리고 첨가당과 포화지방, 정제 곡물은 줄이는 것이다.

매일 마시는 음료 한 잔부터 바꾸는 것이 간 건강을 지키는 가장 쉬운 실천이 될 수 있다.

이런 "된장" 절대 먹지 마세요

 

출처 : 휄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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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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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서재복 | 작성시간 26.06.17 소낙비가 내리는 수요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건강정보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지역에 따라 소낙비가 내린 하루 였습니다.
    고루지 못한 날씨 속에서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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